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참고있었는데 왜또 흔드는지..

ㅎㅎㅎㅎ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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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진짜 전여자친구는 돈안드는 창녀라고 생각하나요.. 헤어진지 삼개월 됐는데 몇번만났는데.. 술마시고 전화왔더라구요 수신거부해놔서 아침에보니까 통화기록에 3통와있드라구요 아직힘든데 잘참고있거든요 솔직히 마지막에 만났을때 진짜 이건아니라고 생각해서 맘잡고 저두 열심히잘지내려고 일도열심히하고 그러고 있는데.. 왜 이렇게 흔들어놓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답답하고 이런사람아닌줄알았는데 역시 남자는 다 똑같나봐요 그래서 왜 연락했냐고 문자라도 보내보고싶은데 왠지 씹히거나 실수였다고 답장올거같아서 그냥 참고있네요 그래도 저는 많이 좋아해서 내가 만났던 사람이 그런사람이 아니었음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와같은 여자분들 많으실텐데 힘내세요ㅠ_ㅠ 왠지 씁쓸하고 기분이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