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사람

1008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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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눈물이 난다...
아직도 널 못잊어서 그러는것 같아!
그렇다고 널 잡아야지 하는건 아닌데ㅜㅜ
내가 아직은 추억에,미련이 남아서 이곳까지 와서
답답한 맘을 풀려고 하네...
잘지내지?
그럼 됐어!
술 쫌만 마시고 다니고...언젠간 한번쯤은
만날것 같은데...우리 서로 만날때까지
창피하지 않게,아름다운 모습으로 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