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ㅋㅋㅋㅋㅋㅋ

ㅡㅡ2013.02.21
조회57

안녕하세요 맨날 눈칭만 하던 판녀에요!ㅋㅋ

오늘은제가 쓰게되네요!ㅋㅋㅋㅋ

음...저는남친이잇지만 맨날싸우는관계로 음씀체로쓰겟음

 

 

 

 

나님은 몇일전에 격엇던 황당한 일을 몇자 끄적여 보겟음

 

나는참고로고3임 편의점gs에서 일을하는 성실한 여자임

 

주말알바4:00부터 하므로 달콤한 잠을 자고 있엇음

 

그런데 우리집으로 전화가 옴,,,,,,

 

따르르르르르릉....따르르르르릉...

 

우리아빠가 받으심

 

우리아빠:여보세요

 

낮선사람:안녕하세요 거기 글쓴이네집맞나요?

 

우리아빠:네맞는데 누구세요?

 

낮선사람:아글쓴이를 저희가 되고 있어요

 

우리아빠:(놀래서)거기가 어딘데요?거기글쓴이잇어요?바꿔줄수잇나요?

 

우리엄마:글쓴이 핸드폰 거실에있는데?뭐야 폰두고나간거야?!?!?!?

 

낮선사람:(여자아이가울면서)아빠ㅠㅠㅠㅏㅠㅠ이상한 아저씨들한체 잡혀왓어ㅠㅠㅠㅠㅠ살려줘ㅠㅠㅠ

 

그때 단잠을자고잇던 내가 방에서 등장....두둥!!

 

글쓴이:아빠뭐야 왠케시끄러ㅡㅡ

 

우리아빠는당황,빡침,분노가 느껴졋다....

 

그제서야 우리아빠왈

 

"거누구쇼?누구신데 제딸이 거기있으시다 하시는거요?"

 

나는 그때 자다깬 상태라서 비몽사몽한상태로

 

글쓴이:아빠 잠깐나좀 바꿔줘봐

 

누구세요?

 

낮선사람:아너가글쓴이니?아아버지좀 바꿔드려보렴.....(아련아련...)

 

아빠한테 다시 바꿔줌

 

우리아빠 :너 이번호추적해서 신고해버린다?

 

낮선사람:이거대포폰인데~대포폰인데~

 

우리아빠:이새*가 미*냐?뭐하는짓이야 너거기어디야!!!!

 

낯선사람:여기 어디니까 일로와!!ㅋㅋㅋㅋㅋ

 

우리아빠:내딸이 여기잇는데 거길 왜가 병*아!ㅋㅋㅋㅋ

 

뚜.....뚜...뚜....뚜...

 

그러고선 전화를끊엇음...ㅋㅋㅋㅋ

 

그러나나는 일을 가야되는 상황이라 솔직히 무서웟음...

 

친구한테 대타좀해달라고하니 가족끼리어디간다네....ㅋㅋㅋㅋㅋㅋ

 

음...음...마무리는......모르겟다 병신같은하루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