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에요..~맞춘법틀리고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작년 12원22일에 있었던 일이에요 고작 2달전 일이네요..~ 친구가 제대하기전부터 쪽지로 계속 보자면서 할말도많고 나는 고등학교때 1학년애들 제일 많이챙기고 너도 보고싶네 친구들이랑 다같이 보자~ 이러길래 말로는 그래그래~이랬어요 자기 고등학교 졸업한지도 꽤 됬고 저도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연락많이 하는편은아닌데 1학년때 애들은 친한애들끼리 연락하고 애도 티격태격했지만 같이놀았던 친구중 한명이니깐 알겟다~ 다음에 제대하면보자 술한잔하자 제대하고 일걱정도있고 제가일을해서 너는 일을하니깐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다~ 나술잘못마셔 이러니깐 지가집에 데려다주겠대요 내가 너한테 먼짓하겠냐면서 알겠다고 했죠저희집이랑 개내집이랑 좀멀엇어요 차로는 20~30분걸려도 버스타면 1시간정도? 걸리는거리여서 보자보자 해도 맨날 미루고 동창회할때 보자 이랬어요 그런데 제가 그쪽동내갈일이 있어서 잠시보자 이러니깐 자기가 자기친구 한명이랑 있대요 그래서 알겟다 ~이러고 갔는데 빅슈가로 오래서 갔는데.. 자기친구들 5명이나 있는거에요 알고보니 군대동기2명 한살위 형이랑 (만만해 보였음;안경끼고 좀찌질;;) 자기친구 이름많이 들어본애였어요 고등학교때 사고좀치던에요 군대갔다오면 남자들정신차린다? 그런말많이 하잖아요 예전에 봤을때랑 애가좀다르길래 인사정도 했어요 그리고 자기후임 한명 데리고온거에요 서울사람인데 몸에 타투도있고 애도좀 까졌었구나~ 이런생각 들었죠 맥주 마시길래 나는 술못마시니 안마시겠다. 이랬어요 솔찍히 남자5명있고 여자가 저혼잔데 안마셔야지하고 한잔도 안마셨거든요 계속 권유해서 무알콜 칵테일 신데렐라 한잔먹구 2차 가자길래 일단 친구가 얘기쫌 하자길래 알겟다면서 따라갔죠~ 2차에서도 술한잔도 안먹었구요..3차째 애들이 좀술이 취해보였고 저보고 계속권유하길래 그럼 몇잔만 마시겠다니깐 제가 여자치고 술이좀쌘데 못마신다고 거짓말했어요 많이먹이지마라 이러니깐 그래알겠다면서 자기가 저한테 카톡으로 우리집 주소를 적어달래요 혹시나취하면 여기로 데려다주겠다해서 알겟다고하고 안심하고 마셨어요 적당히마시려는데 제가 밑잔쫌 남기면 밑잔밑잔 마셔라~이러길래 분위기 타서 계속먹었죠 근데 군대후임애가 저한테 관심이있단거에요ㅡㅡ 그쪽이 좀번화가고 화장도하고 옷도 치마에다좀 이쁘게입고갔어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나이도 나보다한살어리고 서울사람인데 소개받아봤자 뭐하겠냐는데 계속말걸고 그러길래 무시했어요 친구랑 얘기하고 술도어느정도 마시고 일어나자~ 이랬는데 맨정신이 었거든요자기친구들 많이있어서 얘기잘못했다고 친구들 잠시나가있고 딱 한병만 더마시자길래 ㅇㅋ 우리집 주소적어준거 알지? 이라니깐 무조건 데려다주겠다 이래서 마셨는데 진짜 맨정신이 었는데 훅가버린거에요자고일어나니 모텔ㅡㅡ이었고 옷은다벗겨져있고 치마만 입고있었어요 속옷도 벗겨져있고 친구한테 열받아서 이거어째된일이냐고 톡보냇는데 답없길래 바로경찰서에 신고했어요 설마친구가그랬겠나 자기를 고등학교3년동안 저한테 한번도 눈길준적없고 맨날 싸우기만 했었거든요 그래 서울사는 군인이겠구나 싶어서 바로신고했죠 내가재한테 카톡보냈어요 신고했다고 경찰아저씨 왔는데도 연락이없길래 애가미쳤구나 계획적으로 쌩까네? 이생각들었죠 경찰서에서 연락 가고난후로 저한테 돈줄테니 고소취하하라는거에요 나는전혀 기억이 안난다고했죠 그냥 니랑내랑 좋아서 갔다해라길래 미쳤냐고 누가나를 모텔데려왔냐 군인이냐 이러니깐 자기래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친구라서 좋게풀려고 애기하보겠다니 경찰아저씨가 절때만나지말라요분명 그애는 니만나서 설득시키려하지 너한테 도움되는거 없다면서 그리고 제돈 15만원도 잃어버렸어요 과학수사대오고.,진짜 티비에서보는것처럼 그렇게 수사했어요 저는 사후피임약먹고 검사를받앗어요 혹시나 관계를가졌을까봐그리곤 경찰서로 가서 그애를기다리는데 보자마자 미안하다길래 어째하나싶어서 경찰아저씨랑 애기하는걸 몰래들었어요 들어도되요? 