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 너무 달라져버린사람..어떻게해야될까요...?처음엔 모든걸 다 이해해줄듯하더니...저도 고집센거 압니다근데 그사람도 고집이세긴 마찬가지에요...내가 화를내거나 삐지면 난 풀어달란뜻인데.. 그냥 자기가 다 잘못했다하고 그상황을 넘기려고만 합니다잘못했다고 빌어달란 뜻이 아니였는데 그냥 제마음좀 알아달라는 거였는데...당연히 매번 잘못했다고만 한다면 자존심이 상하겠죠...그러다 한번 크게 싸우고 헤어지게되요... 이유가 남자친구가 하는 계때문인데요..별로 오래알지도 않은 여자 남자 친구들끼리 하는계인데한번했다그러면 3차 4차 해뜨는거보고 집에 들어가는건 기본인거에요...토욜날 그렇게 놀게되면 일요일은 시체에요...일주일 일하고 주말만은 저랑함께였음 하는데 그럼 주말은 몽땅 그사람들 때문에 날리는거죠..속상해서 싸우고...헤어져요... 도저히 마음정리가 안되서나쁘지만 해줄꺼 다해주고 계속참다가 정떨어지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헤어지자싶어서다시 붙잡았어요..아무것도 바라지않겠다고 하고싶은데로 하게 내버려두라고 자긴 이렇게 나만보고 친구들 못만날생각에 답답하답니다그래서 내가 양보하겠다고 했어요..그러고 다시 만나기 시작해요.. 노력은 하지만 그게 맘처럼 잘 안되는거잖아요 사람 마음이라는게...잘 참고있다가 저도 성격이 있는지라 속에 차이니까 폭발하는거죠...참는것도 정말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기분이에요.. 그럼 남자친구는 또 이거봐라 넌 변한게 하나도없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요..그동안 참고 눈감았던 일은 아무것도 없는일로 치부해버리고.... 그러저러하게 사귀다가 얼마전엔 또계꾼중에 자기가 친하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다는데그여자가 계모임에 참석을 못한다했데요자기가 회장인데 굳이 그여자가 참석을 못한다는 이유로 같이 밥 을 먹어야되겠데요.. 이해가 되나요??왜?? 그것도 제가 일때문에 늦게 마치는 날에...그냥 친한 친구라서 밥한끼먹는댔으면 또 이해가갑니다그런데 많은 계꾼들중에 빠지는사람 어느하나 그렇게 챙긴적이 없었으면서 그여자는 왜그렇게 챙기는건지...그런이유라면 그여자가 특별한 의미가 되버리는거잖아요..그게 너무 싫었어요그래서 싫다고 이해할수없다했더니 내가 더 이해가 안된다 하더군요... 난 이해못하니까 갈꺼면 헤어지고 가라니까그러잡니다..참.... 근데 아직 마음정리가 힘들꺼같아서또 잡았어요... 근데 여자문제에 관해서는 관대해지지가 않더군요.. 제카스에는 댓글도 제대로 달아준적없으면서 그여자는 카스 올라오는 족족히댓글을 달더라구요...정말 별것도 아닌데... 기분상하더라구요...술을 조금 먹고 나니 감정 컨트롤이 안되서 또 싸웠어요...그계하는것도 맘에 안든다고그러니 나오겠다하는겁니다그래서 그러라고 잘됫다고 그러고 그담날도 하루종일 연락안하고...너무 답답해서 제가 먼저 연락했어요 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 그만화풀어라니까화풀생각이 없데요 자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냐면서다 사회생활에 필요한 인맥쌓는건데 꼭 그렇게 했어야되냐고... 그래서 알겠다고 어떻게해야 기분이 풀리겠냐고그러니까 다시 계 하게해주고 친구만나는것도 간섭하지 말랍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근데 그여자문제는 내가 예민하니까 조금 조심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내가 친하게생각해서 그러는데 왜 그런거까지 간섭받아야되냐고 나는 뭐 친구랑 연락하면 안되냐고 그래서 제가 해도되는데 그여자는 내가 민감하게받아들이니까 안그랬으면 좋겠다니싫데요 타협이나 절충도 하지않으려 하더군요... 알겠다했어요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했어요근데 하나만 알아두라고 내가 이해되지않는부분 억지로 참는거니까 언젠가는 내가 지칠날이 올거라고알겠다네요 그렇게 넘어가고 내가 삐지면 삐지는 이유를 모르겠데요..그냥 풀어주면 그만인것을 꼭 이해를 해야되고풀어주기도 싫데요잘못한게 없다고.. 그냥 아..그렇구나 니기분이 그랬구나만 알아달라는건데... 이제는 어떡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정말 헤어져야되는건지 타협도 없고 절충안도 없고예전엔 자기가 항상 미안하댔는데 이젠 그러기싫고 평생그러고 살아야될꺼같아서 싫답니다모르겠어요ㅜㅜㅜ저 어떡하죠?ㅠ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헤어져야되 ?기다려야되?
