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우리넷은 점심시간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긴급회의를 염.참고로 우리넷은 공부 잘함...ㅎㅎ내입으로말하긴 뭐하지만..글쓴이 5학년때는 반에서 2등도 해봄. 그리고 태희랑 혜교는 그냥 잘했고 가인이는 여부회장이었음
그래서 가인이가의견을 냄
"너네 폰 다 있어??" "ㅇㅇ"
"그러면있잖아 걔가 하는말을 다 녹음해 화장실로 데리고가서 알겟지??걔 아마 자폭할거야 그럼 그걸 녹음해 그리고 쌤한테 보여주면 되잖아. 음성메모는 잘 안되니까 동영상으로 찍어서 주머니에 헐렁하게 넣어. 곧잇음 걔 올테니까"
우리는진짜 이 작전에 감탄함..가인이 머리 졸좋은듯 올ㅋ이러고 우리는 폰을켜고 미리 동영상을 띄워놓음. 그리고 혹시모르니까 넷 다 녹음함
그러고 짧뚱이를 데리고 화장실로 감
그때 피쳐폰 암??ok누르면 동영상촬영되는거임.우리넷은 화장실에서 ok누르면 소리날까바 시끄러운 복도에서 미리 켜놓는 치밀함..ㅋ까지 갖추고 화장실로 들어감
"짧뚱아 너 왜 선생님한테 거짓말 쳐;;" "뭐 어쩌라고 그리고 쌤한테말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래도 도둑질은 나쁜거잖아 너가 그러면 안되지"
"근데 나 도둑질같은거 안했거든??" "거짓말하지마 그럼 왜 탁자가까이에는 안가고 쌤한테 말하지말라고그러는데" "...." "너 도둑질 한거 맞잖아 정말 왜그래 사실대로 말하고 문방구아줌마한테 돈도 주고와 그럼 쌤한테 말 안할게" "어짜피 쌤 나 믿어 혹시 너네가 그러면 또 울면되지ㅋㅋ 맘대로해 어짜피 다들 나 믿는눈치니까."
이러고 지혼자 화장실밖으로 나가는바람에 상황은 종료됨
우리는 몰래 화장실에남아서 녹음한걸 들었음..ㅋㅋㅋㅋㅋㅋ잘됬음.
그리고 방과후에 우리는 짧뚱이한테 말할게있다며 남고 선생님과 대화를함(이때 짧뚱이를 남겨둔 이유는 우리가 몹시 짜증나서 지 뻥이 들통나는걸 보라고 남겨둠ㅋㅋㅋㅋ우리 그땐 좀 잔인했음)
"선생님 할말이 있어서요"
"왜그러니 너네가 거짓말한것도 정말...."
"선생님 이거 들어보세요"
그러고 우린 녹음한걸 들려드림. 선생님과 짧뚱이는 몹시 당황하고 짧둥이는 몸을 덜더럳러덜덜 떨었음 사시나무떨듯이
그리고 선생님은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며 짧뚱이를 혼내고 우리보고는 집에가라고함
이때 우리의 실수였음 짧뚱이를 남겨두지말고 바로 집으로 보냈어야했는데.....
다음날 우리가 학교에 오자 선생님이 우리셋, 짧뚱이를 다시부름. 분명 상황은 종료됬다고 생각했는데 짧뚱이가 사과할려고 그러나?하고 생각했음.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심
"너네 정말 그게 인간이 할 짓인지 모르겠다. 왕따까지 시켰다고??어제 짧뚱이가 바들바들 떨고 대성통곡하면서 말하더라!너네가 시켜서,안그러면 때리겠다고 협박해서 한 짓이라고. 어디 한번 그 잘난입좀 놀려봐!!!"
빡침주의@@@초딩때 한반이었던 짧뚱년 썰품2
ㅎㅎ 저 또왔음 조회수는 거지였지만..난 혼자서도 잘 노는 스스로어린이
오늘은 엄마, 언니랑 시내에 신발사러갔다가 배 터지게 닭갈비먹고 할리스에서 민트초코도사가지고 먹는바람에 지금 배 완전 터질거같아요 ㅋㅋㅋㅋ(우리엄마는 친구들끼리 시내 못나가게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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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내가 아마 짧뚱이가 훔쳐서 다음날에 학교온거까지 얘기했을것임
나는 또 짧뚱이에게 물었음. 나는 친구가 도둑년이면 나까지 이상해질까봐 진짜면 친하게안지내려고..
"뭔소리야 너 주머니 뒤지면서 돈 있다고 그랬잖아 ;;;;;"
그러자 짧뚱이는
"^v^???그런적 없어 ^v^니가 잘못 들었겠지"
우리는 매우 기분이 이상했음 뭐지????그야말로 요즘단어로 표현하자면 멘붕상태..ㅎ...