이러니 된다길래 문옆에서 들었거든요 자기말을 제가술이많이 취해서 모텔로가자했고 저혼자 스스로벗고 잣다네요^^;; 술취한사람이 어떻게그럴수가있는지 그리고 팬티만벗고 치마만입고자는게 더이상하잖아요 돈도없어지고.. 그리고 제가술이취해서 술값이랑 모텔비 제가계산을했대요 모텔아줌마한테 들어보니 제가계산한건 맞대요 그리고자기는 데려다줬지 절때안그랬다며 개네아버지가 우리아들잘했네 술취한여자 밖에 놔두면안되지 하면서 큰소리 치는거에요한달뒤 검사결과나오니 몸안에 정액은 안나왔는데 제팬티에 정액이 묻어있었고 자기는 절때안했다고 하던애가 다벗은 저를보고 혼자 흥분해서 자위를 했다네요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제가술이취해서 증거가없으니 자기는 절대 안했다고 밀고나가는거에요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그리고 경찰서에서 연락오기 한달전부터 애내친구들 풀어서 제위치 찾아보고 저만나면 애들한테 다연락 달라하고 자기친구2명정도 제가 성폭행 당한사실을 아는거에요.. 이거는신고 안되나요 진짜 돈보다는 애가 너무인간쓰래기라서 어떻게든 콩밥 먹이고싶네요제가 술마신 잘못도있지만 너무하네요 정말; 그리고 자기친구를 한번만나서 제가도망갔거든요 계속 잡으려고하길래 애기를들어보니 개가 군인이래요 제대 삼일전인데 영창가야할판이라고 친군데 그거하나 용서못하냐고 난 그애없이 못산다 그애 부모님도 그렇다길래 어이가없어서 카톡보면 제일 알고있는 친구끼리ㅋㅋㅋ여행다니고 프로필사진에도 여행간사진해놓고 여자친구도한번생겼었고 프리필명에는 행복하다 되있는거에요..오늘봤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811
친구한테 성폭행 당했어요
24살 여자에요..~맞춘법틀리고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작년 12원22일에 있었던 일이에요 고작 2달전 일이네요..~ 친구가 제대하기전부터 쪽지로 계속 보자면서 할말도많고 나는 고등학교때 1학년애들 제일 많이챙기고 너도 보고싶네 친구들이랑 다같이 보자~ 이러길래 말로는 그래그래~이랬어요 자기 고등학교 졸업한지도 꽤 됬고 저도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연락많이 하는편은아닌데 1학년때 애들은 친한애들끼리 연락하고 애도 티격태격했지만 같이놀았던 친구중 한명이니깐 알겟다~ 다음에 제대하면보자 술한잔하자 제대하고 일걱정도있고 제가일을해서 너는 일을하니깐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다~ 나술잘못마셔 이러니깐 지가집에 데려다주겠대요 내가 너한테 먼짓하겠냐면서 알겠다고 했죠
저희집이랑 개내집이랑 좀멀엇어요 차로는 20~30분걸려도 버스타면 1시간정도? 걸리는거리여서 보자보자 해도 맨날 미루고 동창회할때 보자 이랬어요 그런데 제가 그쪽동내갈일이 있어서 잠시보자 이러니깐 자기가 자기친구 한명이랑 있대요 그래서 알겟다 ~이러고 갔는데 빅슈가로 오래서 갔는데.. 자기친구들 5명이나 있는거에요 알고보니 군대동기2명 한살위 형이랑 (만만해 보였음;안경끼고 좀찌질;;)
자기친구 이름많이 들어본애였어요 고등학교때 사고좀치던에요 군대갔다오면 남자들정신차린다? 그런말많이 하잖아요 예전에 봤을때랑 애가좀다르길래 인사정도 했어요 그리고 자기후임 한명 데리고온거에요 서울사람인데 몸에 타투도있고 애도좀 까졌었구나~ 이런생각 들었죠 맥주 마시길래 나는 술못마시니 안마시겠다. 이랬어요 솔찍히 남자5명있고 여자가 저혼잔데 안마셔야지하고 한잔도 안마셨거든요 계속 권유해서 무알콜 칵테일 신데렐라 한잔먹구 2차 가자길래 일단 친구가 얘기쫌 하자길래 알겟다면서 따라갔죠~ 2차에서도 술한잔도 안먹었구요..3차째 애들이 좀술이 취해보였고 저보고 계속권유하길래 그럼 몇잔만 마시겠다니깐 제가 여자치고 술이좀쌘데 못마신다고 거짓말했어요 많이먹이지마라 이러니깐 그래알겠다면서 자기가 저한테 카톡으로 우리집 주소를 적어달래요 혹시나취하면 여기로 데려다주겠다해서 알겟다고하고 안심하고 마셨어요 적당히마시려는데 제가 밑잔쫌 남기면 밑잔밑잔 마셔라~이러길래 분위기 타서 계속먹었죠
