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가 내는 19금 프로젝트
음원, 티저가 나오기 전 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음
그리고 얼마 후 티저가 나옴
용준형 버전 티저가 나오고 사람들의 반응
이로써 모두들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나오기를 기대하는데...
음원 나오기 직전
음원 순위가 걱정이 됐는지 욕을 삐처리 하여 15금으로 음원을 낸다고 함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음원이 발표 되고
음원 공개 당시
멜론 순위 1위를 차지함
게다가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의 영예를 안게 됨
그.러.나
음원을 발표하는 동시에 지드래곤이 멜론 검색 순위에 올라감
또,
어이없네를 치면 나오는 연관 검색어들
멜론 1위를 거머쥔 어이없네의 멜론 평점
음원 공개 후 사람들의 반응
용감한 형제는 19금 프로젝트로 대중들의 이목을 끌려고 했다
공개한 티저 중에 용준형의 티저는 지드래곤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질타를 받은 동시에
대중들로 하여금 호기심(음원, 뮤비 풀 버전에는 얼마나 따라했을까)을 유발시켜 음원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음원 공개 직전 용감한 형제는 욕설이 등장해 19금 판정을 받은 곡을
욕설을 삐소리로 대체하여 15금으로 낮춰 공개했다
사람들의 반응은 당연히 뜨거웠고 역시나 지드래곤과 연관 짓는 사람들이 다수이다
음원 순위는 빅뱅 팬덤 + 비스트 팬덤 + 용준형의 모방 여부가 궁금한 일반 대중 의 힘으로 당연히 1위를 하였고
곡에 대한 평점은 좋지 않다
이번 용감한형제의 노이즈 마케팅은 대단히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19금으로 나온 것 자체가 마케팅의 일종이다
거기에다 '용준형 모방 논란'의 힘까지 더해져
음원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등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담는다면
자신의 실력으로 경쟁하려고 하지 않고 노이즈 마케팅으로 무언가를 이용해서 순위에 드는 것은 속된 말로 찌질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노이즈 마케팅으로 음원 1위, 필독, LE의 인지도 등은 얻었지만
피해자(지드래곤)가 발생했고 자신이 프로듀싱 한 용준형이 따라쟁이로 낙인이 찍혀버리게 되었다
(용준형이 그 전부터 지드래곤을 많이 따라하긴 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대중들에게 인식이 확 박혀 버린 건 사실이다)
현재 어이없네라는 곡은 지드래곤 디스가 아니냐 표절이 아니냐 하는 의혹들이 많지만
아직 곡이 나온 지 얼마 안 되었고 확실하게 밝혀진 바가 없으므로 상황을 지켜보고 정황 상 디스가 맞다면 다음 판을 올리도록 하겠다
+)보너스
제 2의 빅뱅이라고 해서 빅뱅의 상징을 빼앗으면 아니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