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친이랑 사귄지 이제 한달 넘겼는데... 여친은 서울. 전 대전이어서 주말에만 볼수 있습니다.약간의 나이차도 있고... 9살이지만 여친은 20대 후반입니다.장거리 연애라 주로 카톡을 매일 하는제 제가 먼저 보내는 편이고 여친이 대답을 하는데.. 대답도 잘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 좀 바쁘기 시작했고 교회에 다녀서 주말에도 거의 교회에서예배나 모임 및 연습이 있구요.. 그래서 좀 피곤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거의 매일 제가 카톡을 보냈는데 대답을 잘 않하내요..그리고 이번주도 계속 이런 상황인데 오늘 마침 중요한 할 말이 있어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해서 저녁에 연락한다고 마무리햇죠..저녁에 연락해도 대답이 늦게 왓는데 교회라고 하더군요.. 근데 나한때 할말이 있다고...만나서 얘기하자는데 무슨 말을 하자는 건지 당최 감이 않오내요..전 장거리 연애라 카톡이라도 메일 연락해서 얘기하고 싶은 건데.. 그점이 집착으로 보였을까요?헤어지자고 하면 어덯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의견부탁드려요.. 특히 여자분들...
여친이 갑자기 할말이 있다는데... 무슨말을 하려는 건지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친이랑 사귄지 이제 한달 넘겼는데... 여친은 서울. 전 대전이어서 주말에만 볼수 있습니다.
약간의 나이차도 있고... 9살이지만 여친은 20대 후반입니다.
장거리 연애라 주로 카톡을 매일 하는제 제가 먼저 보내는 편이고 여친이 대답을 하는데..
대답도 잘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 좀 바쁘기 시작했고 교회에 다녀서 주말에도 거의 교회에서
예배나 모임 및 연습이 있구요.. 그래서 좀 피곤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거의 매일 제가 카톡을 보냈는데 대답을 잘 않하내요..
그리고 이번주도 계속 이런 상황인데 오늘 마침 중요한 할 말이 있어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해서 저녁에 연락한다고 마무리햇죠..
저녁에 연락해도 대답이 늦게 왓는데 교회라고 하더군요.. 근데 나한때 할말이 있다고...
만나서 얘기하자는데 무슨 말을 하자는 건지 당최 감이 않오내요..
전 장거리 연애라 카톡이라도 메일 연락해서 얘기하고 싶은 건데.. 그점이 집착으로 보였을까요?
헤어지자고 하면 어덯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의견부탁드려요.. 특히 여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