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저희집강아지 이름은 홍초입니다 ㅜ ㅜ 저번주토요일밤 강사모카페를 보고 29만원에 두달된 암컷말티즈 (홍초)분양받았습니다 밤늦게 차끌고 서울까지 가서 밤 열시쯤 분양 받았는데요 분양받을때 강아지주인하고 제 차에서 얘기를했어요 접견카드 달라고하니 집에서 접종한다고 없다고 했어요 또 만약 분양받고 강아지 문제생기면 어떡하냐고 물어봤습니다(참고로 개인으로 가정견 분양받은것입니다 업체견아닙니다) 뭐 벌써 부터 그런 얘기하시냐고 문제생기면 연락달라고 하시더군요 이것저것 얘기후에 개밥그릇하고 개사료 조금 받았습니다 며칠동안 잘 키우다가 오일째되는날 집에와보니 개가 토하고 피똥을 싸놓고 힘없이 누워서 덜덜떨더라구요 급히 동물병원에 데리고 와서 진찰 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하고나서 홍역이나 코로나?? 용어를 잘모르겟어요 ㅜ ㅜ 질병은 따로 없다고 하셧어요 그런데 장파열이라고했엇나 장에문제가 생긴거같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저체온으로 떨어지고 항문쪽에 피가굳어 있엇고 귀에 진드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새끼인데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번밤이 고비이고 잘하면 죽을수도 있다고 하드라구요 너무 무섭드라구요 홍초가 진료대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있는게 너무 불쌍하더라구요선생님께서 주사 이것저것 놔두신거같은데 뭔지는 잘모르겟어요 ㅜㅜ 설명해주셧는데 홍초 신경쓰느라 귀에 안들어왓어요 병원에서 링겔 맞고 있는동안 치료비 물어보니 23만원 나오더군요 ㅜㅜ 너무 많은 비용이 많은 터라 원래 주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 거래한 여자사모님하고 통화를 했어요 강아지가 넘 아프다 병원데리고 왔다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 사모님이 병명이 뭐냐 이것저것 물어보시더군요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 수의사 선생님 바꿔드리고 두분이서 통화를했습니다 다시 제가받아서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5일밖에안된 강아지가 너무 아프다고 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 병원비 완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치료비 절반만 주시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얘기를 하다가 남편이랑 통화해 보라거군요 다시연락준다고 하드라구여 십분후에 사장님되시는 분한테 연락이 오드라구요 통화를 했습니다 화도안내고 점잖게 통화했습니다 또 자초지종 설명하고 얘기를했는데 사장님도 안될고같다고 하시눈 겁니다 제가 강아지 분양한지 오일밖에 안되었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제가 보름키운것도 아니고 한달키운것도 아니고 오일밖에 안되서 이 러는데 절반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계속 똑같은 얘기가 반복되길래 구럼 분양받을때 문제있음 왜 연락주라고 한고냐고 물으니 먹는약 보내준다라고하드라구요 이때부터 제가 살짝기분이 나쁘고 어이가 없드라구요 제가 계속말하니 분양받고 오일이나 지낫눈데 문제있음 분양받고 바로문제있어야지 오일이나 지났다고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분양받고 바로이러면 환불을 받으로 가지뭐하러 나도 병원비 내면서 이러냐고 말했습니다 그분께서 혹시 강아지 한테 뭐 이상한거 먹였냐고 락스 먹였냐고 하드라구요 그때부터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 어떤미친놈이 강아지한테 락스 먹이고 이상한거 먹이냐고 두달받게 안된강아지 한테 그런거 먹이냐고 환불요청한것도 아니고 완불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반만 