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 2년전 베비로즈님 냉장고를 보고 냉장고 정리용품 구입해서 정리해놓은 냉장고...사실..회사다닐때 해먹은게 없어 오히려 깨끗했던 냉장고... 냉장고 정리가 그리 절실하지는 않았었는데,회사를 관두고 집에서 하루세끼 다 해먹고..주말에도 외식을 거의 하지 않다보니,냉장고가 점점 정신없어지기 시작했다. 별로 할건 없다..했어도 냉장고정리가 괜히 큰 일이다 뇌리에 박혀,쇼핑몰 오픈으로 미루고 미루다가크리스마스전에는 꼭 정리해야겠다..다짐한바있어..라벨링하고...냉장고 속 닦아주고~~냉장고 정리 돌입 무얼 많이 쌓아두고 먹는편이 아니라 그때그때 해먹는거 조아해서,냉장고가 텅텅빈 관계로... 줄리아의 냉장고 정리생각보다 금방 끝났다.ㅋㅋㅋ 냉장고 정리 냉동실편~ 승워니가 조아하는 외할머니표 식혜...울 승워니...난 달아서 넘넘 싫어하는 식혜를 시도때도 없이 찾아대서중국산 캔식혜 사주기도 싫고, 내가 난감하다 했더니...식혜 잘먹어 이뿌다고 작은 식수통에 일일이 담아서 늘 해오신다.저걸 담아주신다고 일부러 식수를 매번 사신단다. ㅠ.ㅠ 요렇게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하나씩 녹여서 주면 시원~한 맛이 더 일품^^ 울집 메뉴 18번 청국장, 모짜렐라치즈, 쫄면, 엄마가 만들어다 주신 누룽지~ 어머니표 청국장은 주시자마자 말랑~했을때한번먹을 분량으로 잘라서 지퍼락에 넣어두면 냄새도 안나고 간편하다. 역시 양쪽집에서 끓여주신 사골국과농사지으신 쌀로 빼주신 흰떡도 한번 먹을 분량으로 나누어서 차곡차곡 넘쳐나는 라임~~~과 전복 내장전복내장은 전복죽 끓일때 곱게 갈아 넣어주면 향과 맛이 깊어진다. 내가 없어도 언제나 찾아먹을 수 있도록?..웬지 슬퍼지는걸...라벨링하여 수납해놓은 냉동제품들... 포장과 글씨가 딱딱 되어있는정형화 된 아이들은 그대로... 고등어, 갈치, 등심, 안심 투명해서 내용물이 뭔지 다 아는 아이들은 라벨링 생략~~요칸은 2년전 정리해놓은 그대~~~로 순서도 안바뀌었다. ㅋㅋㅋ검은콩, 완두콩, 강낭콩, 고춧가루, 황태, 멸치, 고운고춧가루, 둥굴레뿌리, 도라지무말랭이 튀긴것 젤 위 작은통들은 카레가루, 생강가루, 계피가루, 케이준파우더 등...중간칸엔 모히토를 위한...늘 상비된 라임 조각들... 냉장고 정리 냉장실편 냉동실에 비해 썰렁~한 냉장실...이유는...난 보관반찬 별로 안좋아라 해서..그때그때 바로바로 해먹는걸 조아라 한다. 베비로즈님 냉장고속에 등장하는 선반만 구입해서 뒤에있는 아이들도 꺼내쓰기 쉽게 새로 정리했다. 오른쪽 문짝은 슈퍼마켓~~ ㅋㅋㅋㅋ소스, 쥬스, 우유, 우황청심환, 또 소스~~식구도 적은데 이왕이면 좋은 양조간장 먹으라고..이마트 트레이더스 알바 아주머니 말에 구입한,비싼몸이시라 꼭 냉장보관하여 먹어야 한다는 간장..-.-;;; 뭐 딱히 먹을껀 없고..라임쥬스, 홍삼엑기스, 상비약, 마늘, 밑반찬...김치, 깻잎, 멸치, 어머님표 고추간장양념, 된장, 고추장 끝!! 보시다시피 썰렁~ㅋㅋㅋㅋ그때그때 바로바로 해먹는게 나의 원칙이자술을 그렇게 마시고도 건강한 비결?ㅎㅎㅎ 다음날 쓸 고기는 저렇게 냉동실에서 꺼내와 하루전날냉장고에서 대기중...