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샤이니 잔인한 리뷰✖✖✖

제프삼촌팬2013.02.20
조회47,518

 

나가 쓴 글 아님 퍼온 글임.

 

 

 

 

 

 

1. 샤이니 드림걸

별점 : ★★☆

UP : 샤이니 사운드의 집결체

DOWN : 완성도는 영~

 

누나들의 로망, 샤이니가 돌아 왔다. 가장 탈 SM적인 컨셉과 음악 스타일을 지향하는 샤이니의 컴백은 이번에도 충격적이고 신선하다. 샤이니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형이상학적인 가사, 나름대로 대중적인 멜로디 까지 모든 '샤이니스러움'을 갖췄다.  어쩔 수 없이 전작 [셜록]과 비교를 해 볼 때, 이 곡은 완성도가 심히 떨어진다.  또 한 가지는 싱어의 존재감 문제이다. 멜로디가 평이한 이 곡에서는 멤버들의 보컬이 전혀 구분이 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곡의 흐름을 완전히 깨버리는 민호의 랩은 이 곡의 완성도에 더욱 의문을 갖게 한다. 

 

 

2. 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

별점 : ★★

UP : 역시 효린

DOWN : 용감한 형제는 어디에

 

역시 가장 씨스타스럽고, 또 가장 용감한 형제 다운 곡이다. 전작 [나 혼자]의 힘을 빌어 다시 한 번 흥행에 적중하겠다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이 곡은 무난해도 너무 무난하고, 심심해도 너무 심심하다. 전개도 너무 뻔하고, 후렴구의 멜로디는 파괴력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다. 곡 전반에 깔리는 색소폰 사운드도 멕아리가 없다. 역시 이번에도 용감한 형제는 '효린'이라는 핵 폭탄급 무기에 빌 붙고 있는 것이다. 이 곡은 효린의, 효린에 의한, 효린을 위한 곡인 것이다. (같은 멤버인 보라는 효린의 백댄서 같다.)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냥, 역시 효린이다.

 

출처-음악전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