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유ㅠㅠㅠㅠㅠ 돌아왔어..ㅎㅎㅎㅎㅎ 사실 안돌아올려고 했지만..그래도 이번엔 컴으로 돌아왔으니까 더 길~~~~~~게 쓸게!!다시 힘내서 ㄱㄱㅆ! "나 용화랑 친한데!! 내가 용화랑 이어줄까???" 두림언니가 엄청 당차게 나한테 물어보더라곻...근데 그때난이미딴남자에게 마음이 있는 상태였을 뿐이고..ㅎㅎㅎㅎㅎㅎ언니말에 나는 시크하게 "아니ㅋ" 이랬을 뿐이고...ㅎㅎㅎㅎㅎㅎ그렇게 용화오빠얘기하다가 언니가 그러더라고, "아맞다 나 용화랑 저번 주일에 같이 앉았다? 용화가 나보고 왜이렇게 이뻐졌녜ㅎㅎ" 솔직히 이얘기듣고 아무런 감흥도 없었어..그땐 진짜 호감 조차도 없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오빠덕분에 살빼고 엄청고생하면서 아 이런남자는 진짜 만나면 안돼겠다, 내가 더 좋아하면 힘들구나했엌ㅋㅋㅋㅋㅋㅋ다이어트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그래서 그냥 별로 예전에좋아햇던 오빠,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어서 "아~그래~?" 이런식으로 대응했지...ㅎㅎㅎㅎㅎㅎ난이때까지도 전!!혀!! 관심이없었어..ㅋ 그렇게 좀 블라블라떠들다가 수련회장에 도착했는뎈ㅋㅋㅋㅋㅋ수련회장이 우리학교에서 갔던 곳 인거야..ㅋ그래서 내가 흥분하면서 막 소리지르고 잇으니까 우리학교였던 남자애가 와서 "야..여기우리왔던데..ㅋ" 이러길래 "ㅇㅇ..ㅋ" 이러고 넘겼어 어쨌든어쨌든 그렇게 블라블라하다가 첫날 밤이 됐다? 밤에 야식먹고 숙소가서 다들..자잖앟...첫날은 그냥 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것도안하고 그냥 쿨쿨잤어 그리고 다음날 되서 물놀이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하필이면;그날이었는데 심지어 둘쨋날이어서너무 심한거야 배아픈고통잏..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그냥 선생님한테이런 표정지으면서 안하겠다고 하고 방에서 잤거든.. 난 방도 삼학년 언니들이랑 썼어, 2학년에 진짜..친구가 아예!!! 없었어..ㅎ한 두시간쯤 잤나? 우르르 다들 들어오더라고 다들 물에 쫄딱 젖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완전찡그리면서 일어나서 "언ㄴ.." 이러니까 두림언니랑 , 또 어릴때부터 친한 언니가 있는데 이언니 이름을 정미미라고 할께 ㅋㅋㅋㅋㅋㅋ 미미언니랑 와서 괜찮냐고 하더라고그래서 괜찮다고 재밌었냐고 하니까 완전 재밌었다그러면서 얘길하더라고, "야야ㅑ야, 정용화진짜 대박이야 걔가 자꾸 나만 물에다 집어넣었어..물완전많이먹었엌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두림언니가 은근히 용화오빠얘길 되게많이하더라고 이때 감이 있잖아..ㅋㅋㅋ 둘이사귈려나?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난 이때까지도 별 관심이 없었어. 그리고 그날 밤이 되서 선생님들이 강당에서 밤새고 놀아도 된다고 해서 거기서친해진..그냥 실명 밝힐게 이선생님도 자주 나올건데..로이쌤이라고 로이쌤이랑 2학년애들,나, 두림언니, 용화오빠, 꿀벌오빠(이오빤그냥자주안나올거야어쩌다한번?) 이렇게 놀고있었어..ㅋ 막 악마의 진실게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임인데 그냥 다짜고짜"몇년이야?" 이러면 그냥 "3년이요" 이러면 "너 세살밖에 안됐어!?!?!?"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아가면서 하는데 자꾸 시계가 나한테 걸리더라고..ㅋ 근데 그날 저녁에 하필이면 내가 어떤 3학년오빠랑 스..캔들..ㅋ터졌어내가 알약을 못삼켜서 알약이 많으면누가 옆에서 들어줘야 된단말이야. 그래서 그오빠한테 부탁했는데막 좋아하냐 사귀냐 이런소리로 계속 놀리길래내가 "아 좋아해요!!!! 엄청좋아하네!!!!" 이랬단말야.. ㅋ.. 그거에대한 질문을 역시 많이 하더라고.. 하필..용화오빠가..ㅋ 용화오빠가 나한테 질문할 차례였어오빠가, "좋아해?"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뭐겠어 당연히 그얘기지그래서 내가 "아니요? 저 그 오빠 안좋아하는데?" 이랬더니, "뭐가 좋아?"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문서답쟁이 그래서 내가 "오빠가좋은데요?' ...는 훼이크고 그냥 "ㄱ..그옆에있던 정수기가 좋아요!!!!!" 이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기없지만꾸준히봐주면사랑해♥ ++이어지는판 설정해놨어!! 1,2편 못본언니오빠친구동생들!! 보고와!!6
2년짝남이남친이되기까지3(스압 有)
안녀유ㅠㅠㅠㅠㅠ 돌아왔어..ㅎㅎㅎㅎㅎ 사실 안돌아올려고 했지만..
