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밀크사랑2013.02.20
조회177

재미있게 한참 TV를 시청하고 있었드랬죠.우리의 밀크띠는 언제나 그렇듯 쇼파 등받이에 칼처럼 자리잡고 앉아 느긋하게 낮잠을 즐기고 있었어요.아 밀크띠 새까만 젤리패드가 정통으로 찍혔네요. 말랑말랑 까만 젤리....만지면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이때까지만 해도 밀크띠가 너무나 사랑스러웠드랬죠....그런데 순간 목이 뜨끈해져 왔어요.아~~느낌은 좋은데.... 뭐지 이 따뜻함......
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아~ 이노무 시끼!! 버르장머리 없이 엄마 어깨에 다리 한짝 턱 하니 올려놓고 지는 그대로 꿈나라 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계속 셔터 눌러대니 뭐야~~ 이러며 눈을 떴어요.뭐긴 뭐야 니놈의 만행을 블로그에 고발 할려고 열심히 찍고 있는 중이시다!!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윽. 힐끔 째려보더니 등 돌리고 걍 그 자리서 다시 주무십니다 ㅠ.ㅠ그래도 다리는 치워줘서 고맙다고 해야되냐!!! 이노무시키야 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 민낯 보호 차원에서 스티커질 좀 했어요. ㅋㅋ 요즘엔 이쁜 얼굴 망가지게 해서 올리는게 유행이라면서요.하지만 전 이쁜 얼굴이 절대 아니랍니다.밀크띠의 만행  싫지 않은 밀크띠의 테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