근데 군대후임애가 저한테 관심이있단거에요ㅡㅡ 그쪽이 좀번화가고 화장도하고 옷도 치마에다좀 이쁘게입고갔어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나이도 나보다한살어리고 서울사람인데 소개받아봤자 뭐하겠냐는데 계속말걸고 그러길래 무시했어요 친구랑 얘기하고 술도어느정도 마시고 일어나자~ 이랬는데 맨정신이 었거든요
자기친구들 많이있어서 얘기잘못했다고 친구들 잠시나가있고 딱 한병만 더마시자길래 ㅇㅋ 우리집 주소적어준거 알지? 이라니깐 무조건 데려다주겠다 이래서 마셨는데 진짜 맨정신이 었는데 훅가버린거에요
자고일어나니 모텔ㅡㅡ이었고 옷은다벗겨져있고 치마만 입고있었어요 속옷도 벗겨져있고
친구한테 열받아서 이거어째된일이냐고 톡보냇는데 답없길래 바로경찰서에 신고했어요 설마친구가그랬겠나 자기를 고등학교3년동안 저한테 한번도 눈길준적없고 맨날 싸우기만 했었거든요 그래 서울사는 군인이겠구나 싶어서 바로신고했죠 내가재한테 카톡보냈어요 신고했다고 경찰아저씨 왔는데도 연락이없길래 애가미쳤구나 계획적으로 쌩까네? 이생각들었죠 경찰서에서 연락 가고난후로 저한테 돈줄테니 고소취하하라는거에요 나는전혀 기억이 안난다고했죠 그냥 니랑내랑 좋아서 갔다해라길래 미쳤냐고 누가나를 모텔데려왔냐 군인이냐 이러니깐 자기래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친구라서 좋게풀려고 애기하보겠다니 경찰아저씨가 절때만나지말라요
분명 그애는 니만나서 설득시키려하지 너한테 도움되는거 없다면서 그리고 제돈 15만원도 잃어버렸어요 과학수사대오고.,진짜 티비에서보는것처럼 그렇게 수사했어요 저는 사후피임약먹고 검사를받앗어요 혹시나 관계를가졌을까봐
그리곤 경찰서로 가서 그애를기다리는데 보자마자 미안하다길래 어째하나싶어서 경찰아저씨랑 애기하는걸 몰래들었어요 들어도되요? 이러니 된다길래 문옆에서 들었거든요 자기말을 제가술이많이 취해서 모텔로가자했고 저혼자 스스로벗고 잣다네요^^;; 술취한사람이 어떻게그럴수가있는지 그리고 팬티만벗고 치마만입고자는게 더이상하잖아요 돈도없어지고.. 그리고 제가술이취해서 술값이랑 모텔비 제가계산을했대요 모텔아줌마한테 들어보니 제가계산한건 맞대요 그리고자기는 데려다줬지 절때안그랬다며 개네아버지가 우리아들잘했네 술취한여자 밖에 놔두면안되지 하면서 큰소리 치는거에요
한달뒤 검사결과나오니 몸안에 정액은 안나왔는데 제팬티에 정액이 묻어있었고 자기는 절때안했다고 하던애가 다벗은 저를보고 혼자 흥분해서 자위를 했다네요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제가술이취해서 증거가없으니 자기는 절대 안했다고 밀고나가는거에요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경찰서에서 연락오기 한달전부터 애내친구들 풀어서 제위치 찾아보고 저만나면 애들한테 다연락 달라하고 자기친구2명정도 제가 성폭행 당한사실을 아는거에요.. 이거는신고 안되나요
진짜 돈보다는 애가 너무인간쓰래기라서 어떻게든 콩밥 먹이고싶네요
제가 술마신 잘못도있지만 너무하네요 정말;
그리고 자기친구를 한번만나서 제가도망갔거든요 계속 잡으려고하길래 애기를들어보니 개가 군인이래요 제대 삼일전인데 영창가야할판이라고 친군데 그거하나 용서못하냐고 난 그애없이 못산다 그애 부모님도 그렇다길래 어이가없어서 카톡보면 제일 알고있는 친구끼리ㅋㅋㅋ여행다니고 프로필사진에도 여행간사진해놓고 여자친구도한번생겼었고 프리필명에는 행복하다 되있는거에요..오늘봤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