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날라가는 기분.. 뭔지 알겠어요~ 아하하하하하하다쓰고 날리는 기분~~~~~~~~~~ 노트북 30도 까지 닫았지만. 힘내봅니다 - _-.. 아직은 과거 이야기들이라 썩 화질이 좋진 않다는점..~ ㅋㅋ 무튼 주말 오전 왠일로 일찍눈을떳다!! 뚜둔.... 하.. 커튼치고 자는거 깜박해서.. 눈부셔서 일어난 집사입니다.. 왠일로 해뜨면 벌떡 일어나 집사 쌍싸다구 때리는 똥이가 안보입니다 발만 발견했습니다!!!!!! 고양이보다 더 야행성인 집사가 커튼을 치고 와도 똥이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앗 발하나가 더 나왔습니다!!!!!!!! 발만 빼놓고 이불에 묻혀서 자고 있는 똥이......... 주말아침에 눈을떠버린 집사 .니녀석만 이불로 햇빛 차단하고 자는꼴.. 못봅니다 + _+)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을 다 들춰냈더니.. 추운지 저러고 자는 똥이.. 애휴.. 마음착한 집사.. 휴지 한장 얹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덮고 자지말고 일어나 쨔식!!!!! 오늘은 똥이 친구 연이가 놀러오는 날입니다 . 연이가 누구냐하면.. 1탄부터 언급은 됫지만 ㅋㅋ 직접소개는 없었어서 오늘 소개합니다!!!!!1 따단~~~~~~~~~~~~~~~~~~ 친구 고양이 연이 입니다.똥이보다 1개월 늦게 태어낫지만 몸집은 더 큰 고양입니다 ㅋㅋㅋ 압니다 이쁜거 . 안그래도 친구랑 맨날 티격댑니다 . 똥이가 이쁜지 연이가 이쁜지 티격대다가.. 예전에.제가 삐진적이 있을 정도로 서로 민감합니다 ㅋㅋ 무튼 연이 도착해주시고 똥이 일어나주시고 오시자마자 햋볕잘드는 세탁기 위로 둘다 쩜프!!! 간만이라고 집사한번 봐주시고 그담부턴 날아다니는 새구경 ㅋㅋㅋㅋㅋㅋㅋㅋ 곱게 창밖만 구경하면 더할나위없이 다시 잠을 청해보겠지만..저희집 창문 밖 옆집지붕에.. 뚜둔!! 거대 길고양이 1호 와주셧습니다.ㅋㅋ원래 3호까지 있는데 혼자 누워서 그루밍 하시다가 절 째려봐주시는군요.. 나름 이동네에서 착하고 인사잘하기로 소문난 집사. 사료꼬박꼬박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ㅠ알바해서 돈벌면 뭐합니까.... 사료값매꾸는것도 힘든데..이러다 집사도 조만간 사료 먹을꺼 같습니다 예전에 찍은 1호와 2호 사진입니다 ㅋ나중에 시간 되면 창틀너머 길고양이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무튼! 오늘도 여지없이 밥을 드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눈을 때지 못합니다.ㅋㅋㅋㅋ 아 참고로.. 전 중국에 있습니다 ㅋㅋ싼집을 찾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밖 풍경이 요따굽니다 ㅋㅋ또 천장에 뭐 박다보니 창틀에 가루가 많습니다 ㅋㅋㅋ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 꽃동네 느낌나는거.ㅋㅋㅋ하지만 햇볓 잘들어오고 뭐 싸고 그래서 여기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뚫어저라 창밖 사료를 처다보던 똥이.. 내가 굶긴것 마냥 -_-ㅋㅋ 쳇 무튼 사료를 부어주자마자 손살같이 달려가는 똥이와 연이.. 나름 홈타운이라고 먼저 사료그릇을 챙겼습니다. 연이 한숨 돌리고나서 바로 머리 들이밉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똥이가 가만있을 고양이가 아닌데... 역시나 연이 를 때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이도 밥하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고양이라 일어섯군요 결국에 승자는 연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밥그릇 혼자 차지하고 먹길래 뿌듯이 봐주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연이는 자율배식이 안되는 고양이라는것을... 