내달라고 한건데 그때부터 이성을 잃고 점점 목소리가 커졋어요 사장님께서 막말로 그쪽에서 키우다가 이상한거 먹고 그럴수도있지않냐고 구런식으로 말하드라구요 분양받고 데려와서 배소변교육 때문에 거의 철창안에만 있엇습니다 절대 맹세코 다른거 먹을일도 없고요 그쪽에서 판매하신건데 오일밖에안되엇고 따지고보면 막말로 그쪽에서 아픈강아지 분양한걸수도있다고 사장님네 믿고 분양 받아 서 검사도 안하고 키웟다고 했습니다 오일밖에 안되서 이럼 그전에 문제있을수고 있는거아니냐 햇습니다 서로입장만 얘기하니 반 반씩부담하자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비용이 얼마냐고 물어보드라고요 23만원이라거 햇습니다 영수증 팩스 보내드릴 수있다고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왜 우리가원하는 쪽 으로 검사다하고 절반내달라고 하냐고 말하는겁니다 아니 강아지가 아픈데 우리가 어디가 아픈지알고 아픈곳 검사하냐고 햇습니다 토하고 피똥싸고 하는데 이것저것검사를 해봐야 병명을알지않냐고 말햇구요 또 사장님이 우리 사업자 내고 하는것도 아니다 우리 사업자내고 판매하는거 아니라서 판매자 아니다 이렇게말씀하시더라구요 거기서 뚜껑이 더 열리더라구요 그쪽이 판매자가 아 님 우린 뭐냐 이렇게 말햇습니다 지금 강아지 분양하고 땡이냐 나몰라라 하시눈거냐고 근데 그건 또 아니랍니다 아 쓰는데 생각하니 또열받네요 그럼 어떡할거냐고 물어보니 오만원만 준다고 하드라구요 열받아서 안줘도된다고하니 "아그러세요 수고하세요" 이러고 끊더군요 돈을 떠나서 그사람 태도가 너무 재수없고 싸가지 없어서요 그사람한테 문자로 녹음 다 했다고 신고하겠다고 뻥쳐놨습니다-_ㅠ 녹음기능을 잘 할지몰라서-_ㅠ 뭐 복수할방법 없을까요!! 제가 잘한건없지만 잘못한거잇음 욕하셔도되요 ㅜㅜ홍초 건강하기를 기도해주세요 지금 새벽인대도 안자고 간병하고있어요 ㅜㅜ건강할수있도록 팁있으시면 가르쳐주세요 ㅜㅜㅜㅜㅜㅡㅡㅡ요약1. 강아지29만원에 분양 2. 5일만에 피똥싸고 토하고아픔3. 합의점 병원비 절반요구4. 전주인 나몰라라함 612
정말 기분 뭐같습니다 강아지키우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ㅜㅜ
저희집강아지 이름은 홍초입니다 ㅜ ㅜ
저번주토요일밤 강사모카페를 보고 29만원에 두달된 암컷말티즈 (홍초)분양받았습니다 밤늦게 차끌고 서울까지 가서 밤 열시쯤
분양 받았는데요 분양받을때 강아지주인하고 제 차에서 얘기를했어요 접견카드 달라고하니 집에서 접종한다고 없다고 했어요 또
만약 분양받고 강아지 문제생기면 어떡하냐고 물어봤습니다(참고로 개인으로 가정견 분양받은것입니다 업체견아닙니다) 뭐 벌써
부터 그런 얘기하시냐고 문제생기면 연락달라고 하시더군요 이것저것 얘기후에 개밥그릇하고 개사료 조금 받았습니다 며칠동안 잘
키우다가 오일째되는날 집에와보니 개가 토하고 피똥을 싸놓고 힘없이 누워서 덜덜떨더라구요 급히 동물병원에 데리고 와서 진찰
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하고나서 홍역이나 코로나?? 용어를 잘모르겟어요 ㅜ ㅜ 질병은 따로 없다고 하셧어요 그런데
장파열이라고했엇나 장에문제가 생긴거같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저체온으로 떨어지고 항문쪽에 피가굳어
있엇고 귀에 진드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새끼인데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번밤이
고비이고 잘하면 죽을수도 있다고 하드라구요
너무 무섭드라구요 홍초가 진료대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있는게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주사 이것저것 놔두신거같은데 뭔지는 잘모르겟어요 ㅜㅜ 설명해주셧는데 홍초 신경쓰느라 귀에 안들어왓어요
병원에서 링겔 맞고 있는동안 치료비 물어보니 23만원 나오더군요 ㅜㅜ 너무 많은 비용이 많은 터라 원래 주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 거래한 여자사모님하고 통화를 했어요
