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네이트판을 보기만 했지 올려 보기는 처음이라 참 이걸 어떻게 써야 할 지.. ㅠㅠ맨날 집에서 처묵처묵 하고 만성 귀차니즘과 항상 시체놀이를 일삼는 다솜이의 일상을 올려보아요 ㅎㅎ나이는 10살인데 천성적으로 귀차니즘에 최고봉!! 어렸을 때에도 먹을 때 빼고는 저리 잠만 잤는데어디든지 상관없다 누을 수 있는 곳이면 벌러덩 누워서 잠을 자는 다솜 할머니 ㅎㅎㅎㅎ 자 그럼 사진 투척!!!!!! 이 글 올리기 직전에 찍은 사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깐 뭐하다가 고개를 돌렸더니 저 자세로 잘 준비!! ㅎㅎㅎㅎㅎ 지금까지 요지부동 코까지 골면서 자고 있네요.ㅎㅎ 가끔 저리 시체놀이를 하여 우리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할 때가 있지..(정말 가끔 확인 하러 갈 때도 있음 ㅎㅎㅎㅎㅎ ) 할머니도 여자라 중요한 부분 살짝ㅎㅎㅎㅎㅎ 구지 저 사이를 삐집고 들어와서 저런 자세로 잘 준비 하는 역시 대단한 다솜할머니 ㅎㅎㅎ 컴퓨터 하고 있는데 와서 올려 달라더니 저런 불편한 자세에서도 잠을 잔다... 집에 왔는데 뭘 훔쳐 먹었는지 ㅎㅎㅎ 양 볼이 붉게 물든체 또 태평하게 잠을 자고 있음.(참고로 과일을 좋아하고 잘 훔쳐먹음 ㅎㅎㅎㅎㅎㅎㅎㅎ테이블에 올려둔 딸기를 다솜이가 지능적으로 발로 밀어서 다 먹었다고 엄마가 난리가 났음 ㅎㅎㅎㅎ) 저러고 자고 있길래 웃겨서 찍었는데 ㅎㅎㅎㅎㅎㅎ(본인이 사람이라 생각 하는 것 같음 ㅎㅎㅎ) 어디든 비집고 들어와서 불편한데도 잠을 자려는 다솜 할망구ㅎㅎ 심지어 간식도 입에 물고 저렇게 잠을 잔다. (먹는 거 보다 자는 게 더 급급했던 모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인 배위도 상관없다. ㅎㅎㅎ 그저 졸리면 어디든 잔다!!!!!!! ㅎㅎㅎ 구지 거기 껴서 자야겠니.. 다솜이가 베고 있는 저 베개는 동생꺼인데 정말 자기꺼인 줄 알고 저 위에서 잠을 자는데 동생이 가져가려 하면 심하게 으르렁 되고동생이 포기 하고 돌아간 적이 엄청 많음. (우리집에서 동생이 지보다 서열이 낮다고 생각함!!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심하게 이빨을 보임 ㅎㅎㅎ )(발톱으로 편안 자세 만들려고 하도 긁어대서 미키 얼굴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고 실밥은이미 다 튀 나와 너덜너덜... 내꺼엔 안하고 꼭 동생꺼에만 저렇게 함. ) 너 지금 숨어있니?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하도 털이 길어서 털 날리니깐옥상가서 털좀 정리하고 오라하길래 박스 들고 올라가서 털 좀 정리 해줄려고 했는데박스 안에 또 저리 누워서 도통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 또 잘려고 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때 진짜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솜이에게 말을 걸었음.. 너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고.ㅠㅠ 결국 저 자세로 사이드만 다듬어 줬음... ㅠㅠ 맨날 먹고 잠을 자서 그런지 점점 비만이 되어가는 다솜할머니 ㅎㅎㅎ만성적인 귀차니즘과 식탐이 불러온 결과...(미안하다 너를 내가 지켜주지 못하였다...)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하고 끝내야하는 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처음 올려봐서 쫌 앞뒤 안 맞고 그랬어도 이해해주세요~^^그래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엄청 납니다. ㅎㅎ 다솜할머니 먹고 맨날 코 골면서 잠만 자도 좋아~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장♡ 마무리는 그래도 나 오늘 한가해요 와 처음으로 누워있지 않은 족발은 맛있어 로 끝낼께요~ㅎㅎㅎㅎ 103
만사가 귀찮은 다솜할머니의 시체놀이 ㅎㅎ
안녕하세요~ ㅎㅎ
네이트판을 보기만 했지 올려 보기는 처음이라 참 이걸 어떻게 써야 할 지.. ㅠㅠ
맨날 집에서 처묵처묵 하고 만성 귀차니즘과 항상 시체놀이를 일삼는 다솜이의 일상을 올려보아요 ㅎㅎ
나이는 10살인데 천성적으로 귀차니즘에 최고봉!! 어렸을 때에도 먹을 때 빼고는 저리 잠만 잤는데
어디든지 상관없다 누을 수 있는 곳이면 벌러덩 누워서 잠을 자는 다솜 할머니 ㅎㅎㅎㅎ
자 그럼 사진 투척!!!!!!
