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점 자라면서 듣는게 많아지니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다른게 아닌 틀린것 같다라고 느껴지는 마음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네이트판은 초반에 생겼을 때 엽기호러에 맛들려 귀신이야기보며 잠 못 잔 뒤로 끊어 버렸습니다ㅋㅏㅋ. 흠흠. 무튼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무어냐면.. 일단 저는 부모님이 너무너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집에서 가장 카리스마가 있는 어머니 말을 잘 듣는답니다.물론 제가 조금 까불이라 맞기도 맞습니다만 무튼.. 저희 어머니께선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똑같이 살지도 말고 남들과 다르게.. 쓸데없는 자존심 세우지말고 그러나 기죽지말고 어디서나 당당해라구요. 남자에게 기대어서 잘 사는게아닌 본인이 잘나서 잘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니께서 왜 남자만 내냐? 남자만 일해야하냐? 여자가 벌여먹여살리면 안되는것이냐? 라고하셔서 저는 오..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는 자부심쩌는 녀자가 되겠엉! 라고 항상 말한곤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나 남자아이들 등과 놀때도 내껀 내가 내고 얻어먹은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여자들과두요.그래야 뒷탈이없어서..그런데 점점크면서 친구들 이야기 해주는 것을듣고 인터넷을 그냥 보다보니 남자가 사는것이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많이 내는것이 당연한 듯이 되있더라구요. 물론 모두가 그러는것은 아닐테지만 주위를 보아도 조금이라도 남자가 더내더군요. 그래서 첨엔 내가 옳은거야! 싶다가도..아닌가..ㅇㅁㅇ..? 그리고 요새 청소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브랜드에 정신없고 보여주기 위해 사진찍고 올리곤 하던데요.. 저는...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몰라서 안하거든요. 솔직히 흔히말하는 아디다스 나이키 요런 매장들도 단 한번 가본적없고 산적도음슴다. 그런데 주위 몇몇애들이 세대 못따라간다고 촌시럽다고 이라는데 또 제가 이상한건가싶고..
전 충분히 돈벌고 따라가도 갠찮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안정적인 직장 잡고 난 뒤.... 또 .. 요즘 글보면서 어른 들한테서 들으면서 느낀건데 참 개방적이더라구요. 근데 전 남들이 하는 그런것 이해는 못해도 그렇구나.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데 전 왠만하면 결혼전까지는 순결을 지키고 싶어요. 결혼 할 상대가 확실하다!가아닌이상은요. 왜냐하면..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 소중히 특히 막내 딸 사랑하는 아부지를 봐서라도 소중히 하고싶거든요. 전 어릴때부터 아직까지도 아버지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거든요..파파걸은 아니므니다^^ 그만큼 자랑스럽고 멋진 아버지란거죠!! 무튼 그런데 아직 사회를 나가지 않아서 남자에 관해선 잘 모를테지만 저의 이런 생각을 존중해주고 지켜줄 남자가 있을지 의문이 요새들어 간혹 들곤해서 여쭈어봅니다. 뭐..뭐든 제가하기나름이겠지만요^^히히.
그런데 제가 꿈이 있는데..누구나 원하는 그런 꿈이에요.. 돈을 내가 풍족할 만큼 버는거요.. 그런데 어느분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여자가 돈많으면 부담스러워 라고 하시는데 돈 많은여자가 부담?!ㅇㅁㅇ?! 제가 하려는 직업이 제가 지금 상황이 남들과는 좀 다르고 훨씬더 좋은 상황에있긴한데요... 다 때리치우고 정말 부담스럽나요? 제가 진지한 이유가 전 결혼을 한다면 내 아이를 낳기보단 이미 낳아진 아이를 입양해서 잘 키우고 싶어요. 그러려면 사랑도 사랑이지만 돈으로써 얽매이는 일 없게 그 아이를 잘 키우고 싶거든요. 물론 남편이 생긴다면 반대하겠죠..? 사촌오빠가 우리나라사람들은 입양에 관대하지못하다고ㅜㅜ 물론 김칫국 마시는거겠지만ㅜㅜ엄마한테도 물어봤는데 아주 좋은생각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포기가 ㅜㅜ..하.. 무튼 제꿈이니 제생각만 적은거니 넘 나무라진 말아주시구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몇몇 친구들이 저보고 자존심이 있으면 친구나 남친 등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전 그런 사람들에겐 제가 숙이고 들어가는 것이고 자존심과는 다른문제이며 나와 친하거나 친해지고 싶다면 그게 누구던 먼저 연락을 하는게 좋다 생각했거든요.. 물론 내가 잊어먹을까 싶어 가끔씩 연락 딱 하는거구요. 근데 이게 잘못된건가요? 하지말라는 얘도있구ㅡㅈㅡ..하 진짜 넘 헷갈려요. 한두번 한두명이 말하면 내의견을 굽히겠는데 너무많이 듣다보니 제생각이 막 다틀린 것 같습니다. 폰으로 글을써서 오타가 많고.. 두서가 없겠지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히 답은 안해주셔도 되지만 그냥 있으니 혼란스럽기도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길~~~~~고 정~~신사나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이 가득한 이천십삼년되세용~
어디다 올릴지 몰라..여기올림돠.. 욕은 자제해주세요....
