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면 이제 상명대학교 들어가는 20살 청년입니다.요즘 대학공부와 생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제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입니다..ㅠㅠ저와 제 여자친구는 70일이 되었고, 제목그대로 그녀는 이제 이대녀가 됩니다. 그런 제가 여자친구에게 고민을 가지는 이유는 바로 '미팅'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그녀가 대학생활하면서 가지게 될 남자관계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이되고 있어요.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된 이유는, 제 여자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지내면서, "이대가 그렇게 미팅이 쩐다던데, 너 어떡할래?", "야 오히려 여대가 더해", "옆에 연대랑 서강대 있는데 어떡하냐 너 ㅋㅋㅋㅋ"라는 말을 거의 항상 들어요.. ( 물론 제가 재학하는 상명대도 이대랑은 한 20분 거리지만..)게다가 그녀가 어제오늘 오티를 갔다왔는데, 방언니가 말하길, 자기는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미팅을 했고, 다른과의 어떤 애는 한달에 미팅을 13번 했는데, 그게 과에서 제일 적게 한거더라.. 이런얘기들.. 한마디로 미팅이 엄청많다는 얘기죠. 물론 제 여자친구가 발랑까지고, 남자를 밝히는 성격은 아닙니다. (성격이 활발해서 남자와도 잘 친해지긴 하지만)또 적당히 이쁘고, 찌질거리지도 않아요. 게다가 주량도 소주 세네병은 되서 술마실때 저보다 몇배는 더 잘마시는 편이구요.. (이것도 또 남자랑 술을 자주먹으러 다닌다는게 아니라, 집안 자체가 술을 좋아하고, 여자인친구들과 많이마신다는 얘기) 그리고 제가 질투해주는 걸 좋아해서, 대학가면 짧게 입고다녀야지~ 축구 연합동아리 들어가야지~ 술게임하고 다녀야지~ 이런 장난은 자주하긴하지만, 제가 3번째 만남이고, 첫 뽀뽀상대인만큼 연애관계에 있어서는 확실한 그런게 있는 친구에요. 이런 그녀에게,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이유는...제 스스로가 연인관계에 있어서'만' 집착이 엄청나게 심하고, 또 그녀가 어디를 가느라 연락이 없거나, 톡을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없거나, 또 친구들과 어디를 간다고 말하면... '나몰래 남자랑 연락하나?', '나몰래 남자만나나?' 라고 저 혼자 별 상상을 다합니다.또 가끔 몰래 카톡확인해보면, 남자랑 연락한 경우는 진짜 거의없고.. 다 여자애들이랑만 연락한거보고 안심하고.. 이럽니다.한마디로 제 스스로가 제 여자친구를 못믿어요... 여자친구도 제가 자기를 못믿고 있다는 걸 알고 있고, 이해해주고 있습니다.또, 여자친구는 제가 이렇게 구속해주고 그런것을 싫어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대로 대학들어가면 이 구속이, 집착이, 못믿는게 더더더 심해져서 얘를 힘들게 할것만 같고... 또 아직 그러진 않았지만 이애가 나몰래 미팅나가는 상상되고... 이러니까 제 스스로도 이런 생각할 때마다 멘붕이고,그렇다고 얘한테 티를 낼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
이대들어가는 여자친구의 대학생활에 대해 ㅠㅠ 고민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면 이제 상명대학교 들어가는 20살 청년입니다.
요즘 대학공부와 생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제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입니다..ㅠㅠ
저와 제 여자친구는 70일이 되었고, 제목그대로 그녀는 이제 이대녀가 됩니다.
그런 제가 여자친구에게 고민을 가지는 이유는 바로 '미팅'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그녀가 대학생활하면서 가지게 될 남자관계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이되고 있어요.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된 이유는, 제 여자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지내면서,
"이대가 그렇게 미팅이 쩐다던데, 너 어떡할래?", "야 오히려 여대가 더해", "옆에 연대랑 서강대 있는데 어떡하냐 너 ㅋㅋㅋㅋ"
라는 말을 거의 항상 들어요.. ( 물론 제가 재학하는 상명대도 이대랑은 한 20분 거리지만..)게다가 그녀가 어제오늘 오티를 갔다왔는데, 방언니가 말하길, 자기는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미팅을 했고, 다른과의 어떤 애는 한달에 미팅을 13번 했는데, 그게 과에서 제일 적게 한거더라..
이런얘기들.. 한마디로 미팅이 엄청많다는 얘기죠.
물론 제 여자친구가 발랑까지고, 남자를 밝히는 성격은 아닙니다. (성격이 활발해서 남자와도 잘 친해지긴 하지만)
또 적당히 이쁘고, 찌질거리지도 않아요. 게다가 주량도 소주 세네병은 되서 술마실때 저보다 몇배는 더 잘마시는 편이구요..
(이것도 또 남자랑 술을 자주먹으러 다닌다는게 아니라, 집안 자체가 술을 좋아하고, 여자인친구들과 많이마신다는 얘기) 그리고
제가 질투해주는 걸 좋아해서, 대학가면 짧게 입고다녀야지~ 축구 연합동아리 들어가야지~ 술게임하고 다녀야지~
이런 장난은 자주하긴하지만, 제가 3번째 만남이고, 첫 뽀뽀상대인만큼 연애관계에 있어서는 확실한 그런게 있는 친구에요.
이런 그녀에게,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이유는...
제 스스로가 연인관계에 있어서'만' 집착이 엄청나게 심하고, 또 그녀가 어디를 가느라 연락이 없거나, 톡을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없거나, 또 친구들과 어디를 간다고 말하면... '나몰래 남자랑 연락하나?', '나몰래 남자만나나?' 라고 저 혼자 별 상상을 다합니다.
또 가끔 몰래 카톡확인해보면, 남자랑 연락한 경우는 진짜 거의없고.. 다 여자애들이랑만 연락한거보고 안심하고.. 이럽니다.
한마디로 제 스스로가 제 여자친구를 못믿어요... 여자친구도 제가 자기를 못믿고 있다는 걸 알고 있고, 이해해주고 있습니다.
또, 여자친구는 제가 이렇게 구속해주고 그런것을 싫어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대로 대학들어가면 이 구속이, 집착이, 못믿는게 더더더 심해져서 얘를 힘들게 할것만 같고...
또 아직 그러진 않았지만 이애가 나몰래 미팅나가는 상상되고... 이러니까 제 스스로도 이런 생각할 때마다 멘붕이고,
그렇다고 얘한테 티를 낼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