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재테크 책으로 신나게 재테크 하자

다시테크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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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너무나 멀고먼 산과 같은 재테크!!

재테크란 단어만 들어도 도리도리를 하지만, 하지 않을 수 없는 돈 관리.

그래서 재테크를 공부하기 위해서 재테크서적을 알아보던 중에!!

딱 저 같은 초보자를 위한 쉬운 재테크서적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 재테크 편!!!!!~

 

 

 

이 책을 읽고 ‘재테크가 어렵지만은 않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재테크는 일상 생활에서 작은 실천만으로도 쉽게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서

저와 같은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이 책의 저자 이천 대표는 (주) 희망재무설계에서

신입사원의 통장관리부터 기업인의 자산관리까지 폭넓은 재무주치의로 활동하면서

학교나 기업체 직원들에게 재무설계, 금융 관련 강연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분이네요.

 

아무래도 강연을 많이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제테크의 어려움이나 상황을

잘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쉽게 접근하고 공감할 수 있겠다 싶었죠.

 

 

 

재테크서적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재테크는

특이하게도 재테크를 다이어트와 빗대어서 전개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민감한 여자 중 한명인 저로써는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책이에요.

 

 

 

 

선저축 후소비! 강대리의 저축과 소비습관에 대한 내용을 다룬 내용인데요.

미혼 남성인 강대리에게 자신의 월급의 60~70%를

저축해야 한다는 윤지영씨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비생활 이후 남은 돈을 저축하겠다는 강대리는

한달 뒤, 월급이 10만원도 채 남지 않은 통장 잔고를 보고 후회를 하게 됩니다.

 

이렇듯, 돈 관리는 철저하지만 몸 관리가 안 되는 윤지영씨와

멋지긴 하지만 돈 관리가 안 되는 강대리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일상 생활 습관에서부터 시작되는 재테크의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되고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

 

이 책에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재테크 방법뿐만 아니라

 재테크 초보인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내용을

강대리와 닥터 리의 질의 응답을 통해서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비법노트도 구성되어 있었어요~

 

중요한 포인트를 콕콕 집어 주어서 배워가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죠.

 

 

 

아무리 책 내용이 좋아도 재미가 없다면 책 읽는 것이 지겨울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은 너무나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책 읽는 재미에 빠져 읽었어요.

재미도 있고 돈 관리 방법까지 익히고 너무 좋았어요.

 

재테크에 대해서 잘 몰라서 배우고는 싶지만

부담스러웠던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강추하는 책이에요.

그냥 소설 읽는 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재테크~ 추천합니다~

 

 

 

저는 이 책이 단편 책인 줄 알았는데 책을 다 읽고 마지막 부분을 보니까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 프레젠테이션 편과 육아 편도 있더라고요.

이런 형식의 책이라면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꼭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