오마이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인가..ㅋㅋ 미술시간에 배웠는데.. 그 뭐지 ㅋㅋㅋㅋㅋ 배흘림 기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이랑 사이좋게 밥먹는 똥이 . 둘다 궁디가 얼마나 탐스럽던지 크~ 자.. 이제 식사 다하셧으면 또 싸우셔야죠 침대에 자리 잡자마자 시작된 누가누가 그루밍 해주나. 아..똥이 눈이 뒤집히면서까지 저항하고 있지만.. 결국 연이가 먼저 왼쪽귀를 핥아주는군요~ 머리끄댕이 잡혀서 꼼짝도 못하는 똥이.. 연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머리끄댕이를 꼭 잡고 귀를 그루밍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뭔가 똥이가 불쌍합니다 연이가 한눈파는사이 똥이가 반격하려고 눈을 떳는데요~ 간단히 제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더 산 똥이가 봐주는거라 믿고싶지만.. 표정이 그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루밍 끝~~~~~~~ 1편에서도 이때찍은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게 가장 이쁜 사진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음.. 연이와 똥이 모두 길고양이였습니다.뭐 지금이야 사랑받는 애기들이지만 처음 대려왔을땐 .. 와.. 벼룩부터해서 온 더러운건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ㅋ 물론 지금은 아주 깔끔하지요~ ㅋㅋ집사 ... 아주.. 생활비 .. 어흑..ㅠㅠㅠㅠㅠ 무튼! 서로 다른곳에서 왓지만 가끔봐도 친하게 지네서 너무 기분좋습니다 ㅋㅋ 지금은 둘다 아주 건강해서 병원비 걱정없어 행복한 집사 입니다 :) . 아 쓰다가 죽을뻔 했습니다 ㅠ 손시렵고 맨붕당해서요 ㅋㅋ 오늘도 글쓴이 쫌이라도 노력한 흔적 보이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ㅋㅋㅋ 오늘도 브라보한 하루!!!뿅93
[냥판] 똥고양이 vs 친구고양이<사진이 좀 많음 >
아...
날라가는 기분.. 뭔지 알겠어요~ 아하하하하하하
다쓰고 날리는 기분~~~~~~~~~~
노트북 30도 까지 닫았지만. 힘내봅니다 - _-..
아직은 과거 이야기들이라 썩 화질이 좋진 않다는점..~ ㅋㅋ
무튼 주말 오전 왠일로 일찍눈을떳다!! 뚜둔....
하.. 커튼치고 자는거 깜박해서.. 눈부셔서 일어난 집사입니다..
왠일로
해뜨면 벌떡 일어나 집사 쌍싸다구 때리는 똥이가 안보입니다
발만 발견했습니다!!!!!!
고양이보다 더 야행성인 집사가 커튼을 치고 와도 똥이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앗 발하나가 더 나왔습니다!!!!!!!!
발만 빼놓고 이불에 묻혀서 자고 있는 똥이.........
주말아침에 눈을떠버린 집사 .
니녀석만 이불로 햇빛 차단하고 자는꼴.. 못봅니다 + _+)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을 다 들춰냈더니.. 추운지 저러고 자는 똥이..
애휴..
마음착한 집사..
휴지 한장 얹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덮고 자지말고 일어나 쨔식!!!!!
오늘은 똥이 친구 연이가 놀러오는 날입니다 .
연이가 누구냐하면.. 1탄부터 언급은 됫지만 ㅋㅋ 직접소개는 없었어서
오늘 소개합니다!!!!!1
따단~~~~~~~~~~~~~~~~~~
친구 고양이 연이 입니다.
똥이보다 1개월 늦게 태어낫지만 몸집은 더 큰 고양입니다 ㅋㅋㅋ
압니다 이쁜거 .
안그래도 친구랑 맨날 티격댑니다 .
똥이가 이쁜지 연이가 이쁜지 티격대다가.. 예전에.
제가 삐진적이 있을 정도로 서로 민감합니다 ㅋㅋ
무튼 연이 도착해주시고 똥이 일어나주시고
오시자마자 햋볕잘드는 세탁기 위로 둘다 쩜프!!!
