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동생이 한명 있었음
그 동생을 하늘이라고 칭할께요
어느 평일날 학교를 가야되는데 오빠한테 학교 안가는 날이라고 하고 3시부터 약속을 잡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땡땡이 쳐서 학교 안가고 집에선 학교간다고 하고 찜질방으로 감ㅋㅋㅋㅋㅋㅋ
찜질방 참 자주가졐ㅋㅋㅋㅋㅋㅋ
가서 또 한참을 자는데 전화가 오는거임
하늘 "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
나 "왜왜왜왜왜왜왜왜"
하늘 "언니 남자친구 이름이 김OO맞아?"
나 "엉 맞는데 왜? 아니....어찌 알았...아 내가 노래를 불렀짘ㅋㅋㅋㅋㅋ 여튼 왜"
하늘 "언니ㅋㅋㅋㅋㅋ그 오빠 공고나왔어? 93년생?"
나 "엉 왱 왜 물어보는겨! 나 자고있는데!"
하늘 "언니남친ㅋㅋㅋㅋㅋㅋ이랑 친구인사람ㅋㅋㅋㅋㅋ 나랑 지금 썸타고 있...ㅇ...ㅋㅋㅋㅋㅋ"
나 "헐...ㅋㅋㅋㅋ이름이 뭔데?"
하늘 "이OO"
나 "어? 나 그사람 알아! 오빠랑 같이 일할때 와가지고 삼각김밥이랑 오징어짬뽕 사먹고 테이블에서 놀았엌ㅋㅋㅋ
그 사람 어찌어찌생기지 않았어?"
이렇게 어쩌다가 엄청난 인연이 생김ㅋㅋㅋㅋㅋㅋ
오빠의 친구가 내 후배랑 썸관계라니....;;
그렇게 알게되고 상관없다는듯 지나갔음
그리고서 한..2주 잘 지내고 있었음
오빠한테서 밤늦게 문자가옴
-나 취했어-
ㅋㅋㅋㅋㅋㅋㅋ어쩌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내주고 싶었지만 그래도 계속 문자는 잘만하길래 별로 안취했나 싶음
같이 마신 사람도 옆집사는 ㅂㅇ친구라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하늘이 썸남도 우리오빠랑 ㅂㅇ친구엿심
나는 아~그사람이랑 마셧구나~생각함
그리고 그 다음날
하늘 "언니 ㅡㅡ"
나 "왜 ㅡㅡ"
하늘 "아씨 나 썸타는 놈 언니남친 친구있자노ㅡㅡ"
나 "머 ㅡㅡ"
하늘 "어제 지 친구랑 술마셧는데 처음엔 지들끼리 술마시다가 지 친구가 여자두명 불러서 같이 먹고 취해가지고 모텔 갓대ㅡㅡ 그것도 한방으로"
나 "무..ㅓ...ㄹ...ㅏ...ㄱ...ㅗ...?"
진짜 갑자기 별생각이 다 듦
오빠가 나한테 문자한 시간이랑
그사람이 하늘이한테 카톡보낸시간도 얼추 비슷비슷 했음
그 일이 있고나서 오빠를 만남
만나서 오빠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오빠 주변 여자이야기가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가 직접적으로 물어봄
하늘이 썸남을 A라고 할께요
나 "오빠 친구중에 A라고 있어?"
오빠 "어? 걔 어떻게 알아?"
나 "나 아는 후배랑 그렇고 그런사인데 걔가 A라는 사람 카스갔다가 나한테 물어보드랑"
오빠 "헐... 근데 그 후배가 내이름은 어떻게 알아?"
나 "음...엄....그게.... 내가 오빠 좋아하고 있었을때 오빠이름을 하도 거들먹대서?"
오빠 "헐 어떻게 남의 이름을 막 팔수가 있냐?"
나 "그러는 지는 ㅡㅡ"
오빠 "뭐?"
나 "오빠 저번에 술마시고 나한테 취했다고 했을때 옆에 있던 친구 이름뭔데? A아냐?"
오빠 "아닌데? B인데?"
나 "응? 뭐라고?"
오빠 "B라고"
이렇게 약간 둘이 정색을 하고 말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오빠 옆집에 사는 ㅂㅇ친구가 두명이었음 A,B
다른 사람이였던 겅미.....
처음으로 싸울뻔한건 결국 내 오해였던 거임....
