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의 혼돈의 카오스

아힝흥헹2013.02.20
조회112
아 안녕하세요 톡은 처음 써보는데 일단 많이 애용하는 음슴체를 쓰겠슴

저는 이제 곧 자라나는 청춘이 시작하려고하는 얼마전에 졸업한 풋풋한 슴살임 졸업을 맞이하여 나와 내친구들은 중학교때부터 친하게지내온 오빠 한명하고 술자리를 갖게 되었슴
허나 이 술자리가 혼돈의 카오스가 될줄은 몰랐슴 (하 지금 생각해도 한숨밖에안나옴 ㅋㅋ)
이 오라방께서 나와 내친구 포함해서 총 4명을 졸업선물로 밥을사고 술을 사주기로 한거였슴
첨에 다같이 만나서 피자를 먹으러 미피를 가서 피자를 먹고 그담에 바로 술집으로 향했슴
그렇게 나와 내친구들 과 그 오라방과 함께 술집을 가서 우리는 이제 막 슴살이 된 기분에 막 술을 마구잡이로 시켰고 안주도 마니마니 시켰슴 왜냐 오라방이 사줄꺼였으니까ㅋㅋ 하지만 이게 나에게 피해가 올줄은 이떄까지마 해도 생각조차 못했음
마냥 신난 우리들은 한잔두잔세잔네잔 들이마시기 시작함 막 말아먹고 난리도 아니였슴
친구 A.B.C가 있으면 A는 이미 만취 B,C는 정신말짱 ...그리고.. 오라방은
만취를 넘어서기 시작함.. ㅋ... 이떄부터 문제가 발생함
갑자기 오라방이 마시다가 혀가 꼬이기 시작함 나는 걱정이 된 나머지  괘찮냐고 물어봤음그러자 오라방은
"하? 궤항뛟" ...나는 뭔가 안좋은 예감이 들었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하였슴 정신이 있어보였으니까하지만 이 오라방은 이떄부터 정신도 없었던 것임 그렇게 정신없는 상태는 오라방은 끊임없이 술을 드링킹 하기 시작됐슴 
갑자기 그 오라방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토를 하기시작함.. 하이떄까지만 괜찮았슴 ㅋㅋㅋ 근데 갑자기 내 겉옷 벗어놓은 곳에 토를 하는게 아니겠슴?
와나... 그떄 나와 B.C멘붕 A는 옆에서 
"우와!! 오빠 입에서 음식이 나와1!! 우와!!"이러더니 먹을라고 캄 
그리고 오라방은 계속 토하면서 넘어지면서 구르고 계속 내 겉옷에 토함 막 돌겠는거임 B.C는꺄악꺄악 거리면서 못보겠써 어떠케.. 이러고 앉아있고
대책이 안서는거임... 그렇게 종업원들이 와서 좀 치워주고 나는 그 오라방을 화장실로 데려가 묵묵히옷에 묻은 토사물과 함꼐 그 오라방의 옷에 뭍은 토사물을 치우기 시작했음..그떄까지만해도 오라방이 정신이 있었는지 미안하다하면서 내코에 트름을 하기시작함아 진심 내 코 썩어 문들어 진줄 알았음 그 이후로 냄새를 잘 못맡는거 같음
안돼겠다 싶어서 이제 애들데리고 나갈라고 계산대로 가서 오라방보고 계산 하라했음..
그러나 카드 내미는 족족 다 승인이 안됌 결국 내가 계산하고 나왔음 그런데 이 오라방이 계단에서 각기춤을 추면서 쉟뚫렣ㅎ헤 이러면서 넘어지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막 도주하는거임
B.C는 만취한 A를 부축하고 나는 오라방을 잡으려고 막 뜀 그떄 생각하면 그 달리기로 50미터 기록꺳을거라 생각함 그렇게 잡고 버스같이타고 이 오라방은 집이 멀기에 A와 함께 찜질방에 집어넣기로 하고 버스를 타고 우리 동네로 가고있었음
계속 오라방이 트름을 하면서 토할꺼 같다 하길래 술집에서 받으 검은 비닐봉다리 양 귀에 걸고 대기시켰는데 바로.. 토나옴 그 토하는 소리 들어보면 비트박스 같았음 어후 찝라 욱욱 우얽 끄억 꿹 욱
그리고 내려서 이오라방이 비틀비틀 대길래 내가 하고있던 목도리를 이 오라방 허리에 묶고 마치 개 산책시키듯이 왼쪽으로 가 오른쪽으로 가 이러면서 가고있었음 근데 찜질방가는길은 매우 험난했음더구나 이떄쯤 B,C는 집에 가야했기에 나혼자 감당해야됐음 
그래서 중간에 벤치에 눕혀서 오라방을 일단 조금 재우기로 함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오라방자면서도 트름함 그러면서 계속 중얼거리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러는데 트름을 계속 함
그리고 향긋한 스멜도 같이 왓음 하 ..진심 밟아버리고 싶었음 그래도 내 마음을 추스리며 다시 찜질방에보냈는데 어후 찜질방 취객 금지여.. 진심 머릿속이 하얘짐 어떻게 이 둘과 함께 밤을 지새워야 하나하고 있는데 내가 막 비참하고 눙물이 날꺼 같은거임 그모습을 본 찜방 아줌마가 안쓰러운지 그러면 이 둘이 좀만 정신차리면 들여보낸준다는거였음
할렐루야 나는 한줄기의 희망이 보였음 마침 A가 정신을 차릴떄쯤이 하지만 오라방은 찜방와서도 트름하면서 쳐잤음 A가 오라방을 책임지고 남아있겠다 해서 나는 집으로 곧장 왔음 
그렇게 집에 온 나는 묵묵히 옷에 뭍으 토사물을 치우고 잠을잤는데 피곤했는지 꿈을 꿨음
그 오라방임 막 그 오라방이 꿈에서 트름으로 비트박스하더니 파이널로 토를 하는 뭐 그런 꿈이였음
하... 많이 힘들었나봄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정신차리 오라방이 전화가옴 미안하다고 돈 많이 나왔냐고..그래서 갠찮다고 나중에 달라고 하고 켔는데 울집 근처라기에 들렸다 가라고 했음
아무래도 토 묻은 옷 냄새날텐데 빨래라도 해주려고 근데 나는 이때 이 오라방을 집으로 데려오면 안됐음
갑자기 오라방이 화장실을 쓴다 하길래 쓰라고 했음 대변이였나봄 어제 그렇게 토를 해도 잔여물이 남았는데 아주 방구로 비트박스를 뀌고 똥방구를 쌋음근데 여기서 2차 혼도의카오스가 왔음
변기가 막힘 ㅋ지금도 안뚫림 ㅋ
그렇게 갑자기 다급하게 돌아간 오라방을 나는 붙잡지도 못한채 묵묵히 똥방구가 남긴자리를 묵묵히또 뚫기 시작함 안뚫림 ㅋ
별짓 다해도 안뚫림 ㅋ
나는 그렇게 누명이 씌인채 집에서 똥쟁이년이라는 별명을 얻게됐음ㅋ 하..눙물..
ㅋㅋ.. 
끝을 어떻게 맺어야 될지 모르겠네 헝.. 
그럼이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