내가 틀린건가요..?혼란스럽습니다.
점점 자라면서 듣는게 많아지니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다른게 아닌 틀린것 같다라고 느껴지는 마음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네이트판은 초반에 생겼을 때 엽기호러에 맛들려 귀신이야기보며 잠 못 잔 뒤로 끊어 버렸습니다ㅋㅏㅋ. 흠흠. 무튼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무어냐면.. 일단 저는 부모님이 너무너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집에서 가장 카리스마가 있는 어머니 말을 잘 듣는답니다.물론 제가 조금 까불이라 맞기도 맞습니다만 무튼.. 저희 어머니께선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똑같이 살지도 말고 남들과 다르게.. 쓸데없는 자존심 세우지말고 그러나 기죽지말고 어디서나 당당해라구요. 남자에게 기대어서 잘 사는게아닌 본인이 잘나서 잘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니께서 왜 남자만 내냐? 남자만 일해야하냐? 여자가 벌여먹여살리면 안되는것이냐? 라고하셔서 저는 오..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는 자부심쩌는 녀자가 되겠엉! 라고 항상 말한곤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나 남자아이들 등과 놀때도 내껀 내가 내고 얻어먹은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여자들과두요.그래야 뒷탈이없어서..그런데 점점크면서 친구들 이야기 해주는 것을듣고 인터넷을 그냥 보다보니 남자가 사는것이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많이 내는것이 당연한 듯이 되있더라구요. 물론 모두가 그러는것은 아닐테지만 주위를 보아도 조금이라도 남자가 더내더군요. 그래서 첨엔 내가 옳은거야! 싶다가도..아닌가..ㅇㅁㅇ..? 그리고 요새 청소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브랜드에 정신없고 보여주기 위해 사진찍고 올리곤 하던데요.. 저는...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몰라서 안하거든요. 솔직히 흔히말하는 아디다스 나이키 요런 매장들도 단 한번 가본적없고 산적도음슴다. 그런데 주위 몇몇애들이 세대 못따라간다고 촌시럽다고 이라는데 또 제가 이상한건가싶고..
전 충분히 돈벌고 따라가도 갠찮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안정적인 직장 잡고 난 뒤.... 또 .. 요즘 글보면서 어른 들한테서 들으면서 느낀건데 참 개방적이더라구요. 근데 전 남들이 하는 그런것 이해는 못해도 그렇구나.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데 전 왠만하면 결혼전까지는 순결을 지키고 싶어요. 결혼 할 상대가 확실하다!가아닌이상은요. 왜냐하면..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 소중히 특히 막내 딸 사랑하는 아부지를 봐서라도 소중히 하고싶거든요. 전 어릴때부터 아직까지도 아버지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거든요..파파걸은 아니므니다^^ 그만큼 자랑스럽고 멋진 아버지란거죠!! 무튼 그런데 아직 사회를 나가지 않아서 남자에 관해선 잘 모를테지만 저의 이런 생각을 존중해주고 지켜줄 남자가 있을지 의문이 요새들어 간혹 들곤해서 여쭈어봅니다. 뭐..뭐든 제가하기나름이겠지만요^^히히.
그런데 제가 꿈이 있는데..누구나 원하는 그런 꿈이에요.. 돈을 내가 풍족할 만큼 버는거요.. 그런데 어느분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여자가 돈많으면 부담스러워 라고 하시는데 돈 많은여자가 부담?!ㅇㅁㅇ?! 제가 하려는 직업이 제가 지금 상황이 남들과는 좀 다르고 훨씬더 좋은 상황에있긴한데요... 다 때리치우고 정말 부담스럽나요? 제가 진지한 이유가 전 결혼을 한다면 내 아이를 낳기보단 이미 낳아진 아이를 입양해서 잘 키우고 싶어요. 그러려면 사랑도 사랑이지만 돈으로써 얽매이는 일 없게 그 아이를 잘 키우고 싶거든요. 물론 남편이 생긴다면 반대하겠죠..? 사촌오빠가 우리나라사람들은 입양에 관대하지못하다고ㅜㅜ 물론 김칫국 마시는거겠지만ㅜㅜ엄마한테도 물어봤는데 아주 좋은생각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포기가 ㅜㅜ..하.. 무튼 제꿈이니 제생각만 적은거니 넘 나무라진 말아주시구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몇몇 친구들이 저보고 자존심이 있으면 친구나 남친 등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전 그런 사람들에겐 제가 숙이고 들어가는 것이고 자존심과는 다른문제이며 나와 친하거나 친해지고 싶다면 그게 누구던 먼저 연락을 하는게 좋다 생각했거든요.. 물론 내가 잊어먹을까 싶어 가끔씩 연락 딱 하는거구요. 근데 이게 잘못된건가요? 하지말라는 얘도있구ㅡㅈㅡ..하 진짜 넘 헷갈려요. 한두번 한두명이 말하면 내의견을 굽히겠는데 너무많이 듣다보니 제생각이 막 다틀린 것 같습니다. 폰으로 글을써서 오타가 많고.. 두서가 없겠지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히 답은 안해주셔도 되지만 그냥 있으니 혼란스럽기도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길~~~~~고 정~~신사나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이 가득한 이천십삼년되세용~
어디다 올릴지 몰라..여기올림돠.. 욕은 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