그렇게 일이 지나고 오빠가 그 ㅂㅇ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있는데 나올려면 나오래서
궁금하기도 하고 오빠도 보고싶고 그래서 나감
A씨는 내가 알고 있어서 쫌 알아봤는데 몰르는 시람이 있었음 그게 B씨였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술마시고 오빠가 나를 집에 대려다 주고 있었음
1편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전 술을 못마심...ㅋ
그것도 그냥 아예 못마심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은 쫌 괜찮을꺼 같아서 마셧는데 괜찬킨 개뿔
역시 난 비틀비틀
오빠가 날 받아주면서 걸어감
뭐 비틀대는것도 많이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빠가 넘어지지말라고 어깨에 팔둘러주고 나님은 오빠 허리 둘르고 걸었음
택시타면 빠르지만 술도깨고 오빠랑 오랬동안 있고 싶어서 걸어갔음
오빠 "힘들어? 업어줄까?"
나 "아니야 갠차나..... 근데 졸려ㅠㅠㅜㅠㅠ"
오빠 "업혀 업어줄께!"
나 "안됰ㅋㅋㅋ나 무거워ㅠㅠㅜㅠㅠㅠㅠㅠ 오빠 하체부실하자낰ㅋㅋ"
오빠 "헐ㅋㅋㅋㅋ여름에 내 다리 못봤냐? 종아리 탄탄!"
나 "종아리 탄탄하면 뭐해.... 겁나 얇은데..."
오빠 "아 괜찮아! 빨리없혀!시간 많이 늦었다!"
이때 한...새벽1시쯤 된듯...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 등에 업히고 이야기하다가 잠들어버림....
집앞에 와서 오빠가 벤치에 앉혀놓고 추울까봐 자기 코트 벗어서 나 덮어주구ㅠㅠㅜㅠㅠㅠㅠ퓨ㅠㅜ
오빠도 추위 잘타는데 그날 저 덕분에 감기걸김ㅠㅜㅜㅠ
비염있어서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 ㅠㅜㅜㅜㅠㅠㅜ
그날 오빠한테 감동ㅠㅠ
그리곤 제가 일어나서 오빠를 찾음
오빠도 옆에서 살짝살짝 잠들락말락 하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코트 덮어준거 다시 들어서 오빠한테 덮어줄려고 하니깐 깜짝놀라며 일어남....
오빠가 잘때 엄청 민감함
오빠 "일어났어?"
나 "응..근데 이거 왜 벗어서 나한테 덮어놨어?ㅠㅜㅠ 오빠 감기걸리면 고생이잖아 ㅠㅜㅜㅜㅠ"
오빠 "괜찮아"
사실 갑자기 그런 분위기도 아니였고 그냥 화기애애? 이런분위기에 키스를 하니깐 뭔가 더 달달한?느낌이 나는거임
그렇게 우리집층에 도착할때까지 키스를하고 내려서 우리집 문앞에서 대화함
나 "갑자기 키스하는게 어딧어!"
오빠 "여기!"
나 "헐....."
오빠 "너가 나 유혹한거 참고 나 강제적으로 안햇따!"
나 "응? 엥? 강제적이라니 무슨소리야..."
오빠 "아 몰라몰라! 너 이제 다른사람이랑 술 마시지마!"
나 "왜?"
오빠 "그런게 있어! 여튼 마시지마! 마실려면 나한테 허락맡고 나랑만 마셔!"
그런말만 남기고 오빠는 연기처럼 사라짐.....
이게 오늘의 키스후기 끝ㅋㅋㅋㅋㅋ
근데.....오빠가 술마시지말라고 한거 설명해드릴께요
제 술버릇이.... 키스임.....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취해도 정신은 말짱해서 괜찮은데
취한상태에서 잠들면 옆에 있는사람한테 키스하는게 술버릇임
그래서 잠들면서 오빠 등에 없혀서 오빠한테 계속 뽀뽀히고 목에도 뽀뽀하고 그랬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구...다른사람이랑 술 절때로 목마시게함.....
남자들은 목이 민감하다고 하던데..오빠도 그래서 제가 유혹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스렁 키스 후기3
오늘은 제가 오빠를 의심했던 내용 써드릴께요!
start!!
