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갖고싶은 직장동료10탄

처제2013.02.20
조회95,541

 

 

http://pann.nate.com/talk/317689298 

 

 처제판 1~9탄

 

 

 

 

 

 

진짜 갖고싶은 직장동료 9탄 댓글 중,

 

 

 

 

 

 

 

 

 

 

 

 

 

 

 

 

 

[오장님: 아설레...처제님왠지이쁠거같은왠지그런느낌...달달한내용더부탁해여......♥]

 

 

[연애소설님: 처제는이쁘나보다..]

 

 

[춘여사님: 끄앙ㅋㅋㅋ언니 안녕하세요 얼마전 부터 정주행한 춘여사라고 합니당♥매력돋음...얼굴도 분명 이쁘겠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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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주의

처제는 어릴 적 예뻤던 아이는 커서는 못생겨진다

라는 가설을 입증한 여자사람으로.

그저 화장을 하면 할수록

메이크업 시간이 길면 길어질 수록

예뻐지는

그런 여자임을 밝힙니다.

여러분. 예쁜게 중요합니꽈?

소울이 중요하죠.

알맹이 말예요-:D

 

 

 

 

 

 

 

 

 

 

 

 

 

 

 

 

 

 

 

 

 

 

 

 

 

 

 

 

 

 

 

 

 

 

 

 

 

안녕하시렵니까:D

처제지 말입니다'ㅁ')ㅋㅋ

 

 

 

오늘은 구 남친의

 

 '.................자니?'

 

라는 카톡에 조용히 대화창을 끄는대신,

 

'성경책 읽고 있었어...'

 

라고 답톡을 해 줄 만큼 왠지모르게 여유가 넘치는 그런 밤이네요-

 

 

 

이어지는 판 10탄을 완성하고 새롭게 판을 이어가려니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근데 이런 로맨스는 커녕, 공익성도 없는 컨텐츠가 톡이 4번이나 되도 되는건가,

이제는 죄책감이 미...밀려와요 /;ㅁ;/

 

 

저 따위가 ㅋㅋㅋㅋㅋㅋㅋ 포톡이나 되고,

이제는 이력서에 '판춘문예 4번 당선' 이라고 수상경력에 적을 기세 ㅋㅋ

 

 

면접관이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

 

 

지적 소양과 학문적 양식을 겸비한 우수 인력들로 구성 된 커뮤니티에서 저술한 일종의 사랑학개론이라고

저는 또 개드립을 칠테죠.

 

 

나란 여자... 꼭 민물로 돌아가리, 머얼리 저 머얼리 저수지는 피해가리, 낚일 수가 있기에...

 

 

 

친구들도 이제 저를 실명으로 안부르고 '처제'라고 불러요 ㅋㅋ

갖고싶은 직장동료 라는 타이틀에 낚여 회사생활tip을 얻으려 톡을 읽은 많은 분들 덕분에 8.5탄은 삼십만이 넘었더라구요. 'ㅁ'))))) 거....겁이나.

 

그래서 친구들이 너는 국민 짝사랑이라고.

 

 

 

국민 첫사랑과 국민 짝사랑.

 

 

토씨 하나 차인데 되게 술 마시고 싶고 그르네요 ㅋㅋ(이모 여기 미도리샤워요-)

제가 수지는 아닐지언정 여러분의 '지지' 가 되어 드릴, 그런 자신감은 있어요. (에이, 지지~)

 

 

 

뭐래.

 

 

 

어쨋든. 부족한 컨텐츠로 과분한 관심을 받은 것 같아 꼭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3탄까지만 해도 처제판은 내용도 짧고 단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림도 그리고 난리 났더라구요 ㅋㅋㅋ

여러분의 폭팔적인 반응에 제가 끼를 부렸지 뭐예요.

 

 

 

 

저란 여자...시작 할 줄만 알지 멈출 줄은 모르는 여자니까요.

 

 

여태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많이 부족할텐데.. 미리,

잘 부탁 드립니다 'ㅁ'/ (그리고 톡은 마이 묵었다 아입니꺼? 이제는 처제판 외골수분들과 소소하게 달아오르고 싶네요 ㅋㅋㅋㅋ 네이트 운영자님, 듣고 있숴여? 그동안 감사했어요ㅋㅋ)

 

 

 

 

 

9탄의 폭팔적인 댓글을 하나하나 불꽃 스캔하며 감탄에 또 감탄을 했지 말입니다.

 

 

 

 

이런, 사랑의 카운셀러들.

