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총장의 행복론, 창조적이 사람이 되기 위한 이승헌 총장의 힐링메시지

돌고래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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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행복론,  창조적이 사람이 되기 위한 이승헌 총장의 힐링메시지

 

 

지난 1월 20일 수원 호텔케슬에서 멘탈헬스 권위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자기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멘탈헬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행복의 실체부터 알아야 합니다.

오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십시요, 오늘 그 방법으로 행복해 진다면 내일도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내일이 행복해진다면 미래도 만들어집니다."

 

행복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즉시 만들어 지는 것이며,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는 행복론을 제시하였습니다.

 

행복과 함께 멘탈헬스를 위해 '얼'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얼굴이란, 얼이 드나드는 굴로 많은 사람들이 얼굴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하며,

멘탈헬스가 된 사람은 좋은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낯짝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나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힘을 가진것'을 멘탈헬스의 정의라고 했습니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이 감각은 얼을 건강하게 해주는 기능이기에 잘 보고 느껴야 하며, 얼굴의 중심에는 뇌가 있습니다. 뇌를 빼놓고 다닐수는 없지만, 얼을 빼놓고 다닐 수는 있습니다.

'자기 정신으로 사는가 남의 정신으로 사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얼이 나간 사람을 '얼간이'라고 하며, 얼간이는 멘탈헬스가 안된 사람입니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얼을 살리는 비법으로 박수치기와 죽비 조타법을 소개하였습니다.

박수를 치면 뇌에 산소가 공급되며서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특히 웃으면서 박수를 치면 효과가 3배 증폭된다고 하였습니다.

또, 손 박수뿐 아니라 발 로 바닥을 구르는 발박수도 몸의 혈액순환과 발목, 무릎, 고관절, 골반 등이 좋아지고 신장이 튼튼해져서 뇌도 좋아집니다.

이 총장은 뇌를 어떻게 알고 쓰느냐가 그 사람의 삶을 결정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뇌교육의 시대, 브레인트레이너의 시대라며 새로운 시대의 멘탈헬스 평화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여러분은 몸이 있고 얼이 있어요. 선택하는 순간에 얼은 돌아옵니다.

Take back your brain! 너의 뇌를 찾아라. 뇌를 찾아온다는 것은 얼을 찾는 다는 것입니다.

뇌가 얼이며, 자기가 쓰지 않으면 세상의 많은 정보에 노예가 됩니다. 체면 따지지 마세요!~"

 

 

 

 

 

--뇌를 활용하는 창조 메시지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나요?

 

 

모든 사람이 창조적이기를 바라지만

누구나 창조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창조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꿈'입니다.

 

같은 것을 보아도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내는 사람은

창조적인 일을 하기 위해 의식을 활용합니다.

자신이 가진 지시고가 생각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고도 확실한 나의 목표를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온 힘을 다하면

반드시 창조는 이루어집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꿈을 갖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