제가 아는 동생이 한명 있었음
그 동생을 하늘이라고 칭할께요
어느 평일날 학교를 가야되는데 오빠한테 학교 안가는 날이라고 하고 3시부터 약속을 잡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땡땡이 쳐서 학교 안가고 집에선 학교간다고 하고 찜질방으로 감ㅋㅋㅋㅋㅋㅋ
찜질방 참 자주가졐ㅋㅋㅋㅋㅋㅋ
가서 또 한참을 자는데 전화가 오는거임
하늘 "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
나 "왜왜왜왜왜왜왜왜"
하늘 "언니 남자친구 이름이 김OO맞아?"
나 "엉 맞는데 왜? 아니....어찌 알았...아 내가 노래를 불렀짘ㅋㅋㅋㅋㅋ 여튼 왜"
하늘 "언니ㅋㅋㅋㅋㅋ그 오빠 공고나왔어? 93년생?"
나 "엉 왱 왜 물어보는겨! 나 자고있는데!"
하늘 "언니남친ㅋㅋㅋㅋㅋㅋ이랑 친구인사람ㅋㅋㅋㅋㅋ 나랑 지금 썸타고 있...ㅇ...ㅋㅋㅋㅋㅋ"
나 "헐...ㅋㅋㅋㅋ이름이 뭔데?"
하늘 "이OO"
나 "어? 나 그사람 알아! 오빠랑 같이 일할때 와가지고 삼각김밥이랑 오징어짬뽕 사먹고 테이블에서 놀았엌ㅋㅋㅋ
그 사람 어찌어찌생기지 않았어?"
이렇게 어쩌다가 엄청난 인연이 생김ㅋㅋㅋㅋㅋㅋ
오빠의 친구가 내 후배랑 썸관계라니....;;
그렇게 알게되고 상관없다는듯 지나갔음
그리고서 한..2주 잘 지내고 있었음
오빠한테서 밤늦게 문자가옴
-나 취했어-
ㅋㅋㅋㅋㅋㅋㅋ어쩌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내주고 싶었지만 그래도 계속 문자는 잘만하길래 별로 안취했나 싶음
같이 마신 사람도 옆집사는 ㅂㅇ친구라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하늘이 썸남도 우리오빠랑 ㅂㅇ친구엿심
나는 아~그사람이랑 마셧구나~생각함
그리고 그 다음날
하늘 "언니 ㅡㅡ"
나 "왜 ㅡㅡ"
하늘 "아씨 나 썸타는 놈 언니남친 친구있자노ㅡㅡ"
나 "머 ㅡㅡ"
하늘 "어제 지 친구랑 술마셧는데 처음엔 지들끼리 술마시다가 지 친구가 여자두명 불러서 같이 먹고 취해가지고 모텔 갓대ㅡㅡ 그것도 한방으로"
나 "무..ㅓ...ㄹ...ㅏ...ㄱ...ㅗ...?"
진짜 갑자기 별생각이 다 듦
오빠가 나한테 문자한 시간이랑
그사람이 하늘이한테 카톡보낸시간도 얼추 비슷비슷 했음
그 일이 있고나서 오빠를 만남
만나서 오빠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오빠 주변 여자이야기가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가 직접적으로 물어봄
하늘이 썸남을 A라고 할께요
나 "오빠 친구중에 A라고 있어?"
오빠 "어? 걔 어떻게 알아?"
나 "나 아는 후배랑 그렇고 그런사인데 걔가 A라는 사람 카스갔다가 나한테 물어보드랑"
오빠 "헐... 근데 그 후배가 내이름은 어떻게 알아?"
나 "음...엄....그게.... 내가 오빠 좋아하고 있었을때 오빠이름을 하도 거들먹대서?"
오빠 "헐 어떻게 남의 이름을 막 팔수가 있냐?"
나 "그러는 지는 ㅡㅡ"
오빠 "뭐?"
나 "오빠 저번에 술마시고 나한테 취했다고 했을때 옆에 있던 친구 이름뭔데? A아냐?"
오빠 "아닌데? B인데?"
나 "응? 뭐라고?"
오빠 "B라고"
이렇게 약간 둘이 정색을 하고 말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오빠 옆집에 사는 ㅂㅇ친구가 두명이었음 A,B
다른 사람이였던 겅미.....
처음으로 싸울뻔한건 결국 내 오해였던 거임....