 

진짜 계좌번호 남기라고 할 뻔 했어요ㅋㅋㅋㅋ

여러분들이 해주신 말씀에 용기도 얻고, 나도 모르게 밀기만 했나 싶기도 하고, (전인화 언니...그동안 감사했어요. 인젠 우리 헤어져요'ㅁ' )

 

아, 그리고 퀘스쳔 몇개 보이던데.

 

 

회사 사람들이 판을 아직까지 안봤겠느냐...강모군이 이미 판을 보고 행동하는 것 같다....

 

 

 

회사에서 저와 강모군, 선배님, 대리님을 빼놓곤 으르신들이라, 그분들은 제하고 ㅋㅋㅋ

강모군은 네이트 아이디도 없고 판도 모르는 눈치예요. 대리님은 결혼준비로 바쁘시고 인터넷은 쇼핑몰 하시는 것 밖에 목격 못했네요ㅋㅋ 그리고 만일 제 을 보셨다면 저한테 몰래 물어보셨을 거예요-

 

 

유일하게 볼 만한 사람이 선배님인데,

 

사실 제가 처제판 쓰기 전에 다른 닉네임으로 오늘의 톡이 된 적 있었거든요. 그래서 선배님한테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본다고 해놓고 일주일 지나도록 안보시더라구요 ㅋㅋ 선배님도 네이트 메인기사만 보지, 판은 안 보는 듯해요. 옆에서 겪어보니 그렇네요 ㅋㅋ

 

 

 

카톡은 안 해봤느냐...

 

 

 

서로 번호 저장만 하고 별 다른 카톡은 못해봤어요. 제가 처제판에서는 쾌녀지만, 회사에서는 언급 해드렸 듯이, 전인화씨 벤치마킹 했거든요. 기가~맥히게 조용히 있다가 가끔 한마디씩 던져서 빵 터뜨리는..그런 컨셉이었기 때문에 강모군도 공적인 관계로는 장난도 잘 쳤지만, 사적인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아 눈물나ㅜㅜ

 

 

 

 

하지만.

카톡은 서로 뜨고 있기에...

저는 여러분의 말을 듣기로 하고,

용맹스러워 지기로 했어요.

 

그래서 종전의 카톡 프로필을 과감히 체인지 시켰어요.

 

 

 

 

 

 

 

 

 

 

 

원래 카톡프로필 ㅋㅋㅋㅋㅋ

희여리 오빠사진에 알림말 여.당.유

 

여러분 여당유 뭔지 다 아시죠?

 

여자라면 당연히 유희열

 

 

 

 

 

 

 

 

 

하지만 용맹스럽게, 당돌하게, 커리어우먼 같이!

 

에디 사진으로 바꾸고.

알림말 심지어 이...잉글리쉬 ㅋㅋㅋㅋ

너와 비교할 수 있는 건 없어. 그러니까 니가 짱이야.

아지아틱스의 노래 제목이기도 합니다.

 

 

 

 

 

 

 

 

이게 뭐라고,

 

바꾸고 난 다음에 바람피다 걸린 전 남친의 두근거림이 저에게도 전해졌어요.ㅋㅋㅋㅋ

프로필은 토요일에 바꿨는데 저 날은 하루종일 조용하다

 

일요일에 강모군에게 카톡이 옵니다!

 

카톡내용은 중간중간 캡쳐하기 뭐해서...그냥 키포인트만 말씀드리면,

 

 

왜 자기사진 도용하냐고 ㅋㅋㅋㅋ

주대리님한테 발주 때문에 전화하려고 카톡보다 자기 사진 있어서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고 ㅋㅋㅋ

 

그래서 제가 애써 헐빗 진정시키면서

아지아틱스 에딘데 농담이 지나치시다고 모르쇠로 일관했더니

 

대뜸 에디 좋아하녜요.

 

그래서 노래도 좋고 에디도 좋다고 하니까 에디같은 스타일이 좋냐고....마치 연꽃선녀님같은 발언을 했어요.

 

 

'ㅁ'????

 

 

순간 또 심장 수축되서 그냥 노래만 좋아한다고 할까...하다가 사랑의 댓글부대들이 떠오르고...

 

 

" 예. 이상형에 가까워요 'ㅁ'-"

 

 

라고 간단하게 카톡하고 마하의 속도로 침대로 뛰어가 또 이불 뻥뻥 찼지말입니다.

 

 

 

 

근데 그 뒤로 카톡이 안오는 거예요. 뭐 그래봤자 오분이긴 했지만 체감 시간은 마치 오십분과 같아!

