천사같은 아가의 행복한 하루하루2

여름2013.02.19
조회6,954

 

안녕하세요. 일년만이네요.

작년 이맘때쯤... 5개월된 귀여운 저희 조카를 올렸었습니다.

반응이 좋아 베스트1위도 되고 많은 분들이 좋은 댓글도 달아주셔서 식구들이 흐믓해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아이가 돌이 지나 이제는 아장아장 걸으며 이가 나서 이것저것 잘 먹어 똥냄시도 스멜~ㅋ

그간의 자라온 사진 몇장을 또 올려 함께 엄마미소 한번 지어 보고자 살짝 글을 또 올립니다^^

 

요 아이 기억하시나요? 태명은 토끼였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

지금은 요만큼이나 자랐습니다.^^

 

머리가 많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커트하던날.. 엄청 고민했는데 다행히..

잘 해냈습니다^^ (볼이 흘러 내립니다...ㅋ)

 

 여름에 계곡으로 놀러도 다녀왔어요^^

뭘 아는지 벌써부터 맥주와 오땅을...ㅋ

 

 

 

꼭 여자 아이같죠..ㅋ

저희가 세자매라 머리핀과 머리띠로 장난을 많이쳤어요..^^;

 꺼내달라구... 떼쓰기전이에요... 저러구 나서 엄청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__"

 이것저것 죄다 꺼내서 놀고 던지고...흑ㅠ

 

 오랫만에 보죠??빨간 다라...ㅋ

 

생애 첫 사우나를 마치고... 물을 너무 좋아합니다^^

 

 

 

 

  

돌사진 찍었어요^^ 

 

 

형부가 태권도를 하고계셔서 기념으로 함께 도복을 입고 한컷 찍었어요~

귀엽죠^^

 

어디 들어가는걸 차~암 좋아해요...

 

 

 

처음 손안잡고 섰던 날 이에요~가족들 모두 박수치고 환호성을 지르고 ...

난리도 아니었어요..ㅋ(첫조카라...^^;) 

 

 막 신발신고 아장아장 걸을때 외할미집에 놀러왔어요~

 아... 저러고 잡니다.. ㅠ잠버릇이 장난이 아니네요~

 여수 엑스포도 다녀왔어요. 더운날을 대비해서 멋쟁이 카우보이 모자도 하나 장만 했습니다^^

 

 

 

 

이제는 부쩍 많이 자라서 아장아장 뒤뚱뒤뚱 장보러도 잘 다닙니다.

마트에 있는 손에 잡히는 물건은 다 만지고 건드리고 다니지요..

우린 언제나 뒤를 졸졸졸 따르며 다시 제자리에......가끔 힘이 들어효^^; 

 

 

 

급하게 올리느라 너무 두서 없이 잘 못 올린것 같습니다.

시간내서 다시 수정을 해야할것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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