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이쁜애, 많이배운애는 무조건 뒤에서 호박씨를 까야 직성이 풀리지. 자기는 월급 200도 안되는 커피담당 경리주제에 남자 연봉은 최소 4000이상이거나 공무원&공기업 정도는 되야 쳐다보는 것들. 그러면서 운좋게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면 마치 인생의 승리자라도 된 듯이 동창회 나와서 남편 돈자랑하고 시어머니는 욕하는것들. 그러다가 하나라도 수틀리면 남편이 못견딜 정도로 괴롭혀서 남편측 귀책사유 만든 뒤 이혼서류 들이밀면서 재산분할이니 위자료니 따지면서 한 몫 단단히 챙기지.
시집과 취업을 따로보는게 아니라 '취집'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켜 가면서 시집과 취업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것들이 대한민국 여자들이다. 소개팅 나가서는 사람도 안들어오는 인터넷 쇼핑몰 하는 주제에 쇼핑몰 CEO라고 소개하고, 친구 쇼핑몰에 피팅모델이나 쳐하는 주제에 모델일 한다고 과장해서 말하고, 월급 120받는 보험사 상담원 주제에 금융권에서 일한다고 뻥튀기하고...쎈 척 하고 허세부리는 남자들 싫다고 해놓고는 과장과 뻥튀기는 세계제일인 대한민국 여자들
남자는 어떻게든 돈 모아서 작은 전세라도 얻어서 장가가려고 아둥바둥 노력해서 1억을 모아놨는데 자기는 혼수비용 이랍시고 꼴랑 3000딱 모아놓고 그 뒤에 생기는 수입은 전부 명품쇼핑이랑 성형에 쓰는것들...자기는 3000밖에 없는 주제에 남자는 강남에 30평대 아파트 정도는 구해야 시집간다는 것들..사랑하니 어쩌니 해가면서 남자월급 빨아먹어가며 데이트하고 기념일마다 명품가방 선물로 쳐받아서 남자등에 빨대 꼽아서 돈 쪽쪽 빨아먹고 돈 떨어진다 싶으면 다른 남자로 갈아타고..그러다가 진짜 돈많은 남자 눈에 보이면
어떻게 하면 이 남자를 유혹할까, 어떻게 하면 이 돈많은 백마탄 왕자님한테 시집갈수 있을까 발악을 하는것들..이게 바로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의 현실이다. 학생때부터 보고 듣고 배운게 이런 짓거리밖에 없으니...자기 돈은 명품이랑 성형에 전부 쳐바르면서 남자한테 기생해서 살아가는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믿는것들...한심하고 한심하다
예신과 말다툼했습니다
나보다 이쁜애, 많이배운애는 무조건 뒤에서 호박씨를 까야 직성이 풀리지. 자기는 월급 200도 안되는 커피담당 경리주제에 남자 연봉은 최소 4000이상이거나 공무원&공기업 정도는 되야 쳐다보는 것들. 그러면서 운좋게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면 마치 인생의 승리자라도 된 듯이 동창회 나와서 남편 돈자랑하고 시어머니는 욕하는것들. 그러다가 하나라도 수틀리면 남편이 못견딜 정도로 괴롭혀서 남편측 귀책사유 만든 뒤 이혼서류 들이밀면서 재산분할이니 위자료니 따지면서 한 몫 단단히 챙기지.
시집과 취업을 따로보는게 아니라 '취집'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켜 가면서 시집과 취업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것들이 대한민국 여자들이다. 소개팅 나가서는 사람도 안들어오는 인터넷 쇼핑몰 하는 주제에 쇼핑몰 CEO라고 소개하고, 친구 쇼핑몰에 피팅모델이나 쳐하는 주제에 모델일 한다고 과장해서 말하고, 월급 120받는 보험사 상담원 주제에 금융권에서 일한다고 뻥튀기하고...쎈 척 하고 허세부리는 남자들 싫다고 해놓고는 과장과 뻥튀기는 세계제일인 대한민국 여자들
남자는 어떻게든 돈 모아서 작은 전세라도 얻어서 장가가려고 아둥바둥 노력해서 1억을 모아놨는데 자기는 혼수비용 이랍시고 꼴랑 3000딱 모아놓고 그 뒤에 생기는 수입은 전부 명품쇼핑이랑 성형에 쓰는것들...자기는 3000밖에 없는 주제에 남자는 강남에 30평대 아파트 정도는 구해야 시집간다는 것들..사랑하니 어쩌니 해가면서 남자월급 빨아먹어가며 데이트하고 기념일마다 명품가방 선물로 쳐받아서 남자등에 빨대 꼽아서 돈 쪽쪽 빨아먹고 돈 떨어진다 싶으면 다른 남자로 갈아타고..그러다가 진짜 돈많은 남자 눈에 보이면
어떻게 하면 이 남자를 유혹할까, 어떻게 하면 이 돈많은 백마탄 왕자님한테 시집갈수 있을까 발악을 하는것들..이게 바로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의 현실이다. 학생때부터 보고 듣고 배운게 이런 짓거리밖에 없으니...자기 돈은 명품이랑 성형에 전부 쳐바르면서 남자한테 기생해서 살아가는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믿는것들...한심하고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