처음과 너무 달라져버린사람..
어떻게해야될까요...?
처음엔 모든걸 다 이해해줄듯하더니...
저도 고집센거 압니다
근데 그사람도 고집이세긴 마찬가지에요...
내가 화를내거나 삐지면 난 풀어달란뜻인데.. 그냥 자기가 다 잘못했다하고
그상황을 넘기려고만 합니다
잘못했다고 빌어달란 뜻이 아니였는데
그냥 제마음좀 알아달라는 거였는데...
당연히 매번 잘못했다고만 한다면 자존심이 상하겠죠...
그러다 한번 크게 싸우고 헤어지게되요...
이유가 남자친구가 하는 계때문인데요..
별로 오래알지도 않은 여자 남자 친구들끼리 하는계인데
한번했다그러면 3차 4차 해뜨는거보고 집에 들어가는건 기본인거에요...
토욜날 그렇게 놀게되면 일요일은 시체에요...
일주일 일하고 주말만은 저랑함께였음 하는데 그럼 주말은 몽땅 그사람들 때문에 날리는거죠..
속상해서 싸우고...헤어져요...
도저히 마음정리가 안되서
나쁘지만 해줄꺼 다해주고 계속참다가 정떨어지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헤어지자싶어서
다시 붙잡았어요..아무것도 바라지않겠다고 하고싶은데로 하게 내버려두라고
자긴 이렇게 나만보고 친구들 못만날생각에 답답하답니다
그래서 내가 양보하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다시 만나기 시작해요..
노력은 하지만 그게 맘처럼 잘 안되는거잖아요 사람 마음이라는게...
잘 참고있다가 저도 성격이 있는지라 속에 차이니까 폭발하는거죠...
참는것도 정말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기분이에요..
그럼 남자친구는 또 이거봐라
넌 변한게 하나도없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요..
그동안 참고 눈감았던 일은 아무것도 없는일로 치부해버리고....
그러저러하게 사귀다가 얼마전엔 또
계꾼중에 자기가 친하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다는데
그여자가 계모임에 참석을 못한다했데요
자기가 회장인데 굳이 그여자가 참석을 못한다는 이유로 같이 밥 을 먹어야되겠데요..
이해가 되나요??왜?? 그것도 제가 일때문에 늦게 마치는 날에...
그냥 친한 친구라서 밥한끼먹는댔으면 또 이해가갑니다
그런데 많은 계꾼들중에 빠지는사람 어느하나 그렇게 챙긴적이 없었으면서 그여자는 왜그렇게 챙기는건지...
그런이유라면 그여자가 특별한 의미가 되버리는거잖아요..
그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싫다고 이해할수없다했더니
내가 더 이해가 안된다 하더군요...
난 이해못하니까 갈꺼면 헤어지고 가라니까
그러잡니다..참....
근데 아직 마음정리가 힘들꺼같아서
또 잡았어요...
근데 여자문제에 관해서는 관대해지지가 않더군요..
제카스에는 댓글도 제대로 달아준적없으면서 그여자는 카스 올라오는 족족히
댓글을 달더라구요...
정말 별것도 아닌데... 기분상하더라구요...
술을 조금 먹고 나니 감정 컨트롤이 안되서 또 싸웠어요...
그계하는것도 맘에 안든다고
그러니 나오겠다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라고 잘됫다고
그러고 그담날도 하루종일 연락안하고...
너무 답답해서 제가 먼저 연락했어요
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 그만화풀어라니까
화풀생각이 없데요 자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냐면서
다 사회생활에 필요한 인맥쌓는건데 꼭 그렇게 했어야되냐고...
그래서 알겠다고 어떻게해야 기분이 풀리겠냐고
그러니까 다시 계 하게해주고 친구만나는것도 간섭하지 말랍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근데 그여자문제는 내가 예민하니까 조금 조심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내가 친하게생각해서 그러는데 왜 그런거까지 간섭받아야되냐고 나는 뭐 친구랑 연락하면 안되냐고
그래서 제가 해도되는데 그여자는 내가 민감하게받아들이니까 안그랬으면 좋겠다니
싫데요
타협이나 절충도 하지않으려 하더군요... 알겠다했어요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했어요
근데 하나만 알아두라고 내가 이해되지않는부분 억지로 참는거니까 언젠가는 내가 지칠날이 올거라고
알겠다네요
그렇게 넘어가고
내가 삐지면 삐지는 이유를 모르겠데요..
그냥 풀어주면 그만인것을 꼭 이해를 해야되고풀어주기도 싫데요
잘못한게 없다고..
그냥 아..그렇구나 니기분이 그랬구나만 알아달라는건데...
이제는 어떡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헤어져야되는건지 타협도 없고 절충안도 없고
예전엔 자기가 항상 미안하댔는데 이젠 그러기싫고 평생그러고 살아야될꺼같아서 싫답니다
모르겠어요ㅜㅜㅜ
저 어떡하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