그래도 이번엔 컴으로 돌아왔으니까 더 길~~~~~~게 쓸게!!
다시 힘내서 ㄱㄱㅆ!
"나 용화랑 친한데!! 내가 용화랑 이어줄까???"
두림언니가 엄청 당차게 나한테 물어보더라곻...근데 그때난이미
딴남자에게 마음이 있는 상태였을 뿐이고..ㅎㅎㅎㅎㅎㅎ언니말에 나는 시크하게
"아니ㅋ"
이랬을 뿐이고...ㅎㅎㅎㅎㅎㅎ그렇게 용화오빠얘기하다가 언니가 그러더라고,
"아맞다 나 용화랑 저번 주일에 같이 앉았다? 용화가 나보고 왜이렇게 이뻐졌녜ㅎㅎ"
솔직히 이얘기듣고 아무런 감흥도 없었어..그땐 진짜 호감 조차도 없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오빠덕분에 살빼고 엄청고생하면서 아 이런남자는 진짜 만나면 안돼겠다, 내가 더 좋아하면 힘들구나
했엌ㅋㅋㅋㅋㅋㅋ다이어트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그래서 그냥 별로 예전에좋아햇던 오빠,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어서
"아~그래~?"
이런식으로 대응했지...ㅎㅎㅎㅎㅎㅎ난이때까지도 전!!혀!! 관심이없었어..ㅋ
그렇게 좀 블라블라떠들다가 수련회장에 도착했는뎈ㅋㅋㅋㅋㅋ수련회장이 우리학교에서 갔던 곳 인거야..ㅋ
그래서 내가 흥분하면서 막 소리지르고 잇으니까 우리학교였던 남자애가 와서
"야..여기우리왔던데..ㅋ"
이러길래 "ㅇㅇ..ㅋ" 이러고 넘겼어
어쨌든어쨌든 그렇게 블라블라하다가 첫날 밤이 됐다? 밤에 야식먹고 숙소가서 다들..자잖앟...
첫날은 그냥 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것도안하고 그냥 쿨쿨잤어
그리고 다음날 되서 물놀이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하필이면;그날이었는데 심지어 둘쨋날이어서
너무 심한거야 배아픈고통잏..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그냥 선생님한테
이런 표정지으면서 안하겠다고 하고 방에서 잤거든..
난 방도 삼학년 언니들이랑 썼어, 2학년에 진짜..친구가 아예!!! 없었어..ㅎ
한 두시간쯤 잤나? 우르르 다들 들어오더라고 다들 물에 쫄딱 젖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완전찡그리면서 일어나서 "언ㄴ.." 이러니까 두림언니랑 , 또 어릴때부터 친한 언니가 있는데 이언니 이름을 정미미라고 할께 ㅋㅋㅋㅋㅋㅋ 미미언니랑 와서 괜찮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괜찮다고 재밌었냐고 하니까 완전 재밌었다그러면서 얘길하더라고,
"야야ㅑ야, 정용화진짜 대박이야 걔가 자꾸 나만 물에다 집어넣었어..물완전많이먹었엌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두림언니가 은근히 용화오빠얘길 되게많이하더라고 이때 감이 있잖아..ㅋㅋㅋ
둘이사귈려나?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난 이때까지도 별 관심이 없었어.
그리고 그날 밤이 되서 선생님들이 강당에서 밤새고 놀아도 된다고 해서 거기서친해진..
그냥 실명 밝힐게 이선생님도 자주 나올건데..로이쌤이라고 로이쌤이랑 2학년애들,나, 두림언니, 용화오빠, 꿀벌오빠(이오빤그냥자주안나올거야어쩌다한번?) 이렇게 놀고있었어..ㅋ
막 악마의 진실게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임인데 그냥 다짜고짜
"몇년이야?" 이러면 그냥 "3년이요" 이러면 "너 세살밖에 안됐어!?!?!?"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가면서 하는데 자꾸 시계가 나한테 걸리더라고..ㅋ
근데 그날 저녁에 하필이면 내가 어떤 3학년오빠랑 스..캔들..ㅋ터졌어
내가 알약을 못삼켜서 알약이 많으면누가 옆에서 들어줘야 된단말이야. 그래서 그오빠한테 부탁했는데
막 좋아하냐 사귀냐 이런소리로 계속 놀리길래내가
"아 좋아해요!!!! 엄청좋아하네!!!!"
이랬단말야.. ㅋ.. 그거에대한 질문을 역시 많이 하더라고..
하필..용화오빠가..ㅋ
용화오빠가 나한테 질문할 차례였어

오빠가,
"좋아해?"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뭐겠어 당연히 그얘기지
그래서 내가
"아니요? 저 그 오빠 안좋아하는데?"
이랬더니, "뭐가 좋아?"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문서답쟁이
그래서 내가
"오빠가좋은데요?'
...는 훼이크고 그냥 "ㄱ..그옆에있던 정수기가 좋아요!!!!!"
이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기없지만꾸준히봐주면사랑해♥
++이어지는판 설정해놨어!! 1,2편 못본언니오빠친구동생들!! 보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