그러자 태희와 혜교가
"아냐 나도 들었어;;여기서 이럴게아니라 도둑질은 심각한거니까 선생님한테 말하자"
근데 이때 갑자기 짧뚱이가 소리를 꽤액!!!!!지르는거임
"아니거든!!!!!!!!!!!!!그리고 선생님한테 말 하기만 해봐!!!!!!!!너네랑 친구 절대 안할꺼야!!!!!!"
이러더니 지혼자 어딘가로 갔음(어딘지는 모르겠으나 메이비 화장실일것임)
우리는 의심이 더더더더x10커져서 의논을 하기 시작함
하지만 나는 도둑년을 친구로 두고있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야 근데 우리 믿어보는게 어떨까?"
"그래도 걔 카운터근처에도 안갔잖아"
"맞아맞아 게다가 아줌마도 식당에 있었고"
"그런가.."
이런식의 대화를 자꾸 함. 나도 의심반 믿음반으로 물어본거라서... 그리고 우린 결국 선생님께 말하기로함. 솔직히 좀 두근두근ㅎ...거렸지만 걍 우린 트리플이다!!!하고 가인이도 꼬셔서 같이 쌤께 말씀드림
"선생님 짧뚱이가요 어제 돈을 다썼는데 문구점에서$%^&**%^$블라블라"
이런식으로 이때까지 있던 일을 다 말함
근데 꼭 반에 한명씩 쌤께 애교떨고 그래서 이쁨받는애들 있지않음?(초딩땐 공부 꼭 잘 안했어도 그랬음)걔가 걔였음.
쌤은 첨엔 안믿기는거 같았지만 일단 짧뚱이한테 말해본다고 하심
그리고 1교시는 사회시간이었는데 그때가 여름끝자락이라서 진도를 다나갔었음. 그래서 쌤이 자습하라그러고 짧뚱이,글쓴이,혜교,태희 나와바!이러셨음. 가인이도 끼워주실줄 알았는데 뭐..제3자니까 ㅎㅎ
근데 솔직히 자기가 한 짓이 있으면 그때 보통 눈치까지않음? 걔도 어렴풋이 쟤들이 꼰질럿구나 ㅆㅍ년들...이러고 눈치깠을것임
그리고 복도에서(교실에는 애들이 자습하니까)선생님께서 먼저 입을여셨음
지금부터는 간단하게 대화형식으로하겟음
"짧뚱아 너 어제 뭐했니?"
"애들만나서 실과 준비물 사러갔었어요"
"그때 돈 얼마들고갔었니?"
"5000원이요"
이때 아마 혜교,태희, 나는 거의 동시에 생각했을것임
뭐 이 미친년아???어디서구라를까고있어..하고. 하지만참을성잇는 우리는 기다리기로했음
"그 돈 어디다썼니?"
"3000원은 요리재료사는데썻고 1000원은 아이스크림 나머지 300원은 문방구에서 뭐 사는데 썼어요"
"그럼 지금 혜교 태희 글쓴이말이 다 거짓말이었단거야?"
"선생님 그게 무슨말씀이세요??혜교 태희 글쓴이가 갑자기 왜요?"
이때 선생님 표정은 그야말로 제주도갈려고 비행기탔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우주로가서 우주미아된듯한사람이 지을법한표정이었음
"그래??그럼 너네들(글쓴이와친구들)말해봐"
"선생님 그때 짧뚱이는 3000원 들고왔어요;;;;;;그래서 짧뚱이 요리재료 사고 돈 안남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이스크림 사준다는 소리도 안했는데 제멋대로 아이스크림 계산대에 올려놓고 사달라고 그러고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산건 탁자 근처에도 안갔어요 ;;;;;;;;"
"맞아요 선생님;;;;;저희 진짜 거짓말친거 아니에요 짧뚱이가 돈있다고 그래서 문방구가서 뭐 살려나보다 하고 봤는데 계산 안하고오길래 오늘 짧뚱이한테 물었는데 외상했다고 말바꾸잖아요;;"
이랬는데 짧뚱이가 갑자기 우는거임ㅋㅋㅋㅋㅋㅋ울 사람은 우리들인데ㅋㅋㅋㅋㅋㅋ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울기만했음..선생님도 한숨만쉬시고;;그리고 드뎌 짧뚱이가 입을 염
"선생님 그게 아니라요..제가 3000원을 들고갔는데요.. 요리재료를 사고 500원정도가 남았어요 흐르륵륵ㄱㄹ르흫..그랬는데 애들이 자기들끼리만 아이스크림사니까 저도 먹고싶잖아요..그래서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부탁까지 했었는데...그리고 사줬는데..또 오늘 이상한말하고..흐긓그그
그래서 제가 남은돈으로 300원짜리 불량식품 샀는데 훔쳤다고하고흐흫득르르ㅠㅠㅠㅠㅠ엉어엉 선생님 제발 믿어주세요 ㅠㅠㅠㅠ흐헝ㅎ허흐ㅠㅠ흐헣흥흫,,ㅠㅠㅠㅠ"
우린 매우 놀랬음. 선생님이 우리한테 인상을 쓰시더니 들어가보라고함. 진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음 왜!!!!!!!1111우리가 쌤의 똥씹은표정을 받아야하는데!!!!!!!!!!!!!!!!!!!!!!!!!!!!!!!!!11
사실 쌤이 그런표정지은것도 이해가 감
걔 연기 진짜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도펑펑펑펑펑퍼엎ㅇ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선생님도 원망스러웠지만....맘속으로 그년을 찢어버리고팠으뮤ㅠㅠㅠㅠㅠ진심으로..
