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흥분해서 고함 지르고 아무리 동생이라도 나이가 몇살인데, 같이 자냐고 따졌습니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너 무슨생각 하는거냐. 옆에서 그냥 잠만 잤을 뿐인데, 무슨 이상한 생각하냐고 오히려 따지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남매끼리 같은 침대에서 자는게 정상이냐고 그랬더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나는 어릴 때부터, 동생이랑 같은방에서 잠을 잔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 한번도 너 처럼 이상한 생각하지 않았다. 넌 지금 날 뭘로 보냐는 식으로 오히려 뭐라고 하는거에요. 진짜 화가 나서 전화 욕하면서 전화 꺼버리고, 3일째 카톡 오는것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여동생이랑 같이 잠을 자는 남자친구
전 이제 갓 21살 된 학생이구요.
남자친구는 제대한지 1년된 23살 이구요.
남자친구 제대 하고 나서 바로 사귀어서 연애한지는 이제 1년째 입니다.
남자친구 한테는 저보다 한 살 어린 20살 여동생이 있어요.
일주일 전에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남자친구 얼굴 보고 싶어서 영상통화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얼굴 보면서 통화 하던 중에 갑자기 옆에서 여자가 일어 나는거에요.
일어나서는 "오빠 누구야?" 라고 하길래, 깜짝 놀래서 바로 영상통화 꺼버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해보니깐 여동생 이라고 그러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왜 그런데 같은 침대에서 걔가 일어나?" 이랬더니,
태연하게 여동생이 혼자 자기 심심하다고 같이 자자고 해서 같이 잤다는거에요.
제가 너무 흥분해서 고함 지르고 아무리 동생이라도 나이가 몇살인데, 같이 자냐고 따졌습니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너 무슨생각 하는거냐. 옆에서 그냥 잠만 잤을 뿐인데, 무슨 이상한 생각하냐고 오히려 따지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남매끼리 같은 침대에서 자는게 정상이냐고 그랬더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나는 어릴 때부터, 동생이랑 같은방에서 잠을 잔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 한번도 너 처럼 이상한 생각하지 않았다. 넌 지금 날 뭘로 보냐는 식으로 오히려 뭐라고 하는거에요. 진짜 화가 나서 전화 욕하면서 전화 꺼버리고, 3일째 카톡 오는것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여자로서 좀 수치스럽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