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20살 꿈많은 남자입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올해 19살이구요 나이차는 1살차이입니다.. 솔직히 저는 살면서 여자친구를 여러번 사귀어보았지만.. 지금 제여자친구는 제가 첫남친 입니다 물론 스킨쉽까지 해본적없는 제여자친구는 저와 갈때까지간 사이입니다.. 지금은 200여일을 지났습니다.. 절대 그럴려고 사귄것은 아니엇으나 제가남자인지라 정말 멘탈이 쓰레기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입문계고등학교에다니고 저는 고등학교 졸업장도 따지못한 진짜 말그대로 말종표본이라는 말을들어도 손색이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여자친구를 만난뒤로부터는 친구랑은 연락도 안하고 담배도 줄이게되고 술도안먹구있습니다.. 한심해 보이시겟지만 저는 잡혀살구요 잡하주는겁니다 제가 한짓과 저조차부터 한심하기 떄문에 저의 최선인거같에서요 여자친구쪽이 약간집이잘살아서 여자친구 어머님꼐서 그리 교제를 찬성하는 바는 아니라서 약간의 눈칫밥이잇네요..;ㅠ 처음으로 살면서 여자를 만나면서 돈쓰는게 아깝지 않게생각해하는게 제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여러고비가 잇었지만.. 같이 누워있으면 자동으로 가슴으로 손대는게 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지켜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진짜 남부럽지않은 복덩이같은 여자친구가 제가한 몹쓸짓떄문에 힘들어하면 진짜 죽어버리고싶은 맘까지 생기게됩니다.. 지금도 여자친구가 생리를안해서 정말미칠거같은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저의걱정을 덜어줄려고 날짜까지 속이면서 저에게 걱정하지말라합니다.. 솔직히 낳아도 여자친구 인생을망치는거고.. 지워도 그건제가 살인자가되고 여자친구 몸을망치는거고.. 아예애초에 제가한행동만 아니었다면.. 아직 확실치는않지만..아직전 후회합니다... 진짜 이사람을 평생지켜주고싶지만 이사람이 제가 질리고 싫증날까봐 저는 겁이나고 싸울떄마다 매번 가슴졸이면 얘기합니다..ㅠ 진짜저의 이몹쓸짓만 아니엇더라면 이렇게까지 힘들어 하지않았을텐데.. 정말 슬픕니다.. 이번글을 쓴계기로 진짜 고칠려고 합니다.. 저도저지만 우리남자들.. 자기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한번 더 생각을하고 다가가는게 어떨까요..?? 물론 괜찮은 분들이계시지만 지금 10대청소년 여러분 진짜 신중히생각해서 해야하는 행동입니다.. 저도 솔직히 아무일나겟어..? 설마ㅋ 이러다가 생긴일입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와 사이는 나쁘진않습니다.. 지금 제성격과 행동을 고치고싶습니다.. 사랑하면 다그런다지만 먼저 자기여자친구를 베려하셔서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하시는게 가장좋을것같아요..제생각에는요 .. 제글 별볼일없는 글이지만.. 지금 저와같은 분들은 많은고민하실거 같습니다.. 13년에는 아;새해는아니지만.. 정말 부디별탈 없이 모두 건전하게 사랑하시길 빌겠습니다.. 예쁜사랑하세요21
여자친구를 아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20살 꿈많은 남자입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올해 19살이구요 나이차는 1살차이입니다..
솔직히 저는 살면서 여자친구를 여러번 사귀어보았지만..
지금 제여자친구는 제가 첫남친 입니다 물론 스킨쉽까지 해본적없는 제여자친구는
저와 갈때까지간 사이입니다.. 지금은 200여일을 지났습니다.. 절대 그럴려고 사귄것은 아니엇으나
제가남자인지라 정말 멘탈이 쓰레기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입문계고등학교에다니고 저는 고등학교 졸업장도 따지못한 진짜 말그대로 말종표본이라는 말을들어도 손색이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여자친구를 만난뒤로부터는 친구랑은 연락도 안하고 담배도 줄이게되고 술도안먹구있습니다.. 한심해 보이시겟지만 저는 잡혀살구요 잡하주는겁니다 제가 한짓과 저조차부터 한심하기 떄문에 저의 최선인거같에서요 여자친구쪽이 약간집이잘살아서 여자친구 어머님꼐서 그리 교제를 찬성하는 바는 아니라서 약간의 눈칫밥이잇네요..;ㅠ 처음으로 살면서 여자를 만나면서 돈쓰는게 아깝지 않게생각해하는게 제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여러고비가 잇었지만..
같이 누워있으면 자동으로 가슴으로 손대는게 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지켜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진짜 남부럽지않은 복덩이같은 여자친구가 제가한 몹쓸짓떄문에 힘들어하면 진짜 죽어버리고싶은 맘까지 생기게됩니다.. 지금도 여자친구가 생리를안해서 정말미칠거같은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저의걱정을 덜어줄려고 날짜까지 속이면서 저에게 걱정하지말라합니다.. 솔직히 낳아도 여자친구 인생을망치는거고.. 지워도 그건제가 살인자가되고 여자친구 몸을망치는거고.. 아예애초에 제가한행동만 아니었다면.. 아직 확실치는않지만..아직전 후회합니다... 진짜 이사람을 평생지켜주고싶지만 이사람이 제가 질리고 싫증날까봐 저는 겁이나고 싸울떄마다 매번 가슴졸이면 얘기합니다..ㅠ 진짜저의 이몹쓸짓만 아니엇더라면 이렇게까지 힘들어 하지않았을텐데..
정말 슬픕니다.. 이번글을 쓴계기로 진짜 고칠려고 합니다..
저도저지만 우리남자들.. 자기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한번 더 생각을하고 다가가는게 어떨까요..??
물론 괜찮은 분들이계시지만 지금 10대청소년 여러분 진짜 신중히생각해서 해야하는 행동입니다.. 저도 솔직히 아무일나겟어..? 설마ㅋ 이러다가 생긴일입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와 사이는 나쁘진않습니다.. 지금 제성격과 행동을 고치고싶습니다..
사랑하면 다그런다지만 먼저 자기여자친구를 베려하셔서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하시는게 가장좋을것같아요..제생각에는요 ..
제글 별볼일없는 글이지만.. 지금 저와같은 분들은 많은고민하실거 같습니다..
13년에는 아;새해는아니지만.. 정말 부디별탈 없이 모두 건전하게 사랑하시길 빌겠습니다..
예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