그리고 걔는 이쁜척한다고 급식을 늦게먹음
근데 우리 4인은(혜교 태희 가인 나)진짜 밥을 진공청소기마냥 흡입함;;;급식 솔직히..맛은없지만 공부하느라 칼로리소비가 많이되니까..ㅎㅎㅎㄱ학교급식먹어서 살찐듯..
암튼 우리넷은 점심시간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긴급회의를 염.참고로 우리넷은 공부 잘함...ㅎㅎ내입으로말하긴 뭐하지만..글쓴이 5학년때는 반에서 2등도 해봄. 그리고 태희랑 혜교는 그냥 잘했고 가인이는 여부회장이었음
그래서 가인이가의견을 냄
"너네 폰 다 있어??"
"ㅇㅇ"
"그러면있잖아 걔가 하는말을 다 녹음해 화장실로 데리고가서 알겟지??걔 아마 자폭할거야 그럼 그걸 녹음해 그리고 쌤한테 보여주면 되잖아. 음성메모는 잘 안되니까 동영상으로 찍어서 주머니에 헐렁하게 넣어. 곧잇음 걔 올테니까"
우리는진짜 이 작전에 감탄함..가인이 머리 졸좋은듯 올ㅋ이러고 우리는 폰을켜고 미리 동영상을 띄워놓음. 그리고 혹시모르니까 넷 다 녹음함
그러고 짧뚱이를 데리고 화장실로 감
그때 피쳐폰 암??ok누르면 동영상촬영되는거임.우리넷은 화장실에서 ok누르면 소리날까바 시끄러운 복도에서 미리 켜놓는 치밀함..ㅋ까지 갖추고 화장실로 들어감
"짧뚱아 너 왜 선생님한테 거짓말 쳐;;"
"뭐 어쩌라고 그리고 쌤한테말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래도 도둑질은 나쁜거잖아 너가 그러면 안되지"
"근데 나 도둑질같은거 안했거든??"
"거짓말하지마 그럼 왜 탁자가까이에는 안가고 쌤한테 말하지말라고그러는데"
"...."
"너 도둑질 한거 맞잖아 정말 왜그래 사실대로 말하고 문방구아줌마한테 돈도 주고와 그럼 쌤한테 말 안할게"
"어짜피 쌤 나 믿어 혹시 너네가 그러면 또 울면되지ㅋㅋ 맘대로해 어짜피 다들 나 믿는눈치니까."
이러고 지혼자 화장실밖으로 나가는바람에 상황은 종료됨
우리는 몰래 화장실에남아서 녹음한걸 들었음..ㅋㅋㅋㅋㅋㅋ잘됬음.
그리고 방과후에 우리는 짧뚱이한테 말할게있다며 남고 선생님과 대화를함(이때 짧뚱이를 남겨둔 이유는 우리가 몹시 짜증나서 지 뻥이 들통나는걸 보라고 남겨둠ㅋㅋㅋㅋ우리 그땐 좀 잔인했음
)
"선생님 할말이 있어서요"
"왜그러니 너네가 거짓말한것도 정말...."
"선생님 이거 들어보세요"
그러고 우린 녹음한걸 들려드림. 선생님과 짧뚱이는 몹시 당황하고 짧둥이는 몸을 덜더럳러덜덜 떨었음 사시나무떨듯이
그리고 선생님은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며 짧뚱이를 혼내고 우리보고는 집에가라고함
이때 우리의 실수였음 짧뚱이를 남겨두지말고 바로 집으로 보냈어야했는데.....
다음날 우리가 학교에 오자 선생님이 우리셋, 짧뚱이를 다시부름. 분명 상황은 종료됬다고 생각했는데 짧뚱이가 사과할려고 그러나?하고 생각했음.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심
"너네 정말 그게 인간이 할 짓인지 모르겠다. 왕따까지 시켰다고??어제 짧뚱이가 바들바들 떨고 대성통곡하면서 말하더라!너네가 시켜서,안그러면 때리겠다고 협박해서 한 짓이라고. 어디 한번 그 잘난입좀 놀려봐!!!"
읭..?
진심 어이가 없었음. 이게 무슨말이지?
그리고 짧뚱이가 꼬시다는듯 우리에게 웃어보인것도 그때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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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니까 그만쓰겠음. 톡커님들 그거 아세요??머리를쓰면 칼로리를 엄청 소비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