 

 

 

 

그렇게 오분 지나고,

 

 

 

 

 

 

 

 

 

 

 

'ㅋ'만 사십개가 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쳇시간을 되돌리는 자 시간을 되돌리는자 타임 워프 타임 워프

 

 

 

 

 

 

 

 

 

저는 이미 심신미약자 상태가 되어 바닥에서 하얗게 늙어가고....

핸드폰 밧데리를 분리시키고 나도 영혼과 분리되리, 하고 있는데

 

 

 

 

"카톡카토옥"

 

 

 

 

'너 월급 받았니?'라는 ,

엄마의 내 월급에서 엄마용돈 분할권 발언보다 더 싫었어요ㅜㅁㅜ

 

 

 

 

 

얼마동안 카톡 확인 할 자신이 없어서 한참 벌벌 떨다가 실눈 뜨고 강모군 카톡을 확인했어요.

 

 

 

 

 

 

 

 

 

' 이상형같은 사람 가까이 있네 ㅋㅋ'

 

 

 

 

 

 

 

 

 

 

 

 

 

 

 

 

 

 

 

 

 

 

(.................헐)

 

 

 

 

 

이거 맞나요? 그거 맞나요?

 

기분이 오묘했어요.

카톡을 계속 보고 있는데도 ????????

물론 입꼬리는 저도 모르게 올라가고 있었지만,

 

 

뭔가 내안의 스위치가 켜 진 느낌?ㅋㅋㅋㅋㅋㅋ표현이 이따위라 죄송해요 ㅋㅋㅋㅋㅋ

 

 

' 널 좋아해!'

 

 

라고 바로 카톡 날릴 뻔 했다가 마인드 컨트롤 한 다음에

 

 

' 어딨는데요?'

 

라고 썼다가... 이따위로 했다간 사랑의 카운셀러들이 촛불집회 일으킬 것 같아서 ㅋㅋㅋ

 

'다음주에 영화 볼까요? 요즘 재밌는 영화 많던데~"

 

 

 

라고 기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모군에게서 묘한 표정의 이모티콘과함께 보자보자 라는 답문을 받았고,

일하다 보니, 내일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ㅋㅋㅋㅋㅋ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남자사용설명서'가 의외로 재밌다고, 썸을 타려면 이걸 봐야한다고 해서 볼까하는데 7번방의 선물도 보고싶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남사설은 뭔가 야한 장면 나올 것 같아서 민망할까봐ㅋㅋ

 

 

 

와.

진짜 3년간 연애고자로 지냈더니

뭐가 이렇게 어렵고 창피한 지 모르겠네요. 누가보면 19살 인 줄 알겠어 ㅋㅋㅋ

오늘도 이모는 웁니다.

 

 

 

 

어쨌든, 거사?를 앞두고 있기에 오늘판은 여기서 끝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영화보고 와서는 쓸 내용도 많아지겠죠?

 

강모군이 싫어졌어요.

 

이런 반전은 없겠지요? ㅋㅋㅋㅋ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지금 당장 카톡하고 만질 수 있는? 남자친구나 남편이 있으신 분들이 위너입니다. (당신은 승자예요!)

원래 갖고 있으면 그게 좋은 건지 모르잖아요.

 

 

혼자 오래 살다보니?

함께라는 소중함을 더욱 절감하네요 ㅋㅋㅋ

 

 

암 쏘 론니론니론니론니론니,

 

 

 

 

 

 

아참,

 

댓글보니까 성민이 이야기보고 건축학개론 생각난다고 ..해주셨는데 저는 정작 건축학개론 못 본게 함정 ㅋㅋㅋㅋ 그래서 급히 블로그를 통해서 내용을 알게 되었어요.

심지어 납득이도 조정석말고 제니퍼가(개콘) 먼저 생각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우리 조배우 미안해요. 이런 나라서 ....'ㅁ'///

 

 

 

 

 

영화 잘 보고 금방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ㅋㅋㅋ

 

 

 

 

 

 

 

 

 

 

 

 

 

 

 + 제기랄 관련글 또 떴어 ㅜㅜ 아아아아아아악(익룡이되어,)

   심지어 처제의 본심이란 컨텐츠까지 더해졌다 크하하하하하하

   해볼테냐

 

 

 

 

 

 

