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글 처음써봐요 어떻게 써야 재미있게 쓰는지 어떠게쓰는건지 잘모름.. 그냥 제발 읽고 댓글하나씩 남겨줌 감사할거임ㅠ,, 일단 그전 상황을 짧게 애기하자면! 두달사귄남자친구가있었음 취업으로인해 포트폴리오를 인쇄해야해서 동생에게 USB를 빌려서 인쇄소에 가서 인쇄하고 이놈새끼랑 순대국밥집에서 밥을먹었음 그리고 집에옴 USB가없네 "오빠 나USB 잃어버린거같은데 오빠차에있어?" 물었더니 없댜 난원래 쿨한요자... 아 그래? ㅇㅇ 이러고 뻔뻔하게 동생한테가서 야나그거잃어버렷어미안 이랫는데 알고보니 그안에 동생이대학가려고 모아논 서류들과 지금까지 활동한 봉사활동들 사진, 글이라던가 무튼 난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학갈때 아주 소중한 파일들이라 했음 근데어떻게 미안해 언니가 잃어버렸어. 하고 엄마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고 1년이지남 물론!! 그사이 난 차였음 WHY? 내가서울에 직장을잡았는데 고작 하는말이 **아 너한테는 항상옆에 있어줄 사람이 맞는사람이거같아 미안 . 그치만 쿨한 나 어 그래 안녕 잘지내 하고 맘.그리고 1년이 지나 아주아주 평온하게잘지내고있는데 대뜸 (알수없음)이 카톡사용자가 "잘지내? 나니 USB 그때 순대국밥집가서 찾았는데 이거 맞아?" 라며 USB 사진한장을 보내옴 어머머머머 그거 내동생꺼 ㅠㅠ 동생아 언니가 찾았다!!! 그래서 만나기로함 자 이제 본론임 미안해여..귀찬으면 카톡만 읽어도 내용 이해하리라믿어요 .. 만나기로함. 날짜가 보이게지만 12월 28일. ㅡㅡ 상냥했음 왜냐 찾아주셨으니 ㄳㄳ ㄱ근데 이건 왠 개수작 도그수작 병신수작?예의상 찾아준데에 대한 보답을 하기위해 커피마시자라니깐 주둥이에서 나오는말이 맥주마시자고 계속 ㅡㅡ (물론 많은 이미지를 첨부하고싶었으나 10장밖에안된데) 내일이 되고 모레가 됬으나 자기 회사일때매 바빠서 못보겠다고 다음으로 미뤄짐 몇번이나 그후로미뤄지다 결국 택배를 선택. 택배회사도 쉬는 회사가있음?ㅋㅋㅋ 편의점택배는 몽미? 저새끼 또 처 깜빡 그동안 차분했지만 계속 나와의 약속을꺠는 저놈이 짜증나기 시작. 날짜가 보이려나모르겠찌마 12월부터 2월까지 결국 맨날보내주겠다 말만하고 안보내줌 두달동안 장난감처럼 갖고 논 저새끼한테 저말밖에못한게 너무분함 그 USB에내이력서도있고 그래서 허튼짓할놈같아 참음 전화도 안받지. 택배도안붙여주지 구해준사람이보따리내놓으라고 하는거같아서 나도짜증나지 대전찾아가도 안만나주지 핑계대지 눈온다그러지 이제 3월달임 너 27살이나 처먹었는데 대체 어디로 교육을 다니는거니 자꾸 다단계니? 보험?똑바로살아라 인생진짜 왜 안돌려주는거니맥주 안먹겠다고그래서? 야 USB가지고 국을끓여먹던 맥주를처마시던 맘대로해라 거지새끼야.
헤어진 여자친구 물건을 안돌려주는 이남자 멘탈은 무슨멘탈임?
나 이런글 처음써봐요
어떻게 써야 재미있게 쓰는지 어떠게쓰는건지 잘모름.. 그냥 제발 읽고 댓글하나씩 남겨줌 감사할거임ㅠ,,
일단 그전 상황을 짧게 애기하자면!
두달사귄남자친구가있었음
취업으로인해 포트폴리오를 인쇄해야해서 동생에게 USB를 빌려서 인쇄소에 가서 인쇄하고
이놈새끼랑 순대국밥집에서 밥을먹었음 그리고 집에옴
USB가없네
"오빠 나USB 잃어버린거같은데 오빠차에있어?" 물었더니 없댜
난원래 쿨한요자... 아 그래? ㅇㅇ 이러고 뻔뻔하게
동생한테가서 야나그거잃어버렷어미안 이랫는데
알고보니 그안에 동생이대학가려고 모아논 서류들과 지금까지 활동한 봉사활동들 사진, 글이라던가
무튼 난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학갈때 아주 소중한 파일들이라 했음
근데어떻게 미안해 언니가 잃어버렸어. 하고 엄마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고 1년이지남
물론!! 그사이 난 차였음
WHY? 내가서울에 직장을잡았는데 고작 하는말이
**아 너한테는 항상옆에 있어줄 사람이 맞는사람이거같아 미안 .
그치만 쿨한 나 어 그래 안녕 잘지내 하고 맘.
그리고 1년이 지나 아주아주 평온하게잘지내고있는데 대뜸 (알수없음)이 카톡사용자가
"잘지내? 나니 USB 그때 순대국밥집가서 찾았는데 이거 맞아?" 라며 USB 사진한장을 보내옴
어머머머머 그거 내동생꺼 ㅠㅠ 동생아 언니가 찾았다!!!
그래서 만나기로함 자 이제 본론임 미안해여..귀찬으면 카톡만 읽어도 내용 이해하리라믿어요 ..
만나기로함. 날짜가 보이게지만 12월 28일. ㅡㅡ
상냥했음 왜냐 찾아주셨으니 ㄳㄳ
ㄱ근데 이건 왠 개수작 도그수작 병신수작?
예의상 찾아준데에 대한 보답을 하기위해 커피마시자라니깐 주둥이에서 나오는말이
맥주마시자고 계속 ㅡㅡ (물론 많은 이미지를 첨부하고싶었으나 10장밖에안된데)
내일이 되고 모레가 됬으나
자기 회사일때매 바빠서 못보겠다고 다음으로 미뤄짐
몇번이나 그후로미뤄지다 결국 택배를 선택.
택배회사도 쉬는 회사가있음?ㅋㅋㅋ 편의점택배는 몽미?
저새끼 또 처 깜빡 그동안 차분했지만
계속 나와의 약속을꺠는 저놈이 짜증나기 시작.
날짜가 보이려나모르겠찌마
12월부터 2월까지 결국 맨날보내주겠다 말만하고 안보내줌
두달동안 장난감처럼 갖고 논 저새끼한테 저말밖에못한게 너무분함
그 USB에내이력서도있고 그래서 허튼짓할놈같아 참음
전화도 안받지. 택배도안붙여주지 구해준사람이보따리내놓으라고 하는거같아서 나도짜증나지
대전찾아가도 안만나주지 핑계대지 눈온다그러지 이제 3월달임
너 27살이나 처먹었는데 대체 어디로 교육을 다니는거니 자꾸
다단계니? 보험?
똑바로살아라 인생진짜
왜 안돌려주는거니
맥주 안먹겠다고그래서?
야 USB가지고 국을끓여먹던 맥주를처마시던 맘대로해라 거지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