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유 판에글첨써봐서 글쓴것두 까먹고있었는는디..댓글이 겁나달려서 놀랐네요. 댓글달아주시고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ㅠㅠ http://m.pann.nate.com/talk/317741699 이어지는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살여고생이에요 고삼..ㅎㅋ 저는 아파트 3층 301호에 삽니다 제가 이곳으로 이사온지는 일년이 다되갑니다 한달 조금 넘어서였을까요 어느날부터 아랫층에서 시끄러운 클럽노래를 틀기시작하더라구요ㅋ;; 윗층에서는 심각하게 쿵쿵쿵 누가뛰어다녀서 잠도 못잘정도였구요 최근에 층간소음으로 이웃주민을 살해한 사건보도가 생각도나고 이웃끼리 따져봤자 득될거 없다는 생각에 참았습니다. 그런데 자꾸 경비실에서 뛰지말라고 일주일 중 네번정도 전화오더라구요 알고보니201호에서 시끄러우니까 뛰지말라고 경비실에 전화했더라구요 저희집은 뛰는 사람이 정말없어요 저랑동생은 방안에서 거의 안나오고 아빠는 회사프로젝트 끝나셔서 쉬시느라 침대에만 거의 누워계세요 엄마는 일때문에 아침일찍나가시구요 저희아버지께서는 경비실에 저희는 뛰지않는다고 인터폰이 울릴때마다 말씀하셧어요.. 일주일정도 지나자 경비실에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웬일ㅋ) 그리고는 누군가가 밤이되면 저희집 현관문을 정말쎄게 차고 도망을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참고 있는데;;;;;;;; 며칠이 지나자 2층사시는 아랫층분께서 올라오시더니 왜 고의적으로 쿵쾅쿵쾅 뛰어다니냐며 2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분이 올라오셨어요 저희아버지께서는 우리집은 뛰는사람이없었다고 분명하게좋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리고 그 당시 엄마는 집에없었고 아빠는 침대위에있었고 저랑 동생은 자고있었는디 이렇게 걷는사림하나없는데 자꾸따지길래 아빠가 떠보려고 요즘 동네에 이상한놈들 많은거같다며 현관문을 차고 도망간다고 말하니까 아무말안하고 "아무튼 조심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더라구요;;;;;뭐지 이 촉은 그렇게 일이 마무리되나싶더니만 며칠안되서 누군가가 밤12시부터새벽1시사십분사이에 현관문을 쎄게 차고 도망을 가요 그래서 도어락고장났구요 인터폰은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누르고 튀고 현관문앞에 토해놓지를 않나 담배꽁초 불씨안꺼진거 버려놓고 심지어 태풍불때도 안넘어갔던 현관앞에 세워둔 저희집 자전거세대가 다넘어가져있어서 현관문을 막아놓은적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아랫층은 여전히 밤낮 안가리고 노래크게 틀고요 윗층도 항상뛰어요^^ 아 그리고 전에 엄마가 한번 화나셔서 아랫층내려가셨는데 아랫층아줌마가 나오시더니 우리아들이 윗집이 뛰어다녀서 오전에자야하는데 못 잔다고 사실 노래크게튼거 우리아들이 일부로 들으라고 그런거라고 저희 어머님께 말했다는데 범인 솔직히 ㅋ 확실히 물증잡으려는데 어떻게해야하죠? 경비실에서는 cctv돌리려면 물증필요한거같고 경찰도 마찬가지일거같고 cctv사서 설치하기엔 좀 그래서그런데 미치겠어요 발빨라서 금방도망가버려요 진짜아래위에서 생사람죽이는듯 반드시 물증잡아서 법대로하던 저희집은 그럴거같은데 어쩜 좋을까요36013
층간소음으로인한 복수를 당해요!!!!!!!!!!!!!!!!!!!(수정)
어유 판에글첨써봐서 글쓴것두 까먹고있었는는디..댓글이 겁나달려서 놀랐네요.
댓글달아주시고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ㅠㅠ
http://m.pann.nate.com/talk/317741699 이어지는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살여고생이에요 고삼..ㅎㅋ
저는 아파트 3층 301호에 삽니다
제가 이곳으로 이사온지는 일년이 다되갑니다
한달 조금 넘어서였을까요
어느날부터 아랫층에서 시끄러운 클럽노래를 틀기시작하더라구요ㅋ;;
윗층에서는 심각하게 쿵쿵쿵 누가뛰어다녀서 잠도 못잘정도였구요
최근에 층간소음으로 이웃주민을 살해한 사건보도가 생각도나고 이웃끼리 따져봤자 득될거 없다는 생각에 참았습니다.
그런데 자꾸 경비실에서 뛰지말라고 일주일 중 네번정도 전화오더라구요
알고보니201호에서 시끄러우니까 뛰지말라고 경비실에 전화했더라구요
저희집은 뛰는 사람이 정말없어요
저랑동생은 방안에서 거의 안나오고
아빠는 회사프로젝트 끝나셔서 쉬시느라 침대에만 거의 누워계세요
엄마는 일때문에 아침일찍나가시구요
저희아버지께서는 경비실에 저희는 뛰지않는다고 인터폰이 울릴때마다 말씀하셧어요..
일주일정도 지나자 경비실에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웬일ㅋ)
그리고는 누군가가 밤이되면 저희집 현관문을 정말쎄게 차고 도망을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참고 있는데;;;;;;;;
며칠이 지나자 2층사시는 아랫층분께서 올라오시더니
왜 고의적으로 쿵쾅쿵쾅 뛰어다니냐며 2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분이 올라오셨어요
저희아버지께서는 우리집은 뛰는사람이없었다고 분명하게좋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리고 그 당시 엄마는 집에없었고 아빠는 침대위에있었고 저랑 동생은 자고있었는디
이렇게 걷는사림하나없는데 자꾸따지길래
아빠가 떠보려고 요즘 동네에 이상한놈들 많은거같다며 현관문을 차고 도망간다고 말하니까 아무말안하고
"아무튼 조심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더라구요;;;;;뭐지 이 촉은
그렇게 일이 마무리되나싶더니만
며칠안되서 누군가가 밤12시부터새벽1시사십분사이에 현관문을 쎄게 차고 도망을 가요
그래서 도어락고장났구요 인터폰은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누르고 튀고
현관문앞에 토해놓지를 않나
담배꽁초 불씨안꺼진거 버려놓고
심지어 태풍불때도 안넘어갔던 현관앞에 세워둔 저희집 자전거세대가 다넘어가져있어서 현관문을 막아놓은적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아랫층은 여전히 밤낮 안가리고 노래크게 틀고요 윗층도 항상뛰어요^^
아 그리고 전에 엄마가 한번 화나셔서 아랫층내려가셨는데
아랫층아줌마가 나오시더니 우리아들이 윗집이 뛰어다녀서 오전에자야하는데 못
잔다고 사실 노래크게튼거 우리아들이 일부로 들으라고 그런거라고 저희 어머님께 말했다는데
범인 솔직히 ㅋ
확실히 물증잡으려는데 어떻게해야하죠?
경비실에서는 cctv돌리려면 물증필요한거같고 경찰도 마찬가지일거같고
cctv사서 설치하기엔 좀 그래서그런데
미치겠어요 발빨라서 금방도망가버려요
진짜아래위에서 생사람죽이는듯
반드시 물증잡아서 법대로하던 저희집은 그럴거같은데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