댓글 185

재롱오래 전

Best옴마야 대박! ㅋㅋ 영화보면 배고프겠지~ 밥먹으면 술 생각나겠지~ 술마시면 뽀뽀하고 싶겠지~ 뽀뽀하면.. 11탄 쓰고싶겠지~

처제오래 전

Best여러분 집에 왔어요. 근데 너무 피곤.......간 때문이야 ;ㅁ; 친구가 카톡으로 10탄 추천50에 반대200이라고 카톡 날려서 ㅋㅋㅋ 놀래서 집에 와서 컴퓨터 먼저 켰는데. 오늘 소꿉친구 하나 잃겠네요. (굿베이) 20대 임에도 많이 힘든 20대라 노는것도 힘드네요. 빨리 10탄 써드려야 하는데 대충 쓸 순 없어서 ;ㅁ; 최대한 빨리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죄송한 마음에 이어지는판. 직장동료 쓰는 중간 사적인 이야기도 해보고 싶어서 작성했던 글이 있는데 이거라도 보시라고 올리고 갑니다 ㅋㅋㅋ 그냥 저는 옛날부터 모자란 애였지 말입니다. ㅋㅋㅋ 댓글 다 보진 못했지만. 뼈가되고 살이되는 진중한 조언도 놓치지 않을거예요- 곧 입장정리해서 올게요 ㅋㅋ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아놔제발오래 전

Best영화보러 어디로 가요? 가서 뒤에서 몰래 지켜보기만할께요.....

ㅠㅠ오래 전

처제님!!!!! 5살 딸램 갖고있는 82년생 아줌마예요ㅠㅠ 우연히 1편부터 정주행했는데 드라마보다 더 설레요ㅠㅠㅠㅠㅠ 옛날생각도 나고ㅠㅠㅠㅠㅠ 10편까지 읽었는데 너무궁금하고 개설레고!!!!!!!!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하 레전드추천받아서 1탄부터 정주행하고있는데 왜케 꿀잼이에요 심장아파요ㅠㅠㅠ하

허허허오래 전

처제님 처제님 제발요 제발 지금 근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일탄부터 쭉 다 봤어요 하 잠못자겠내요 오늘 설레서 처제님 사랑해요 제발 얼른 올려줘요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릴꺼에요!!!!!!!!!!!!!!!!!!!!!!!!!!!!! 일안하고!!!!!!! 그니까 11탄 얼른얼른얼른

그래나아가씨다오래 전

하아.. 1탄부터 다 보고왔어... 뭔가 설렘 터져...

휴휴오래 전

1.지금 보고싶은 남자를 쓰세요 2.지금 보고 싶은 여자를 쓰세요 3.흰색과 분홍색중 하나를 고르세요 4.회색 흰색 갈새 파란색 검은색 중하나를 고르세요 5.백장미 튤립 붉은장미중 하나를 고르세요 6.1~9번중 좋아하는 숫자를 고르세요 7.해변과 산중 하나를 고르세요 8.자기나이를 적으세요 9.소원을 비세요 밑에 내려다 보지마!!!!!!!!!!!!!!!!!!! 다썼으면 내려 결과가 있어요 1.결혼할남자 2. 부케받을 여자 3.결혼식때 입을 드레스 색깔 4.결혼식때 남자가 입을 턱시도 색 5.결혼식때 꾸며질 꽃 6.결혼하기 까지 걸리는 해 7.해변은 수수하고 조용한 결혼식 산은 거창하고 화려한 결혼식 8.한시간내에 자기나이에서 10을뺀 수만큼심리테스트를 다른데에도 올리세요 그러면 진짜 9번소원이 이루어집니다 1시간이내에 올리면 그남자한테 전화가온데요

rosalia오래 전

남자가 있는 직장에 다니고 싶다구용 ㅠㅠ 차장님 과장님 여러 아저씨들말고 남자요 .. -_-;;

여자사람오래 전

아 심장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제님오래 전

처음 로그인해서 글씁니다! 처제님 이 마성의 여자 같으니라고!ㅋ 기다리면서 걱정많이 했어요 하도 흉흉한(?) 댓글들이 보여서(강군이 판을 모두 보고있다는?ㅋ) 잘 되시길 응원하는 맘에 글 남겨요! 그리고 나중에 떠나시게 되더라도 꼭 작별인사 하구 가기에요!! ㅠ

오래 전

처제님..저 아시나요 뜨문뜨문 댓글남기긴 했는데..ㅜㅜ 10탄 찾아서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헤매쒀요.. 바보같이 9탄하단에 있을줄이야 , , 처제님 싸..싸..그냥 좋아합니다 절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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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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