강아지가 넘 아프다 병원데리고 왔다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 사모님이 병명이 뭐냐 이것저것 물어보시더군요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 수의사 선생님 바꿔드리고 두분이서 통화를했습니다 다시 제가받아서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5일밖에안된 강아지가
너무 아프다고 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 병원비 완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치료비 절반만 주시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얘기를 하다가 남편이랑 통화해 보라거군요 다시연락준다고 하드라구여
십분후에 사장님되시는 분한테 연락이 오드라구요 통화를 했습니다 화도안내고 점잖게 통화했습니다
또 자초지종 설명하고 얘기를했는데 사장님도 안될고같다고 하시눈 겁니다
제가 강아지 분양한지 오일밖에 안되었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제가 보름키운것도 아니고 한달키운것도 아니고 오일밖에 안되서 이
러는데 절반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계속 똑같은 얘기가 반복되길래 구럼 분양받을때 문제있음 왜 연락주라고 한고냐고 물으니 먹는약 보내준다라고하드라구요 이때부터 제가 살짝기분이 나쁘고 어이가 없드라구요 제가 계속말하니
분양받고 오일이나 지낫눈데 문제있음 분양받고 바로문제있어야지 오일이나 지났다고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분양받고
바로이러면 환불을 받으로 가지뭐하러 나도 병원비 내면서 이러냐고 말했습니다 그분께서 혹시 강아지 한테 뭐 이상한거 먹였냐고
락스 먹였냐고 하드라구요 그때부터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
어떤미친놈이 강아지한테 락스 먹이고 이상한거 먹이냐고 두달받게 안된강아지 한테 그런거 먹이냐고 환불요청한것도 아니고
완불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반만 내달라고 한건데 그때부터 이성을 잃고 점점 목소리가 커졋어요
사장님께서 막말로 그쪽에서 키우다가 이상한거 먹고 그럴수도있지않냐고 구런식으로 말하드라구요
분양받고 데려와서 배소변교육 때문에 거의 철창안에만 있엇습니다
절대 맹세코 다른거 먹을일도 없고요
그쪽에서 판매하신건데 오일밖에안되엇고 따지고보면 막말로 그쪽에서 아픈강아지 분양한걸수도있다고 사장님네 믿고 분양 받아
서 검사도 안하고 키웟다고 했습니다 오일밖에 안되서 이럼 그전에 문제있을수고 있는거아니냐 햇습니다 서로입장만 얘기하니 반
반씩부담하자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비용이 얼마냐고 물어보드라고요 23만원이라거 햇습니다 영수증 팩스 보내드릴 수있다고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왜 우리가원하는 쪽
으로 검사다하고 절반내달라고 하냐고 말하는겁니다 아니 강아지가 아픈데 우리가 어디가 아픈지알고 아픈곳 검사하냐고 햇습니다
토하고 피똥싸고 하는데 이것저것검사를 해봐야 병명을알지않냐고 말햇구요
또 사장님이 우리 사업자 내고 하는것도 아니다
우리 사업자내고 판매하는거 아니라서 판매자 아니다 이렇게말씀하시더라구요 거기서 뚜껑이 더 열리더라구요 그쪽이 판매자가 아
님 우린 뭐냐 이렇게 말햇습니다 지금 강아지 분양하고 땡이냐 나몰라라 하시눈거냐고 근데 그건 또 아니랍니다 아 쓰는데 생각하니
또열받네요 그럼 어떡할거냐고 물어보니 오만원만 준다고 하드라구요 열받아서 안줘도된다고하니
"아그러세요 수고하세요" 이러고 끊더군요
돈을 떠나서 그사람 태도가 너무 재수없고 싸가지 없어서요
그사람한테 문자로 녹음 다 했다고 신고하겠다고 뻥쳐놨습니다-_ㅠ
녹음기능을 잘 할지몰라서-_ㅠ
뭐 복수할방법 없을까요!!
제가 잘한건없지만 잘못한거잇음 욕하셔도되요 ㅜㅜ
홍초 건강하기를 기도해주세요
지금 새벽인대도 안자고 간병하고있어요 ㅜㅜ
건강할수있도록 팁있으시면 가르쳐주세요
ㅜㅜㅜㅜㅜㅡㅡㅡ
요약
1. 강아지29만원에 분양
2. 5일만에 피똥싸고 토하고아픔
3. 합의점 병원비 절반요구
4. 전주인 나몰라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