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읽어 주세요..

학교폭력2013.02.20
조회1,606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살인을 할지도..모르겟습니다. 라고 올린 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어떻해 글을 써야할지 몰라서.. 미쳐 하지못한 얘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려 합니다.

글이 길더라고 딱 한번만.. 읽어 주셔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겟습니다.

 

 

 

저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저는 가해자들을 보면 혹은 생각하면 몸서리가 치고 부들부들 떨리고 분노가 느껴집니다. 요즘은 학교폭력으로 자살수가 늘어나면서 그의대한 처벌도 강해졋습니다.하지만 처벌보단 학교에 선생들은 어떻해 하시는지요.. 다른 선생님은 잘모르겟습니다..하지만 제가 겪은 선생님은.. 왜이렇게 추악하고 더러운지 모르겟습니다..

우선 어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알것입니다.. 저는 더러운 소문이 낫습니다.. 걸래... 걸래라는 소문낫지요...그소문만 아마 3년?은 될것입니다..3년은되지만 1년은 전 몰랏습니다..누군가에게 들어서알앗지요...

저는 그소문으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의지할사람..기댈사람이 필요햇지요... 저의 첫번째 선택은..담임선생님이였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제가 소문이 않좋은 걸 알고 계셧지요... 담임선생님께 찾아가 너무힘들다.. 이러이러한일이 있는데 되게 슬프다 란 얘기를 하자 담임선생님께서는 '너에게만 신경쓸수 없다 니가 잘못을 햇을 거다 니가 해결을 해봐라'라고 말씀하셧습니다... 네 그렇죠 저에게만 신경을 쓸순 없죠.,.. 하지만 저의 동급학생 420명 그나마 절 믿는 친구 혹은 저에게 관심없는 사람 다빼서 120명이라 해봅시다.. 그래도 300명..하지만 동급학생만절욕합니까? 선배들도 절 욕합니다..그많은 사람에게 욕먹는데.. 제가 찾아가서 하나하나 아니라고 해명할순...없습니다... 아니면 방송실에가서 마이크를 빌려 말해야 합니까? 방송실마이크 빌려주지 않습니다..절대로..

저는 담임선생님도 않대서 학교상담선생님을 찾아갓습니다... 우울증이 있는것도 환청이 들리는 것도 말해지만.. 답은 '무시해라 무시하고 공부하면 크면 니가 이기는거다'라고 말씀하셧죠.. 무시라.. 무시가 되지 않기때문에 자살을할려하고 자해를 하고 우울증이생기고 환청이 들리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담임선생님도 상담선생님도 약과 입니다.. 어떠 한 선생님은 제가 찾아와서 조용히 말햇습니다 '너 몸팔앗니? 아님 임신햇니? 학교에 피해되지 않게 깨끗하게 행동해 아니면 선생님이라 병원가볼래?' 하나도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딱 이말이엿습니다 선생님이..어떻해 이렇게 말을 하는거죠...저는 몸팔지도 임신도 하지않앗으니 병원에 가지않겟다 말하자 학교에 피해되지않게 똑바로 행동하라고,.하시더군요..제가 몰 그리 잘못해서 그러는거죠? 힘이되주지도 위로도 못해준다면.. 이런말은 하지 않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민감하게 구는 건지..모르겟지만요... 저는 정말로 학교선생님은 이러면 안댄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선생님이 더욱 나서서 학교폭력을 막아야 피해자가 좀이라도 줄어들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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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끝난뒤로 더이상에 피해자가 없엇으면..좋겟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