간만이라고 집사한번 봐주시고
그담부턴
날아다니는 새구경 ㅋㅋㅋㅋㅋㅋㅋㅋ
곱게 창밖만 구경하면 더할나위없이 다시 잠을 청해보겠지만..
저희집 창문 밖 옆집지붕에..
뚜둔!!
거대 길고양이 1호 와주셧습니다.ㅋㅋ
원래 3호까지 있는데 혼자 누워서 그루밍 하시다가 절 째려봐주시는군요..
나름 이동네에서 착하고 인사잘하기로 소문난 집사.
사료꼬박꼬박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ㅠ
알바해서 돈벌면 뭐합니까.... 사료값매꾸는것도 힘든데..
이러다 집사도 조만간 사료 먹을꺼 같습니다
예전에 찍은 1호와 2호 사진입니다 ㅋ
나중에 시간 되면 창틀너머 길고양이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무튼!
오늘도 여지없이 밥을 드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눈을 때지 못합니다.ㅋㅋㅋㅋ
아 참고로.. 전 중국에 있습니다 ㅋㅋ
싼집을 찾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밖 풍경이 요따굽니다 ㅋㅋ
또 천장에 뭐 박다보니 창틀에 가루가 많습니다 ㅋㅋㅋ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 꽃동네 느낌나는거.ㅋㅋㅋ
하지만 햇볓 잘들어오고 뭐 싸고 그래서 여기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뚫어저라 창밖 사료를 처다보던 똥이..
내가 굶긴것 마냥 -_-ㅋㅋ 쳇
무튼
사료를 부어주자마자 손살같이 달려가는 똥이와 연이..
나름 홈타운이라고 먼저 사료그릇을 챙겼습니다.
연이 한숨 돌리고나서
바로
머리 들이밉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똥이가 가만있을 고양이가 아닌데...
역시나
연이 를 때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이도 밥하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고양이라
일어섯군요
결국에 승자는 연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밥그릇 혼자 차지하고 먹길래 뿌듯이 봐주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연이는 자율배식이 안되는 고양이라는것을...
오마이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인가..ㅋㅋ 미술시간에 배웠는데.. 그 뭐지 ㅋㅋㅋㅋㅋ
배흘림 기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이랑 사이좋게 밥먹는 똥이 .
둘다 궁디가 얼마나 탐스럽던지 크~
자.. 이제 식사 다하셧으면 또 싸우셔야죠
침대에 자리 잡자마자 시작된 누가누가 그루밍 해주나.
아..똥이 눈이 뒤집히면서까지 저항하고 있지만..
결국 연이가 먼저 왼쪽귀를 핥아주는군요~
머리끄댕이 잡혀서 꼼짝도 못하는 똥이..
연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머리끄댕이를 꼭 잡고
귀를 그루밍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뭔가 똥이가 불쌍합니다
연이가 한눈파는사이 똥이가 반격하려고 눈을 떳는데요~
간단히 제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더 산 똥이가 봐주는거라 믿고싶지만.. 표정이 그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루밍 끝~~~~~~~
1편에서도 이때찍은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게 가장 이쁜 사진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음..
연이와 똥이 모두 길고양이였습니다.
뭐 지금이야 사랑받는 애기들이지만 처음 대려왔을땐 ..
와.. 벼룩부터해서 온 더러운건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ㅋ
물론 지금은 아주 깔끔하지요~ ㅋㅋ
집사 ... 아주.. 생활비 .. 어흑..ㅠㅠㅠㅠㅠ
무튼!
서로 다른곳에서 왓지만 가끔봐도 친하게 지네서 너무 기분좋습니다 ㅋㅋ
지금은
둘다 아주 건강해서 병원비 걱정없어 행복한 집사 입니다 :) .
아 쓰다가 죽을뻔 했습니다 ㅠ 손시렵고 맨붕당해서요 ㅋㅋ
오늘도 글쓴이 쫌이라도 노력한 흔적 보이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ㅋㅋㅋ
오늘도 브라보한 하루!!!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