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 말고는 경비원과 관리소장을 민원 신청이나 처벌할 수 있는 곳이 없는건가요...?
어제 저녁 신랑이 퇴근 시간이 한참이 지났는데도 집으로 오지 않길래 걱정 하고 있었드랬죠.... 한참 후에 전화가 와서는.... 밤 사이 주차 해놓은 차량을 받아버리고 가버렸다며 아파트 cctv 확인 중이라는... 걱정이 됐습니다. 얼마나 망가진건지.. 도대체 아파트에서 뺑소니(물피도주) 치는 사람은 어떤 심리인지.. 휴.... 신랑이 csi 기질이 있는 탓에;; cctv 보면서 시간 확인하고 같은 라인에 주차 돼 있던 택시 기사님 블랙박스 확인 가능한지 전화해보니 대충 어떤 차인지 짐작 할수 있었다는 겁니다.. 투x.. 번호판 도 확인 했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1~2일 후에 나와 본다고 했다면서 그 사이 뺑소니(물피도주) 친 차량이 수리라도 해버린다면 못 잡는 거라며 억울하니 찾아야 겠다면서요.. 저랑 신랑은 저녁도 못 먹고 추운 날씨에 101동 부터 아파트 단지 안을 다 뒤졌드랬죠.. 혹시나 해서 도로변까지... 닝기리.. 춥고 배고프고.. 거지가 따로 없었습니다.. 결국.. 차량을 찾지 못하고 집으로 들어와야 했습니다.. 제가 감기라도 걸릴까봐 신랑이 더 걱정 했었지요.. 들어와서 cctv 화면을 usb에 일부 저장 해왔다며 다시 저랑 다시 확인했었구요. 혼자 cctv 확인을 했다는 신랑은... 관리 소장이 6시에 퇴근하니 신랑보고 관리사무소에 일찍 오라고 했다며 cctv 확인 도중 소장은 6시니 퇴근 해야 한다며 다른 경비원을 불러 놓을테니 알아서 확인 해보시라고... 첫번째.. 헐이였습니다.... 이건 소장이라는 사람이 아파트내에서 물피도주 사건이 있음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퇴근을 해야 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건지.. 우리가 그러라고 관리비 매월 꼬박꼬박 내는건 아니잖아요... 일단 그래도 웃고 넘어갔습니다.. 그럴 수 있지.. 하면서요..그날 저녁 신랑은 몇번이고 혼자 그 추운데 아파트 전 라인에 주차된 차량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ㅠ 다음날 아침 신랑이 전화로 물피도주 차량을 잡았다며.. 하는 말... 경비아저씨 였다는 겁니다........... 아.................... 새벽 6시에 퇴근 해야 하는 경비아저씨는 그 날 5시에 퇴근을 했다지요..... 참........ 평행주차를 해놓은 차량이 많은 탓에 뺏다 넣었다는 반복하다 본인은 우리 차량을 부신지도 몰랐다며.............후...................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경비아저씨가 그것도 우리 라인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떡 하니 물피도주 라... 술이라도 드셨던 걸까요..? 어떻게 모를 수가 있는거죠...? 차는... 보험처리 하겠다며...........진짜........... 경비아저씨 본인이 직접 전화 해서 그렇게 말을 한 것도 아니고 신랑이 일하면서 전화해보고 확인해보고..... 뭐 하시는 건지... 추운 날 저녁도 못 먹고 잠도 못자고 몇번이고 왔다 갔다... 결국 돈 없고 빽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냐구요.. 서민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관리비로 돈은 다 뜯어 가고 제대로 된 서비스도 받지 못한채 살아야 하는 겁니까? 경찰서에서도 물피도주 현장을 누군가 목격한것도 아니고 현장에서 쫓아가서 잡은 것도 아니라 형사 처벌 대상도 아니라고 했답니다.그 경찰서는 현장에 한번 와보지도 않고 저희가 다 해결해버려서 좋으시겠어요.. 신랑도 화가 났는지 그럼 본인도 주차된 차 받아버리고 블랙박스나 cctv 없음 도망가도 괜찮은 거냐며... 여간해서는 화를 안내는 사람인데... 얼마나 답답했는지...ㅠㅠ cctv도 제대로 확인 안해주고 퇴근하는 관리소장한테 이런 민원 접수한다고 뭐가 달라질것이며... 그런 경비아저씨 한테 우리가 매월 월급 줘가면서 살고 있었다는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거지요.. 아파트를 관리해주고 지켜줘야 하는 관리사무소.. 관리소장.. 경비원... 그들이 해야 하는 기본적인 일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 도대체 이런 기본 소양도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매월 월급 딱딱 받아갈 수 있는건지..관리사무소 말고는 경비원과 관리소장을 민원 신청이나 처벌할 수 있는 곳이 없는건가요...?
아파트 경비원의 물피도주... 이건 뭐하자는 건지..
