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드립은장난이아니다.

뽀잉2013.02.21
조회104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네이트판 눈팅 만하던 고1 흔녀 입니다.

만날 읽기만 하다가  제가 쓰려니까 붂흐뿎흐하네요부끄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쓸께요(지금 내 눈에 흘러내리는 이뜨겁고 투명한 액체는뭐지?..통곡)

나랑 내 주위 친구들은 거의 모솔임..모.태.솔.로!!!!!! 천연기념물임..

썸싱?훗....

그 딴건 없음...ㅠㅜ

애들이 생긴 것도 괜찮은데 왜 없는지 모르겠음ㄷㄷ

이 아이들중 나와가장친한 아이와의 에피소드를 몇가지 말해주려고 함

글쓴이는 뽀잉이,친구를 간장이라고 하겠음ㅋㅋㅋ 왜 간장이냐고?

간장이 할머니 별명이 간장할머니심 ㅎㅎ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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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싶었음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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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홍시

간장이집에 홍시를 사다뒀나봄.

그래서 간장이가 신나게 홍시를 먹고 있었음.

하나를 다먹고 간장이는 두개째 먹고 있었음.

그 때 그걸 보시고 간장할머니 하시는 말..

.

.

"야야~니 홍시 두개 먹으면 똥구멍 막힌데이~"

하..할머니..손녀 똥구멍 막힐까..걱정이신가봄..

할머니 걱정 마세요.. 간장이 배별잘..아니에요ㅎ

 

 

 

이건 에피타이저임짱

 

 

 

 

 

 

 

 

 

 

 

 

 

2.어~오빠^^

간장이랑 나는 룸카페를 자주감...

룸카페라는 곳이 칸막이로 되있어서 천장은 뚫려있음...냉랭

그 이야기는 곳 옆칸사람들 하는 이야기 전부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도 여지없이 티비를 켜놓고 커피를 홀짝대고 있었음.

근데 간장이가 갑자기 굳어서는 굉장히 집중하는거임.

나도 집중을 해봤음.. 근데 옆칸 커플이 야시꾸레한? 대화를 하고있었음음흉

나는..본능적으로...센스있게...티비를 껏음.

아.. 이래서 친구는 친구인가봄..

와~ 어른되서 커플되면 다 아무렇게않게 그런대화?☞☜ 함?

나는 계속 집중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간장이가 전화를 받는거임ㅋㅋ

응? 근데 전화벨이 안울렸는데? 너 왜그래?..

맞음.

간장이 혼자 연기하는 거임.. 옆에 커플 안부러운척 하려고..통곡

짜식.. 많이 서러웠나봄ㅠㅜ 간장아 힘내자!!

그렇게 간장이의 연기는 시작 되었음.

간장이:어~ 성용오빠♡나? 그냥있지^^

         (간장이가 기성용 선수를 사랑함.. 떡대가 있어서 좋다나? 연기라도..사랑하고싶었나봄ㅠㅜ)

          응~정말?^^ 나도 오빠사랑하지이~ 우리집? 아무도 없는데?왜에~^^

         그날? 잘모르겠어ㅎㅎ

나는 무슨 ..진짜 남자 친구랑 전화하는 줄..

글쓴이는 너무 웃겨서 커피먹다가 치아가 커피잔과 충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커플은 과연 간장이가 진짜 남자 친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까?

신경도 안썻을거 같음실망

 

 

 

 

 

 

 

 

 

 

 

 

 

 

 

 

 

 

 

 

3.뚱순이

간장이가 좋아하는 돼지 인형이 하나있음.

그 인형 이름이 바로 뚱순이임.

뚱순이는 나하고도 친함.ㅎㅎ 간장이가 뚱순이 랩하는 것도

보여주고 그랬음.ㅋㅋ 그런데 간장이한테 톡이 온거임.

우리 뚱순이 이제다컷다고..톡을 보여주겠음ㅋㅋㅋ

 

바로 이 사진임

뚱순이가 곰돌이 위에 덮쳤음...아나 지엄마 간장이 닮아가지곸ㅋㅋ

 

 

 

 

 

 

 

 

4.쌈박하네~

글쓴이와 간장이는 카톡이하고 있었음.

그런데 간장이가 나한테 갑자기 묻는거임.

이렇게

글쓴이는 왜 갑자기 간장이가 쌈박하다의 뜻을 묻는가 했음.

내가 앞에서 간장이는 기성용선수를 사랑한다 하지 않았음?

사실은 이랬음ㅋㅋㅋㅋ깔깔

.

.

그랬음.. 워낙 간장이가 야농을 좋아해서..

물론 나도 간장이랑 야농치지만부끄

기성용선수가 야한영화 추천 해달라는 줄알고 간장이 설렛음.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에 2015 little key 라고? 멘션 한적이 있음ㅋㅋㅋ

애가 그거 보고도 완전 설레가지고.. 하지만 곧 불안해함 2015년이면

간장이는19살임..그러게 1년 더 빨리 태어나지 그랬니 간장아실망

 

 

 

 

 

 

 

 

 

 

 

 

5.남극의눈물

간장이네 아버님께서 수술을하심.

그래서 간장이는 아빠 간호를 하고 있었음.

간장이가 심심해서 티비를 틀었는데 남극의 눈물이나와서

보고 있었나봄. 남극의 눈물을 보면서 나한테 톡을 보냄 ㅋㅋ

와 진짜.... 간장이 어쩜?  진짜 웃겨 죽겠음ㅋㅋㅋㅋㅋㅋ

아마.. 남극의 눈물 보신 분들은 다공감 하실거임ㅋㅋㅋㅋ

원래 개방적인 간장이네 집인데...

남극의 눈물을 수줍었나봄ㅋㅋㅋㅋ윙크

 

 

 

 

 

 

 

 

 

 

 

 

 

 

 

 

 

 

 

 

 

 

 

 

 

 

 

 

 

 

 

 

 

 

 

 

 

더 재미있는 이야기 훨씬 많은데 다못해서 아쉬움..

댓글이나  공감 꾸~~~~~~~~~~~욱 누르는 거 잊지마시고..쪼옥

만약! 글읽는 분들 많아지면..뭐하지? ㅋㅋㅋㅋ

재미 없는거 여태 읽어줘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이야기 보고 많이 웃어주세요.

그럼이만~ 다음 이야기 쓸 수있도록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