이 글 올리기 직전에 찍은 사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깐 뭐하다가 고개를 돌렸더니 저 자세로 잘 준비!! ㅎㅎㅎㅎㅎ
지금까지 요지부동 코까지 골면서 자고 있네요.ㅎㅎ
가끔 저리 시체놀이를 하여 우리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할 때가 있지..
(정말 가끔 확인 하러 갈 때도 있음 ㅎㅎㅎㅎㅎ )
할머니도 여자라
중요한 부분 살짝ㅎㅎㅎㅎㅎ
구지 저 사이를 삐집고 들어와서 저런 자세로 잘 준비 하는 역시 대단한 다솜할머니 ㅎㅎㅎ
컴퓨터 하고 있는데 와서 올려 달라더니 저런 불편한 자세에서도 잠을 잔다...
집에 왔는데 뭘 훔쳐 먹었는지 ㅎㅎㅎ 양 볼이 붉게 물든체 또 태평하게 잠을 자고 있음.
(참고로 과일을 좋아하고 잘 훔쳐먹음 ㅎㅎㅎㅎㅎㅎㅎㅎ
테이블에 올려둔 딸기를 다솜이가 지능적으로 발로 밀어서 다 먹었다고 엄마가 난리가 났음 ㅎㅎㅎㅎ)
저러고 자고 있길래 웃겨서 찍었는데 ㅎㅎㅎㅎㅎㅎ
(본인이 사람이라 생각 하는 것 같음 ㅎㅎㅎ)
어디든 비집고 들어와서 불편한데도 잠을 자려는 다솜 할망구ㅎㅎ
심지어 간식도 입에 물고 저렇게 잠을 잔다.
(먹는 거 보다 자는 게 더 급급했던 모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인 배위도 상관없다. ㅎㅎㅎ 그저 졸리면 어디든 잔다!!!!!!! ㅎㅎㅎ
구지 거기 껴서 자야겠니..
다솜이가 베고 있는 저 베개는 동생꺼인데 정말 자기꺼인 줄 알고
저 위에서 잠을 자는데 동생이 가져가려 하면 심하게 으르렁 되고
동생이 포기 하고 돌아간 적이 엄청 많음.
(우리집에서 동생이 지보다 서열이 낮다고 생각함!!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심하게 이빨을 보임 ㅎㅎㅎ )
(발톱으로 편안 자세 만들려고 하도 긁어대서 미키 얼굴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고 실밥은
이미 다 튀 나와 너덜너덜... 내꺼엔 안하고 꼭 동생꺼에만 저렇게 함. )
너 지금 숨어있니?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하도 털이 길어서 털 날리니깐
옥상가서 털좀 정리하고 오라하길래 박스 들고 올라가서 털 좀 정리 해줄려고 했는데
박스 안에 또 저리 누워서 도통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 또 잘려고 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때 진짜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솜이에게 말을 걸었음.. 너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고.ㅠㅠ
결국 저 자세로 사이드만 다듬어 줬음... ㅠㅠ
맨날 먹고 잠을 자서 그런지 점점 비만이 되어가는 다솜할머니 ㅎㅎㅎ
만성적인 귀차니즘과 식탐이 불러온 결과...
(미안하다 너를 내가 지켜주지 못하였다...)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하고 끝내야하는 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 올려봐서 쫌 앞뒤 안 맞고 그랬어도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엄청 납니다. ㅎㅎ
다솜할머니 먹고 맨날 코 골면서 잠만 자도 좋아~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장♡
마무리는 그래도 나 오늘 한가해요 와 처음으로 누워있지 않은 족발은 맛있어 로 끝낼께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