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리통이너무심합니다 양도많은편이구요.. 첫날과둘째날은심해서 약과주사를맞지않으면 방바닥만기어다녀요 학교다닐땐 생리때문에학교빠진적도 여럿됩니다 얼마전엔초음파검사도받앗어요 난포가비정상적으로큰데 자연적으로없어질수도잇으니 아직수술로뗄정도는아니어서 계속이렇게할수밖에없다더군요 그래서오늘도 주사맞으러갓는데 전에갓을땐사람도없고 동네산부인과라서 한적햇습니다 오늘은좀바글바글한데 제가들어오자 느껴지는시선들이 상당히불쾌하더라구요; 시선이낙태하러왓나임신햇나 이런시선이엇구요 기분이나쁘니인상찌푸렷습니다 근데제가주사맞고나와서앉아잇으니 어떤아줌마가저를또위아래로훑으며 인상씁니다
전정말억울하네요; 제가애때러갓나요?임신한거도아니고 단지주사못맞으면잠도잘수없어서 간거뿐인데제가이런취급을 왜받아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물론요즘애들발랑까저서 임신과낙태가다반사라곤하지만 아닌사람들까지꼭그런시선으로바라봐서 불쾌감을주어야하는지 전도대체이해할수가없어요 제가틀린건가요?...톡커여러분들의 의견을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