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싶은건 해먹어야죠!!! 암요~그럼요~

미친우주인2013.02.22
조회93,733

안녕하세요.

30대를 마구마구 달리고 있는 흔하지도 못한 여자입니다. ㅜㅜ

 

뭐~ 그냥~ 금요일이니까........음흉

보시는 님들 모두 배부른 주말 맞아보시라는 의미..... 따윈 집어치고

내가 심심하니까.....파안 올려보는 판입니다.

 

평소에 요리하는거 좋아라하고,

특히나 요리해서 '다른사람 먹이는것'도 좋아라하다보니

항상 이런저런 요리를 하게됩니다.

 

그동안 해먹은 요리 중 수~~~~~~~~~십개를 골라 ㅋㅋㅋ 올려보아요~

(※ 엄훠~ 가나다순;;;;;)

 

 굴과 생모짜렐라 튀김. (반찬은 묵은석박지에 명란젓참기름무침)

 

 청양고추가 송송들어간 굴전과 소고기와 묵은지를 넣은 콩비지.

 

 

굴크림파스타와 구운마늘그린샐러드.

 

 

 감자김치전과 해물파전.

 

 

까르보나라떡볶이와 김말이(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움)

 

 

 

닭가슴살 탕수육과 짜파게티+계란!!!!!

 

 

 

닭다리 오븐구이(다진마늘 처덕처덕~ㅋ)

 

 

 

어느날 뜬금없이 대구탕이 먹고싶어서...

 

 

 

토마토스프소스롤캐비지, 카레유부초밥, 치즈꼬마김밥, 감자샐러드

김치참치볶음주먹밥, 직접만든 야채 피클들, 그리고 반찬은 소세지.

 

 

 

라이스페이퍼에 볶음밥과 파스타를 싸서 오븐에 구운요리.

 

 

 

해물매운탕 + 다음날 남은탕에 라면끓여먹기~

 

 

 

봉골레 파스타

 

 

 

빵까지 직접만든 빠네파스타

 

 

 

부산식 비빔당면

 

 

 

웹툰 '돼지고기 동동'을 보고 먹고싶어서 냉큼만든 삼겹살콩나물밥+들깨된장찌개

 

 

 

'00컨테이너'에서 먹어보니 맛있더라는 지인의 말을듣고 만들어본 샐러드파스타.

원조를 직접 맛본적은 없지만, 상큼하고 맛난것이 냉파스타 좋더만요~~ㅎㅎㅎ

 

 

 

한우등심카레와 연두부샐러드

 

 

 

한우등심떡말이구이와 단호박치즈케잌, 치킨가라아게

 

 

 

감자해물전과 양파링(튀기지않고 오븐에 구움)

 

 

 

연어스테이크와 감자구이

 

 

 

오징어먹물면 크림스파게티

 

 

 

한여름 장마철의 별미 시원한 초계국수와 감자전

 

 

사진이 여기까지 올라가네요...실망

전 욕심많은 여자니까!!!! 이어서 또 올려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여러분 맛난 점심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