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나님은 갓 중3이 된 학생ㅎㅎㅎㅎㅎ불편할거같아서 존댓말은 패스 반말로 갈게!!제목과같이 우리 학교에는 엠씨엠 녀가 잇어ㅋㅋㅋㅋㅋㅋ 하 토이녀 키티녀 읽어본 언냐들은알겟지? 이 글도 ※빡침주의※글이란걸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얘가왜 엠씨엠녀냐면별다른거 없이 얘가 중1부터 그조그만 분홍이 엠씨엠지갑을 맨날 끼고다니던게 생각나더라고나도 참ㅋㅋㅋㅋㅋ단순하지?중1이되고 나님은 우리 지역에서 하나뿐인 여중을 가게됫어 하ㅠㅠㅠㅠㅠㅠㅠ그때 내가 미쳣엇나바 1지망을 여중으로 쓴거잇지?그래도 우리중학교가사립이라서 같은 제단?인 상업고등학교가 옆이야그게참다행이지 뭐야..암튼 반배치고사도 보고 예비소집일도 갓다오고 드뎌 입학식을 하는대 내 앞에 머리 색이 빨간애가 잇는거 잇지 혹시나해서 두발자유인가해서옆에도 둘러봣는대 처음학교들어가는 날이라 그런지다 단발로 단정하더라구(우리학교는 촌이라 두발자유가 일년전에 됫어ㅠㅠ)암튼 입학식도 끈나고 교실로 들어가잇엇는대선생님이 친절하게도 칠판에 자리를 다 배정해 주셧더라구그래서 내자리를 갓는대 칠판에 그려주면 왼쪽오른쪽이랑 헷갈ㄹ리잔아엠씨엠녀가 내자리에 떡하니 앉아잇던거잇지..얼굴을 봣는대 내가 이쁘면 암말도안해이름도 듣보잡이지 또 스타킹은 창녀스타킹 알지 반투명 스타킹이라고해야대나그걸 신고잇는거야; 하 진짜멘붕왓어그때는 나님이 철없고 좀 질안좋은 친구들이랑 놀때엿거든솔직히 저정도로 학교 올애면은 좀나가는애 아니겟어?하는 생각도 가졋는대아무리 생각해도 이름조차들어본적없는애인거야그래서 나 나름대로 박력터지게"야여기내자린대?"하면서비켜달라그랫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내가 앉으면 여긴 내자린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말을 짓껄이는거글쓴이 황당해서 뻥져잇는대 지나름대로 이런말 한게 만족스러운지고개돌리면서 핸드폰을 만지작대더라구암튼 첫만남은 이렇게 끈나고 서로 첫인상이 안조으니깐엠씨엠녀가 내 뒷담을 까고 댕기는거; 당연히 내뒷담까고 다니는 애가 누가좋겟어그래서 문자로 따졋지 이문자내용 정확히 아직도 기억나(얇 나 굵 엠씨엠녀)"야 너가 내 뒷담깟다며ㅋㅋㅋㅋ""누가그래;""니가 깐애들니가알겟지""안그랫다고 신발년아" 글쓴이는 엠씨엠녀가 욕할줄은 몰랏어; 지금 누가 잘못한 상황인대 욕을해 황당하지안아?암튼 나 나름대로 화내서 욕을 보냇지 답장이 없더라구 그래서 찝찝한 마음으로 잠을 잣다?그랫더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 모르는 번호가 찍혀잇어서 문자로 누구냐고 하니깐"나 씨엠녀 엄만대 전화 안받으면 너네엄마한테 전화한다"이런 문자가 와잇는거 진짜 글쓴이 개ㅋ당ㅋ황나도 모르게 전화를 받앗지 그때가 학교 가기전이니깐 7시 쯤이 엇을거야근데 걔네엄마가 -------------------------------------------------------------------------------------다음편은 내일^^... 2
우리학교 엠씨엠녀(1)
톡커님들 안녕
나님은 갓 중3이 된 학생ㅎㅎㅎㅎㅎ
불편할거같아서 존댓말은 패스 반말로 갈게!!
제목과같이 우리 학교에는 엠씨엠 녀가 잇어ㅋㅋㅋㅋㅋㅋ
하 토이녀 키티녀 읽어본 언냐들은알겟지? 이 글도 ※빡침주의※글이란걸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얘가왜 엠씨엠녀냐면
별다른거 없이 얘가 중1부터 그조그만 분홍이 엠씨엠지갑을
맨날 끼고다니던게 생각나더라고
나도 참ㅋㅋㅋㅋㅋ단순하지?
중1이되고 나님은 우리 지역에서 하나뿐인 여중을 가게됫어 하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내가 미쳣엇나바 1지망을 여중으로 쓴거잇지?
그래도 우리중학교가사립이라서 같은 제단?인 상업고등학교가 옆이야
그게참다행이지 뭐야..
암튼 반배치고사도 보고 예비소집일도 갓다오고
드뎌 입학식을 하는대 내 앞에 머리 색이 빨간애가 잇는거 잇지
혹시나해서 두발자유인가해서
옆에도 둘러봣는대 처음학교들어가는 날이라 그런지
다 단발로 단정하더라구(우리학교는 촌이라 두발자유가 일년전에 됫어ㅠㅠ)
암튼 입학식도 끈나고 교실로 들어가잇엇는대
선생님이 친절하게도 칠판에 자리를 다 배정해 주셧더라구
그래서 내자리를 갓는대 칠판에 그려주면 왼쪽오른쪽이랑 헷갈ㄹ리잔아
엠씨엠녀가 내자리에 떡하니 앉아잇던거잇지..얼굴을 봣는대 내가 이쁘면 암말도안해
이름도 듣보잡이지 또 스타킹은 창녀스타킹 알지 반투명 스타킹이라고해야대나
그걸 신고잇는거야; 하 진짜멘붕왓어
그때는 나님이 철없고 좀 질안좋은 친구들이랑 놀때엿거든
솔직히 저정도로 학교 올애면은 좀나가는애 아니겟어?하는 생각도 가졋는대
아무리 생각해도 이름조차들어본적없는애인거야
그래서 나 나름대로 박력터지게"야여기내자린대?
"하면서
비켜달라그랫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내가 앉으면 여긴 내자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말을 짓껄이는거
글쓴이 황당해서 뻥져잇는대 지나름대로 이런말 한게 만족스러운지
고개돌리면서 핸드폰을 만지작대더라구
암튼 첫만남은 이렇게 끈나고 서로 첫인상이 안조으니깐
엠씨엠녀가 내 뒷담을 까고 댕기는거;
당연히 내뒷담까고 다니는 애가 누가좋겟어
그래서 문자로 따졋지 이문자내용 정확히 아직도 기억나(얇 나 굵 엠씨엠녀)
"야 너가 내 뒷담깟다며ㅋㅋㅋㅋ"
"누가그래;"
"니가 깐애들니가알겟지"
"안그랫다고 신발년아"
글쓴이는 엠씨엠녀가 욕할줄은 몰랏어; 지금 누가 잘못한 상황인대 욕을해 황당하지안아?
암튼 나 나름대로 화내서 욕을 보냇지 답장이 없더라구
그래서 찝찝한 마음으로 잠을 잣다?
그랫더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 모르는 번호가 찍혀잇어서
문자로 누구냐고 하니깐
"나 씨엠녀 엄만대 전화 안받으면 너네엄마한테 전화한다"
이런 문자가 와잇는거 진짜 글쓴이 개ㅋ당ㅋ황
나도 모르게 전화를 받앗지 그때가 학교 가기전이니깐 7시 쯤이 엇을거야
근데 걔네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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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