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19일) 저녁 10시 경에 남자친구와 공부하다가쌓인 스트레스도 풀겸해서 오랜만에 아X백에 갔어요. 그런데 제가 밧데리가 없어서 데스크 쪽에서 충전을 하는데 충전시켜놓고 그 데스크 옆에서 멤버십쿠폰 때문에 제 폰을 써야하는대 밧데리가 없어서 왔다갔다 했어요. 그때부터 한 점원분이 조금 싫어하시는 것 같아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t멤버십 할인을 받으려고 카드를 보여드리니 굉장히 불친절하게 이카드는 안되고 오케이 캐시백 이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티멤버쉽카드 안에 캐시백으로 할인을 받는거니 티카드도 되지않냐, 캐시백 비번은 안다고 말하니 자세한 설명없이 안된다고 오케이 캐시백이 어쩌고 하더니 내가 되물으니 제폰속에있는 티카드 번호를 포스트잇에 적더군요 아주 신경질적으로. 대꾸도 안하고 저 보는 앞에서 종이에 팍팍 갈겨가며 숫자를 날려가면서 적고 가버리는데 그 어이없는 불친절에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결제를 하려는데 제가 밧데리때문에 데스크에서 결제를 하니 화를 참는듯한 목소리로 결제는 자리에서 하는 거라고 그러길래 제가 휴대폰충전때문에 그런다고 말을 해도 그 말을 짜증스럽게 두번을 더하더군요. 정말 기가막혀서 제가 자리로 돌아와서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하니 남자친구도 화가나서 앞에있는 직원에게 아까 그직원을 불러달라고 말을 했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그 불친절 종업원과 이 직원이 저를 씹는걸남친이 본 거였어요. 그런데 이번엔 그분이. "무슨일이신데요. 누구요? 그직원이 누군데요? 저한테말씀하세요ㅡㅡ"라고 진짜 기분나쁘게 대처를 해서 "불쾌한일을 당해서 기분이 나빠 컴플레인을 하려고 하니 그 직원을 불러달라"고 말했더니 "아 저한테 말하시라고요ㅡㅡ"이런식.....집단으로 미친것도 아니고... 정말 레스토랑에서 이런 황당한 일 처음 겪어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아까 둘이이야기 하는 거 다 봤고 들었다고 모른척하지 말라고 했더니 "진짜 모르는데요"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우리 욕안했냐고 그 직원이랑 해놓고 왜 모른다 발뺌하냐고 다들어서 그쪽한테 물어본거라고 소리를 지르니 그제서야 욕한건 아니고 그냥 얘기했다. 는 거예요. 아까만해도 누구찾는지 모른다더니 종업원 둘이서 대놓고 뒤에서 손님 씹은거였네요. 아니 씹진않고 그냥 얘기만했다네요.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매니저가 왔길래 따졌더니 매니저만 죄송하다고 사과만 하고 그 직원은 끝까지 안불러주는거에요. 그래서 왜 안불러주냐고 본인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도 안불러주다가 정말 더 싸우기도 싫고 너무 황당해서 간다고 하니 그제서야 불러온다고 해놓고는 가서 아무도 안오길래 기다리다 화나서 집에왔습니다. 별 그지같은 꼴을 다보네요..아X백은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건가요? 비싼돈 돈내고 밥먹으러 가서 이런일당하고 사과한마디 못받고 동네식당도 안이러겠네요.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음식도 먹다말았고, 얹혀서 소화도 안되고너무 화가 나서 글 쓰는 데 어디 쓸만한 다른 곳 있으면 더 쓰고싶네요.진짜 식당가서 이렇게 악받치긴처음.서비스 신경좀 쓰세요 관두면 그만이지 라는 마인드 가진 알바들 갖다가 쓰면서손님불쾌하게 하는 종로점은 문닫으면 좋겠네요.아 화나...206
아X백 종로점 갔다가 정말 황당한 일 겪었네요..
화요일(19일) 저녁 10시 경에 남자친구와 공부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풀겸해서 오랜만에 아X백에 갔어요.
그런데 제가 밧데리가 없어서 데스크 쪽에서 충전을 하는데
충전시켜놓고 그 데스크 옆에서 멤버십쿠폰 때문에
제 폰을 써야하는대 밧데리가 없어서 왔다갔다 했어요.
그때부터 한 점원분이 조금 싫어하시는 것 같아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t멤버십 할인을 받으려고 카드를 보여드리니
굉장히 불친절하게 이카드는 안되고 오케이 캐시백 이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티멤버쉽카드 안에 캐시백으로 할인을 받는거니 티카드도 되지않냐,
캐시백 비번은 안다고 말하니 자세한 설명없이 안된다고
오케이 캐시백이 어쩌고 하더니 내가 되물으니
제폰속에있는 티카드 번호를 포스트잇에 적더군요 아주 신경질적으로.
대꾸도 안하고 저 보는 앞에서 종이에 팍팍 갈겨가며
숫자를 날려가면서 적고 가버리는데
그 어이없는 불친절에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결제를 하려는데 제가 밧데리때문에
데스크에서 결제를 하니 화를 참는듯한 목소리로
결제는 자리에서 하는 거라고 그러길래 제가 휴대폰충전때문에
그런다고 말을 해도 그 말을 짜증스럽게 두번을 더하더군요.
정말 기가막혀서 제가 자리로 돌아와서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하니
남자친구도 화가나서 앞에있는 직원에게 아까 그직원을 불러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불친절 종업원과 이 직원이 저를 씹는걸
남친이 본 거였어요.
그런데 이번엔 그분이. "무슨일이신데요. 누구요?
그직원이 누군데요? 저한테말씀하세요ㅡㅡ"
라고 진짜 기분나쁘게 대처를 해서 "불쾌한일을 당해서
기분이 나빠 컴플레인을 하려고 하니 그 직원을 불러달라"고 말했더니
"아 저한테 말하시라고요ㅡㅡ"이런식.....집단으로 미친것도 아니고...
정말 레스토랑에서 이런 황당한 일 처음 겪어봅니다
.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아까 둘이이야기 하는 거 다 봤고
들었다고 모른척하지 말라고 했더니 "진짜 모르는데요"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우리 욕안했냐고
그 직원이랑 해놓고 왜 모른다 발뺌하냐고 다들어서 그쪽한테 물어본거라고 소리를 지르니
그제서야 욕한건 아니고 그냥 얘기했다. 는 거예요.
아까만해도 누구찾는지 모른다더니
종업원 둘이서 대놓고 뒤에서 손님 씹은거였네요
. 아니 씹진않고 그냥 얘기만했다네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매니저가 왔길래 따졌더니
매니저만 죄송하다고 사과만 하고
그 직원은 끝까지 안불러주는거에요.
그래서 왜 안불러주냐고 본인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도 안불러주다가 정말 더 싸우기도 싫고
너무 황당해서 간다고 하니 그제서야 불러온다고 해놓고는
가서 아무도 안오길래 기다리다 화나서 집에왔습니다
. 별 그지같은 꼴을 다보네요..
아X백은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건가요?
비싼돈 돈내고 밥먹으러 가서 이런일당하고
사과한마디 못받고 동네식당도 안이러겠네요.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음식도 먹다말았고, 얹혀서 소화도 안되고
너무 화가 나서 글 쓰는 데 어디 쓸만한 다른 곳 있으면 더 쓰고싶네요.
진짜 식당가서 이렇게 악받치긴처음.
서비스 신경좀 쓰세요
관두면 그만이지 라는 마인드 가진 알바들 갖다가 쓰면서
손님불쾌하게 하는 종로점은 문닫으면 좋겠네요.
아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