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랬던 순간

G히로인2013.02.21
조회136
안녕! 가끔 판보는 사람이야.
내가 살면서 겁나 설랬던 순간이 몇개있는데
그거에 대한 썰좀 풀께^^

1.중2이였음
초딩때놀다가 연락끊긴애가 어느날 우리반에 옴
알고보니 친구가 울반이엇음
점심시간이라 이닦고 칫솔갖다넣으러
사물함에 갔었음
걔가 사물함에 서있었는데
마침 내꺼가 걔있는 자리였음
걍 무시하고 사물함열렸는데 누가 손으로 막음
"누구야!"
하고 고개드니깐 걔임...
아......내심장!!!쿠크다스심장!!!!!
"오랜만이야^^"
그래 오랜만이야.
애가 키가 커졌음
거기다가 훈남st임
내 심장은 막 요동침
게다가 갑자기 내머리에 손을 언더니
"이야 니가 나보다 컸었는데 이제 조그만하네."
오해하지마 나 이때키 160임
"나 이거넣어야되"
라고 하니깐 내 와이셔츠를 잡더니
"안되는데안되는데~"
와!.......유리심장어택!!!!!!!!
"그럼 내가 넣어줄께"
하고 뺏어감
헷헷...












허나 그후 연락끊김ㅠ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더 풀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