그렇게 일이 지나고 오빠가 그 ㅂㅇ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있는데 나올려면 나오래서
궁금하기도 하고 오빠도 보고싶고 그래서 나감
A씨는 내가 알고 있어서 쫌 알아봤는데 몰르는 시람이 있었음 그게 B씨였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술마시고 오빠가 나를 집에 대려다 주고 있었음
1편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전 술을 못마심...ㅋ
그것도 그냥 아예 못마심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은 쫌 괜찮을꺼 같아서 마셧는데 괜찬킨 개뿔
역시 난 비틀비틀
오빠가 날 받아주면서 걸어감
뭐 비틀대는것도 많이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빠가 넘어지지말라고 어깨에 팔둘러주고 나님은 오빠 허리 둘르고 걸었음
택시타면 빠르지만 술도깨고 오빠랑 오랬동안 있고 싶어서 걸어갔음
오빠 "힘들어? 업어줄까?"
나 "아니야 갠차나..... 근데 졸려ㅠㅠㅜㅠㅠ"
오빠 "업혀 업어줄께!"
나 "안됰ㅋㅋㅋ나 무거워ㅠㅠㅜㅠㅠㅠㅠㅠ 오빠 하체부실하자낰ㅋㅋ"
오빠 "헐ㅋㅋㅋㅋ여름에 내 다리 못봤냐? 종아리 탄탄!"
나 "종아리 탄탄하면 뭐해.... 겁나 얇은데..."
오빠 "아 괜찮아! 빨리없혀!시간 많이 늦었다!"
이때 한...새벽1시쯤 된듯...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 등에 업히고 이야기하다가 잠들어버림....
집앞에 와서 오빠가 벤치에 앉혀놓고 추울까봐 자기 코트 벗어서 나 덮어주구ㅠㅠㅜㅠㅠㅠㅠ퓨ㅠㅜ
오빠도 추위 잘타는데 그날 저 덕분에 감기걸김ㅠㅜㅜㅠ
비염있어서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 ㅠㅜㅜㅜㅠㅠㅜ
그날 오빠한테 감동ㅠㅠ
그리곤 제가 일어나서 오빠를 찾음
오빠도 옆에서 살짝살짝 잠들락말락 하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코트 덮어준거 다시 들어서 오빠한테 덮어줄려고 하니깐 깜짝놀라며 일어남....
오빠가 잘때 엄청 민감함
오빠 "일어났어?"
나 "응..근데 이거 왜 벗어서 나한테 덮어놨어?ㅠㅜㅠ 오빠 감기걸리면 고생이잖아 ㅠㅜㅜㅜㅠ"
오빠 "괜찮아"
그렇게 둘이 걸어서 아파트 들어가곤 엘리베이터를 탔음
엘리베이터를 타니깐 오빠가 날 부름
"콩아"
대답도 안하고 오빠를 보고있었음
엘리베이터 탈때 오빠가 내 어깨둘르고 나도 허리에 둘러놓거 있었음
그래서 층수 누르고 오빠 쳐다보면서 안으니깐
오빠가 그자리에서 바로 안아서 키스☞☜
우왕 엘리베이터 키스담
사실 갑자기 그런 분위기도 아니였고 그냥 화기애애? 이런분위기에 키스를 하니깐 뭔가 더 달달한?느낌이 나는거임
그렇게 우리집층에 도착할때까지 키스를하고 내려서 우리집 문앞에서 대화함
나 "갑자기 키스하는게 어딧어!"
오빠 "여기!"
나 "헐....."
오빠 "너가 나 유혹한거 참고 나 강제적으로 안햇따!"
나 "응? 엥? 강제적이라니 무슨소리야..."
오빠 "아 몰라몰라! 너 이제 다른사람이랑 술 마시지마!"
나 "왜?"
오빠 "그런게 있어! 여튼 마시지마! 마실려면 나한테 허락맡고 나랑만 마셔!"
그런말만 남기고 오빠는 연기처럼 사라짐.....
이게 오늘의 키스후기 끝ㅋㅋㅋㅋㅋ
근데.....오빠가 술마시지말라고 한거 설명해드릴께요
제 술버릇이.... 키스임.....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취해도 정신은 말짱해서 괜찮은데
취한상태에서 잠들면 옆에 있는사람한테 키스하는게 술버릇임
그래서 잠들면서 오빠 등에 없혀서 오빠한테 계속 뽀뽀히고 목에도 뽀뽀하고 그랬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구...다른사람이랑 술 절때로 목마시게함.....
남자들은 목이 민감하다고 하던데..오빠도 그래서 제가 유혹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안녕히 계세요
사랑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