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소기업 회사를 3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전 근무지는 이런것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서 몰랐는데.....하..ㅋ커피타는거 이해합니다.. 재떨이........그래요..여기까지도 이해합니다.....
하..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은 시켜먹습니다. 먹고나서 치우는것도 해드려야 합니까..?..자기 밥먹은 그릇은 치우는게.. 맞는거 아니에요?...저만 이런생각 이라면..뭐 어쩔수 없지만..핵심은 이거에요..언제부턴가........점심값을 아끼자며....;; 밥을 해먹자네요..진짜 여직원이 적은 저희 회사는.. 저랑 경리..둘이 . 해야 합니다.. 정말.. 밥하란식으로 요즘 몰아가고 있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 진짜 거지같네요......찬물뿐이 안나와서 커피포트랑. 닦는데도 너무 손이 아픕니다..ㅠㅠ 고무장갑도 최근에 샀구요... 한번은 설거지 안했다고 부장님이..;; 비꼬면서....뭐라고 하더군요 니가 안하면 내가 하리?
라는식으로...;;ㅠ_ㅠ.....제발 밥만은 안했으면 하는데 이대로라면 진짜 하게될지도....
그리고 본부장님이 너무 싫습니다....ㅠ 진짜 결재하나 받으러가면...ㅎ....꼼꼼한거 이해합니다. 정말..
전 근무지에도 그런건 있었으니까요.. 정말.. 얼마나 꼼꼼하냐면.. 토털사이트 토탈사이트 메시지 메세지 이런 것 때문에...이런 글자 하나 차이로 다시 바꾸라는 분입니다 또한 저말고 다른직원들이 올린 기안서나 기획한것들 조사한것들. 보고할땐 다.. 본인이 했다고 하십니다.;; 원래 이런줄은 알았지만 여기와서 더 세삼 느끼네요.. 사회는 참 더럽다는걸.. 근무시간은 6시까지 입니다. 물론 사장님이랑 대표님 퇴근하실때까지 퇴근 안합니다. 근데 거의 7시까지. 계실때가 많았고.. 기다립니다. 할일없이 일을 미뤄놓고 그런것도 없구요 참 의미없는 기다림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대표님 사장님 다 퇴근하시고 가려고 하는 찰나.. 사실 1시간이나 넘게 기다렸는데.. 가시고나서 바로 가는것 마저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무 칼퇴근 아니냐..
칼퇴근의 정의는 6시 땡치면 나가는게 칼퇴근 아니에요? 한시간 넘게나 기다렸는데.. 퇴근하는것도.. 밍기적밍기적..거리면서.. 나가야하나요..ㅠ 그렇다고 눈치 안본것도 아니고 들어가도 될까요.. 물어보기도 하고.. 정말 지금 말한건 새발의 피 입니다. 남직원들한테 하는건 더욱더 심해요.,암튼 고민입니다. 1년간은 다닐 생각인데 벌써부터 부장만 보면 ..토할거같고 진짜 싫어요...........어떻게하면 티안나게 엿먹일수 있을까요..
회사생활이 이런건줄은 예상했지만.........;;;;;;;;;;아.....ㅠ_ㅠ짜증이 나네1
일단 전 20대 초반 흔녀 입니다.^^ 허..
저는 중소기업 회사를 3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전 근무지는 이런것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서 몰랐는데.....하..ㅋ커피타는거 이해합니다.. 재떨이........그래요..여기까지도 이해합니다.....
하..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은 시켜먹습니다. 먹고나서 치우는것도 해드려야 합니까..?..자기 밥먹은 그릇은 치우는게.. 맞는거 아니에요?...저만 이런생각 이라면..뭐 어쩔수 없지만..핵심은 이거에요..언제부턴가........점심값을 아끼자며....;; 밥을 해먹자네요..진짜 여직원이 적은 저희 회사는.. 저랑 경리..둘이 . 해야 합니다.. 정말.. 밥하란식으로 요즘 몰아가고 있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 진짜 거지같네요......찬물뿐이 안나와서 커피포트랑. 닦는데도 너무 손이 아픕니다..ㅠㅠ 고무장갑도 최근에 샀구요... 한번은 설거지 안했다고 부장님이..;; 비꼬면서....뭐라고 하더군요 니가 안하면 내가 하리?
라는식으로...;;ㅠ_ㅠ.....제발 밥만은 안했으면 하는데 이대로라면 진짜 하게될지도....
그리고 본부장님이 너무 싫습니다....ㅠ 진짜 결재하나 받으러가면...ㅎ....꼼꼼한거 이해합니다. 정말..
전 근무지에도 그런건 있었으니까요.. 정말.. 얼마나 꼼꼼하냐면.. 토털사이트 토탈사이트 메시지 메세지 이런 것 때문에...이런 글자 하나 차이로 다시 바꾸라는 분입니다 또한 저말고 다른직원들이 올린 기안서나 기획한것들 조사한것들. 보고할땐 다.. 본인이 했다고 하십니다.;; 원래 이런줄은 알았지만 여기와서 더 세삼 느끼네요.. 사회는 참 더럽다는걸.. 근무시간은 6시까지 입니다. 물론 사장님이랑 대표님 퇴근하실때까지 퇴근 안합니다. 근데 거의 7시까지. 계실때가 많았고.. 기다립니다. 할일없이 일을 미뤄놓고 그런것도 없구요 참 의미없는 기다림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대표님 사장님 다 퇴근하시고 가려고 하는 찰나.. 사실 1시간이나 넘게 기다렸는데.. 가시고나서 바로 가는것 마저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무 칼퇴근 아니냐..
칼퇴근의 정의는 6시 땡치면 나가는게 칼퇴근 아니에요? 한시간 넘게나 기다렸는데.. 퇴근하는것도.. 밍기적밍기적..거리면서.. 나가야하나요..ㅠ 그렇다고 눈치 안본것도 아니고 들어가도 될까요.. 물어보기도 하고.. 정말 지금 말한건 새발의 피 입니다. 남직원들한테 하는건 더욱더 심해요.,암튼 고민입니다. 1년간은 다닐 생각인데 벌써부터 부장만 보면 ..토할거같고 진짜 싫어요...........어떻게하면 티안나게 엿먹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