관리사무소 말고는 경비원과 관리소장을 민원 신청이나 처벌할 수 있는 곳이 없는건가요...?
어제 저녁 신랑이 퇴근 시간이 한참이 지났는데도 집으로 오지 않길래 걱정 하고 있었드랬죠.... 한참 후에 전화가 와서는.... 밤 사이 주차 해놓은 차량을 받아버리고 가버렸다며 아파트 cctv 확인 중이라는... 걱정이 됐습니다. 얼마나 망가진건지.. 도대체 아파트에서 뺑소니(물피도주) 치는 사람은 어떤 심리인지.. 휴.... 신랑이 csi 기질이 있는 탓에;; cctv 보면서 시간 확인하고 같은 라인에 주차 돼 있던 택시 기사님 블랙박스 확인 가능한지 전화해보니 대충 어떤 차인지 짐작 할수 있었다는 겁니다.. 투x.. 번호판 도 확인 했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1~2일 후에 나와 본다고 했다면서 그 사이 뺑소니(물피도주) 친 차량이 수리라도 해버린다면 못 잡는 거라며 억울하니 찾아야 겠다면서요.. 저랑 신랑은 저녁도 못 먹고 추운 날씨에 101동 부터 아파트 단지 안을 다 뒤졌드랬죠.. 혹시나 해서 도로변까지... 닝기리.. 춥고 배고프고.. 거지가 따로 없었습니다.. 결국.. 차량을 찾지 못하고 집으로 들어와야 했습니다.. 제가 감기라도 걸릴까봐 신랑이 더 걱정 했었지요.. 들어와서 cctv 화면을 usb에 일부 저장 해왔다며 다시 저랑 다시 확인했었구요. 혼자 cctv 확인을 했다는 신랑은... 관리 소장이 6시에 퇴근하니 신랑보고 관리사무소에 일찍 오라고 했다며 cctv 확인 도중 소장은 6시니 퇴근 해야 한다며 다른 경비원을 불러 놓을테니 알아서 확인 해보시라고... 첫번째.. 헐이였습니다.... 이건 소장이라는 사람이 아파트내에서 물피도주 사건이 있음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퇴근을 해야 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건지.. 우리가 그러라고 관리비 매월 꼬박꼬박 내는건 아니잖아요... 일단 그래도 웃고 넘어갔습니다.. 그럴 수 있지.. 하면서요..그날 저녁 신랑은 몇번이고 혼자 그 추운데 아파트 전 라인에 주차된 차량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ㅠ 다음날 아침 신랑이 전화로 물피도주 차량을 잡았다며.. 하는 말... 경비아저씨 였다는 겁니다........... 아.................... 새벽 6시에 퇴근 해야 하는 경비아저씨는 그 날 5시에 퇴근을 했다지요..... 참........ 평행주차를 해놓은 차량이 많은 탓에 뺏다 넣었다는 반복하다 본인은 우리 차량을 부신지도 몰랐다며.............후...................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경비아저씨가 그것도 우리 라인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떡 하니 물피도주 라... 술이라도 드셨던 걸까요..? 어떻게 모를 수가 있는거죠...? 차는... 보험처리 하겠다며...........진짜........... 경비아저씨 본인이 직접 전화 해서 그렇게 말을 한 것도 아니고 신랑이 일하면서 전화해보고 확인해보고..... 뭐 하시는 건지... 추운 날 저녁도 못 먹고 잠도 못자고 몇번이고 왔다 갔다... 결국 돈 없고 빽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냐구요.. 서민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관리비로 돈은 다 뜯어 가고 제대로 된 서비스도 받지 못한채 살아야 하는 겁니까? 경찰서에서도 물피도주 현장을 누군가 목격한것도 아니고 현장에서 쫓아가서 잡은 것도 아니라 형사 처벌 대상도 아니라고 했답니다.그 경찰서는 현장에 한번 와보지도 않고 저희가 다 해결해버려서 좋으시겠어요.. 신랑도 화가 났는지 그럼 본인도 주차된 차 받아버리고 블랙박스나 cctv 없음 도망가도 괜찮은 거냐며... 여간해서는 화를 안내는 사람인데... 얼마나 답답했는지...ㅠㅠ cctv도 제대로 확인 안해주고 퇴근하는 관리소장한테 이런 민원 접수한다고 뭐가 달라질것이며... 그런 경비아저씨 한테 우리가 매월 월급 줘가면서 살고 있었다는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거지요.. 아파트를 관리해주고 지켜줘야 하는 관리사무소.. 관리소장.. 경비원... 그들이 해야 하는 기본적인 일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 도대체 이런 기본 소양도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매월 월급 딱딱 받아갈 수 있는건지..관리사무소 말고는 경비원과 관리소장을 민원 신청이나 처벌할 수 있는 곳이 없는건가요...?
지금 심정으로는 법적 소송이라도 걸고 싶은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