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오늘 코수술 예악을해서 수술 전 날 무섭고 떨려서 잠도 못잤어요. . 그것도 혼자 가는거 였거든요
병원가서 의사선생님이랑 상담받고 바로 수술실로 갔는데 너무 무서운거에요. 이뻐지고싶어서 한건데 막상 수술대 누웠더니 떨리더군요ㅠㅠ휴
의사선생님이 마취제 들어가니까 눈감고 자려고 노력하라 하셨거든요? 근데 너무 긴장되고 무서워서 의사선생님한테 "많이 아플까요?" 라고 정말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의사선생님이 저 머리위쪽 의자에 앉아계셨어요
제 머리를 툭툭치시면서 "아 자시라고요" 이러시는거에요 그러시면서 혼잣말로 뭐라하시는데 기분이 너무 상하고 속상하네요.. 다른 성형외과도 이런가요?
성형외과 갔다가 상처받았네요
오늘 코수술 예악을해서 수술 전 날 무섭고 떨려서 잠도 못잤어요. . 그것도 혼자 가는거 였거든요
병원가서 의사선생님이랑 상담받고 바로 수술실로 갔는데 너무 무서운거에요. 이뻐지고싶어서 한건데 막상 수술대 누웠더니 떨리더군요ㅠㅠ휴
의사선생님이 마취제 들어가니까 눈감고 자려고 노력하라 하셨거든요? 근데 너무 긴장되고 무서워서 의사선생님한테 "많이 아플까요?" 라고 정말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의사선생님이 저 머리위쪽 의자에 앉아계셨어요
제 머리를 툭툭치시면서 "아 자시라고요" 이러시는거에요 그러시면서 혼잣말로 뭐라하시는데 기분이 너무 상하고 속상하네요.. 다른 성형외과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