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 싶어서용.. 우리집 스피치 "희망이"

2013.02.22
조회930

안녕하세요~ 그냥막무가내로 갑자기 울집 강아지라고하기엔,, 나이가 쫌 있는 개를 소개 하려구요~ㅋㅋ

 

그냥.. 두서 없이 막서도.. 이해해주시기를..ㅋㅋㅋ

 

저희 집강아지 이름은 "희망"이고요~ 이아인 한번 버려졌(?)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여러 집을 거쳐서

저희집에 오게된 개예요..ㅋㅋ  종류는 스피치 이고용~ㅋㅋ

아모르겠당~ 사진 올릴께용 ㅋㅋ

 

 

 

 

 

 

ㅋ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제대로 봐준사진이 몇개 안되용,,ㅜㅜ 워낙 사진찍는 걸 싫어 한다고(?)해야하나..ㅋㅋ

 

 

 

 

 

 

 

 

달밤에 체조하러나간 희망이 ㅋㅋㅋㅋ 이아인.. 밤에 늑대(?)로 변하나봐여... 완전 미친다고 해야하나..ㅋ

 

 

 

 

 

 

 

 

 

악,,ㅋㅋㅋ 잠도 잘잔다.,, 워낙 털이 많다보니 보일러틀어진 방이 더워 항상 제일 시원한 신발장있는 저곳에 코박고 잔답니다. ㅋㅋㅋ

 

 

 

 

 

 

 

여름엔 아예 나와서 잘려고 하고 해서 그냥 마당에서 모든 걸해결하종~ㅋㅋㅋ 지금은 희망이 간식타임 ㅋㅋㅋㅋㅋ

 

 

 

 

 

너무 더워하는 희망이를 위해...특단의 조치를 내렸으니.. 그것은 바로 이,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에 애견 센터에서 온 모습보고 깜짝 놀랐음... 이뻣던 아이가...ㅋㅋㅋㅋㅋ 그냥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상황... 너무 웃겼어용..ㅋㅋ 희망이는,,,, 1000000% 털빨이었던 거임...ㅋㅋㅋㅋ

 

 

 

 

 

 

 

 

 

 

그래도 털 이 기르면서,, 예전의 미모를 해복 했답니다.ㅋㅋㅋ

 

이사진은,, 눈이 참 애절하게나왔죠?ㅋㅋ 그이유는 카메라뒤 육포때문입니당...

이아인 육포가 아니면 절때 이렇게 이쁜 사진을 저에게 주지 않아용,,,ㅋ

 

 

 

 

 

 

 

 

 

 

ㅋㅋㅋ 동생이 머리위에 핑크리본으로 데코를 해놓았어용~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위의 리본은 신경도 안쓰고 잠만자는 희망이....ㅋㅋ 좋으디~ㅋㅋㅋ

 

 

 

 

 

 

 

 

 

지금 까지 봐주셔서 감사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