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학번들은 제발 봐라!!

답답하다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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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다녀오고 대학교도 졸업하고 취업도 한 횽, 옵하가 한 마디 해줄게!

 

이번에 대학 들어가는 새내기들 대학에 관한 많은 로망과 기대를 갖고 가겟지만

 

너희들이 생각 하는 그런 학교 생활은 거의 없을 거다

 

과제에 치여 살게 될것이고, 잠도 못자고 일주일을 머리를 싸메고 살것이다.

 

그리고 대학교 진짜 암것도 없다

 

그니까 오티 얘기좀 그만 올려라

 

오티를 가는거냐 시상식을 가는거냐 먼 옷질문이 그리많어

 

거기에 몇천며이 오는데 너 하나 신경 쓸사람이 잇을거 같냐?

 

오티 안나가도 상관 없다.

 

과 친구들과 친해 지는법 ? 선배들 눈 밖에 안나는 법 ?

 

너네 초.중.고 안나왓냐 ? 그때도 누가 알려 주디 ??

 

그냥 가보면 뭣도 없다는걸 느끼게 될것이다.  그런거 신경 쓰지 말고 등록금 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혹은 자기가 벌어서 간거나 학자금 받아서 간 사람들은 열심히 할 생각만 해라.

 

1학년때 남들 논다고 줫나 놀다가 남자는 군대 갓다와서 후회 하지말고

 

여자애들은 2-3 학년 되면 다 휴학 하더라 지들 머 좀 해본다고

 

끝까지 열심히 해라. 고등학교까지는 의무지만 대학교부터는 자율이니까

 

자유와 자율을 착각 하지마 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