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차이 동생^_ㅠ;;;;

스비2013.02.20
조회10,190

 

 

어...음.네 안녕하세요!

평소 판 재미있게 보고있는 그저 평범한 18살 고딩입니다!

뭐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전 남친도,돈도,센스도 없으니까 음슴체쓸께요!윙크

 

 

 

 

제동생을 아주 가끔 이뻐보이는 짓을 할때가 있음.

한때 귀요미 플레이어가 막 유행하고 있었을 때였음.

 

나를 막 '누나!!!야!!!누나누나 이리와봐!' 하더니 내 손에 핸드폰을 올려놓는거임.

그러더니 다짜고짜 자기를 찍으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찍었다는 이야기^_ㅠ....

 

 

 

각설하고 제 동생 사진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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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모르겠슴ㅠㅠ 글 처음쓰는거 티내고있음....이해좀부탁드림!실망

 

 

 

 

 

 

찍어놓고 보니까..표정이 바보같음......미안....♡

 

 

그저 둘이 놀러가고 싶어서 모두가 즐겨다닌다는

집더하기에서 쇼핑을했음.....근데 꼭 저거를 타야겠다는거임.

이 은혜 잊지말게 우리 동생^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찍어줄때 너무너무 귀여웠음!!!!

꼭 자기는 저기 머리를 끼워 넣어야되겠다고 땡깡을 썼음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내 머리카락을 실뭉치 처럼 잡아당기고

막 목위에 올라타고 그런걸 즐겨하는 밉상임....

 

 

그래도 사진찍어줄때는 귀여움윙크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는지 아시는분^_ㅠ.....

그냥 동생있다고 자랑하는 판보면 부러워서 써봤음.....!!

 

 

이제 조금있으면 다들 개학하실텐데...통곡

모두모두 힘쇼!!!새해 쪼금 많이 지났지만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