요건 김치찌개를 위해 스템바이중이시다. ^^ 크기가 크거나 정형화 되지 않은 야채들과 자주자주 바로먹는 아이들 뭉탱뭉탱 보관~ 단단한 야채는 3칸 나눔 바구니를 이용~민트잎, 상추등 연약하고 상처나기 쉬운건 옆 빈칸에 살포시~ 술사랑 부부를 위한 한약과 칡즙...스스로 병주고 약주고..^^;;; 베비로즈님은 소스들도 전부 새로운통에 옮겨 담던데..난 그렇게까진 못하고...소스 지지통을 이용해 정리했다. 요것도 2년전 정리해놓은 그대로 늘 같은배열... 유통기한 지나거나 다먹은거 새로 사다 꽂기만하면 끝~이사올때도 고대로 왔다는...ㅋㅋㅋ 새컨냉장고~~일명 술 냉장고...ㅋㅋㅋㅋ 365일 현미밥을 먹는 관계로..늘씻어서 불려두어야 하는 쌀과..빵매니아 승원이 빵...우리 안주들... 이틀전만 해도 꽉꽉 차있던 웨팅어헤페바이스가...6캔밖에 안남았다는...ㅎㅎㅎㅎ 한번해먹을때 다 소진해서 먹어버리는...다시 보관할일 없는 가벼운 야채들은 문짝에... 송이버섯, 딸기쨈....(여름에는 유통기한 한참 남았는데도 곰팡이가 나기도 해서 냉장보관)새싹채소, 바질, 팽이버섯, 소주 (모히토에 비싼 바카디대신 가끔 소주로) ~~ㅋㅋㅋ 요번에 보관용기 구입해서 정리한 오미자청, 매실청... 술냉장고 냉동칸~술꾼들 대표안주 오뎅탕을 위한..부산어묵으로 꽉꽉 채워져있다. 두번째칸은 한2주일에 한번? 정도 너무 바쁠때...승원이 어린이집 갔다오자마자 먹이는 핫도그~와우족 마지막칸엔 아이스크림과 아이스팩 이상...별 먹을것도 없는 썰렁한 줄리아 냉장고 정리 후기였답니다. *^^* 추천 버튼 꾸욱~+ 여러분의 추천과 매너있는 댓글이 저에겐 엄청난 힘이 된답니다!~ *^^* 247
사진첨부))냉장고정리 어렵지않아요냉장고정리 노하우
냉장고 정리
2년전 베비로즈님 냉장고를 보고
냉장고 정리용품 구입해서 정리해놓은 냉장고...
사실..
회사다닐때 해먹은게 없어 오히려 깨끗했던 냉장고...
냉장고 정리가 그리 절실하지는 않았었는데,
회사를 관두고 집에서 하루세끼 다 해먹고..
주말에도 외식을 거의 하지 않다보니,
냉장고가 점점 정신없어지기 시작했다.
별로 할건 없다..했어도 냉장고정리가 괜히 큰 일이다 뇌리에 박혀,
쇼핑몰 오픈으로 미루고 미루다가
크리스마스전에는 꼭 정리해야겠다..다짐한바있어..
라벨링하고...
냉장고 속 닦아주고~~
냉장고 정리 돌입
무얼 많이 쌓아두고 먹는편이 아니라 그때그때 해먹는거 조아해서,
냉장고가 텅텅빈 관계로...
줄리아의 냉장고 정리
생각보다 금방 끝났다.ㅋㅋㅋ
냉장고 정리 냉동실편~
승워니가 조아하는 외할머니표 식혜...
울 승워니...
난 달아서 넘넘 싫어하는 식혜를 시도때도 없이 찾아대서
중국산 캔식혜 사주기도 싫고, 내가 난감하다 했더니...
식혜 잘먹어 이뿌다고 작은 식수통에 일일이 담아서 늘 해오신다.
저걸 담아주신다고 일부러 식수를 매번 사신단다. ㅠ.ㅠ
요렇게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하나씩 녹여서 주면 시원~한 맛이 더 일품^^
울집 메뉴 18번 청국장, 모짜렐라치즈, 쫄면, 엄마가 만들어다 주신 누룽지~
어머니표 청국장은 주시자마자 말랑~했을때
한번먹을 분량으로 잘라서 지퍼락에 넣어두면 냄새도 안나고 간편하다.
역시 양쪽집에서 끓여주신 사골국과
농사지으신 쌀로 빼주신 흰떡도
한번 먹을 분량으로 나누어서 차곡차곡
넘쳐나는 라임~~~과 전복 내장
전복내장은 전복죽 끓일때 곱게 갈아 넣어주면 향과 맛이 깊어진다.
내가 없어도 언제나 찾아먹을 수 있도록?..웬지 슬퍼지는걸...
라벨링하여 수납해놓은 냉동제품들...
포장과 글씨가 딱딱 되어있는
정형화 된 아이들은 그대로...
고등어, 갈치, 등심, 안심
투명해서 내용물이 뭔지 다 아는 아이들은 라벨링 생략~~
요칸은 2년전 정리해놓은 그대~~~로 순서도 안바뀌었다. ㅋㅋㅋ
검은콩, 완두콩, 강낭콩, 고춧가루, 황태, 멸치, 고운고춧가루, 둥굴레뿌리, 도라지무말랭이 튀긴것
젤 위 작은통들은 카레가루, 생강가루, 계피가루, 케이준파우더 등...
중간칸엔 모히토를 위한...늘 상비된 라임 조각들...
냉장고 정리 냉장실편
냉동실에 비해 썰렁~한 냉장실...
이유는...난 보관반찬 별로 안좋아라 해서..
그때그때 바로바로 해먹는걸 조아라 한다.
베비로즈님 냉장고속에 등장하는 선반만 구입해서
뒤에있는 아이들도 꺼내쓰기 쉽게 새로 정리했다.
오른쪽 문짝은 슈퍼마켓~~ ㅋㅋㅋㅋ
소스, 쥬스, 우유, 우황청심환, 또 소스~~
식구도 적은데 이왕이면 좋은 양조간장 먹으라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알바 아주머니 말에 구입한,
비싼몸이시라 꼭 냉장보관하여 먹어야 한다는 간장..-.-;;;
뭐 딱히 먹을껀 없고..
라임쥬스, 홍삼엑기스, 상비약, 마늘, 밑반찬...
김치, 깻잎, 멸치, 어머님표 고추간장양념, 된장, 고추장 끝!!
보시다시피 썰렁~ㅋㅋㅋㅋ
그때그때 바로바로 해먹는게 나의 원칙이자
술을 그렇게 마시고도 건강한 비결?ㅎㅎㅎ
다음날 쓸 고기는 저렇게 냉동실에서 꺼내와 하루전날
냉장고에서 대기중...
요건 김치찌개를 위해 스템바이중이시다. ^^
크기가 크거나 정형화 되지 않은 야채들과 자주자주 바로먹는 아이들 뭉탱뭉탱 보관~
단단한 야채는 3칸 나눔 바구니를 이용~
민트잎, 상추등 연약하고 상처나기 쉬운건 옆 빈칸에 살포시~
술사랑 부부를 위한 한약과 칡즙...
스스로 병주고 약주고..^^;;;
베비로즈님은 소스들도 전부 새로운통에 옮겨 담던데..
난 그렇게까진 못하고...
소스 지지통을 이용해 정리했다.
요것도 2년전 정리해놓은 그대로 늘 같은배열...
유통기한 지나거나 다먹은거 새로 사다 꽂기만하면 끝~
이사올때도 고대로 왔다는...ㅋㅋㅋ
새컨냉장고~~
일명 술 냉장고...ㅋㅋㅋㅋ
365일 현미밥을 먹는 관계로..
늘씻어서 불려두어야 하는 쌀과..
빵매니아 승원이 빵...
우리 안주들...
이틀전만 해도 꽉꽉 차있던 웨팅어헤페바이스가...
6캔밖에 안남았다는...ㅎㅎㅎㅎ
한번해먹을때 다 소진해서 먹어버리는...
다시 보관할일 없는 가벼운 야채들은 문짝에...
송이버섯, 딸기쨈....(여름에는 유통기한 한참 남았는데도 곰팡이가 나기도 해서 냉장보관)
새싹채소, 바질, 팽이버섯, 소주 (모히토에 비싼 바카디대신 가끔 소주로) ~~ㅋㅋㅋ
요번에 보관용기 구입해서 정리한 오미자청, 매실청...
술냉장고 냉동칸~
술꾼들 대표안주 오뎅탕을 위한..부산어묵으로 꽉꽉 채워져있다.
두번째칸은 한2주일에 한번? 정도 너무 바쁠때...
승원이 어린이집 갔다오자마자 먹이는 핫도그~와
우족
마지막칸엔 아이스크림과 아이스팩
이상...별 먹을것도 없는 썰렁한
줄리아 냉장고 정리 후기였답니다. *^^*
추천 버튼 꾸욱~
+ 여러분의 추천과 매너있는 댓글이 저에겐 엄청난 힘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