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글을 하나들고온 중딩바나..핳핳 원주에서 비원에이포 만난거 쓰고나서 또 끄적여볼께..핳 때는 언젠지는 기억안나지만 아주 쪼끔댓서 영암이라고 내가 사는 곳에서 6시간이나걸려... 차멀미하는 나에게는 치명적인거지.. 긍데 예전에 순천도 다녀와서 갠찬겟지 하고 갓서 영암을 가게된이유가 영암에서F1경주가 열리능데 그거 끝나고 인기가요엿나..음악중심이엿나..암튼 가수들이 와서 음악방송을 찍는데..장거리라서 . 고민햇지만 음악방송볼려고 갓서 그러케 달려서 경기 다 보고 음악방송을 보러갓찌 실컷 고생해서 갓는데.. 철조망 비슷한걸로 어떤사람들은 잘보이는 자리에 들어가게해주고 어떤사람은 못드러가게하눈거야 그안에만 드러가면 앉아서 편하게 볼수잇는데 .. 물논 나도 못드러갓서 결국은 밖에서(야외공연이긴하지만 철조망밖에서 ㅎㅎ) 가수들무대를 밧는데 와 그 지미짚이라고 해야대나 공중에 둥둥떠다니는 카메라가 사람을 미치게한다니까 가뜩이나 멀어서 보이지도않는데 그 카메라땜에 더안보이는거야..하 할수없이 쪼끔씩 봣는데 누구나왓는지 오래되서 기억은안나지만.. 빅스타,시크릿,FT아일랜드,동방신기,,, 등등등 (더나왓서) 무대를 보고 거의 끝나갈때쯤에 엄마는 끝나면 사람들몰리니까 가자고 해서..할수없이 갓서... FT아일랜드의 새들처럼인가?? 그거들으면서 엄마랑 차로 신명나게 뛰어가서 우리집으로 갓서 영암에서 올라가는 중에 첫번째휴게소가잇는데 아빠는 그냥가자는걸 엄마가 들렷다가가자고해서 휴게소에 들렷는데 아무도 업는거야... 간식먹고 엄마는 머사러가고 아빠랑 동생이랑 휴게소안에서 잇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더니 "소희야!!!시크릿선화!!! (제 이름이 소희라능..밑에 사진에서 볼수잇듯이..핳핳) 나는 놀래서 나가봣더니 시크릿선화언니가 매니저랑가치 멀사고잇는겨....엄마는 차에 수첩이랑 볼펜잇다고 들고오라는거야..ㅋㅋ난들고와서 싸인받을 타이밍만 노리고잇는데 쥬얼리 예원이랑 주연이 오능겨.. 그때 속으로 생각햇지 '연예인 만난게 비포가 마지막일줄 알앗는데 이게머냐 ㅋㅋㅋㅋ'라면서 ㅋㅋ 선화언니가 편의점에서 사람들의시선을 뚫고 멀 사고잇는데 엄마가 "소희야 지금가서 싸인받어" 라는 말에 얼떨결에 언니팬이예요 싸인해주세요 라고 말햇는데 역시나 매니저가 아..이러면서 고민하고잇는데 선화언니가 매니저보고눈 "아 괜찬아요^^" 라더니 나한테 "이름이뭐예요??" 무러보길래 안될줄알앗던나는 "..소..소희요" 라고 햇고 "아~~소희??^^"라며 꽃웃음을.. 나는 너무이뻐서 "우와 언니 진짜이뻐요"라고하자 "ㅎㅎ고마워요"라면서 "여기" 하고 수첩을 돌려둿지.. 나는 감사하다고 하고 사람들의시선을 받으면서 가족이 잇는자리로갓고 또 멀먹고잇눈데 쥬얼리 하주연이랑 계속눈이 마주쳣다는..사실...ㅋ 우연찮게 고개돌리면 나랑 눈마주치고..우리아빠도 몇번눈을마주쳣다능..핳핳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휴게소는 백댄서와 연예인과 사람들이 섞여서 인산인해엿지..가수들도 자리찾기에 바빳서 우리가 밥을 다먹어갈때쯤 옆에 빅스타가 와서 서잇섯서 (그때 우리는 한테이블을 썻고 옆에 한테이블이 더잇섯서 거기에 앉을려고햇던거야) 이해댓을거라믿고 엄마는 우리를 쳐다보고잇는빅스타에게 "여기 앉으세요" 라고 말햇고 빅스타멤버들은 "아!! 감사합니다!!" 라면서 인사를 꾸벅꾸벅햇지 엄마는 틈을 놓치기안코 "사진찍을수잇을까요??"라고 햇고 매니저도 우리가 자리를 비켜준것을 아는지 된다고 해서 우리동생(5쨜..ㅋ) 이랑 빅스타 멤버들이랑 사진을 찍엇서 다찍은건아니구 빅스타중에 필독군..??암튼 필독 만 빼고 네명이서 다 울동생이랑 사진을 찍엇서 고맙다고하고 나가서 우리차로가려는데 주차장에 여자들이 몰려잇능거야 그래서 우리는 아무렇지도 안케 차에 가는데 검정색벤이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또 가수오나부다햇지 긍데 우리차앞에 그 벤이 차를 대는거야..나는 차안에서 지켜보고잇는데 ㅊ..최..최강창민이 내리능거야 옷갈아입엇는지 옷은 편해보엿고 내가 "최강창민이다" 하고 적당한톤으로 말햇더니 최강창민은 내리면서 "하하 맞아요 안녕하세요^^" 라능겨..역시... 괜히 팬이많은게 아니야..하고잇는데 반대쪽문에서는 유노윤호가 내리능겨.. 그냥잇섯는데 발로 문을 닫고서능 시크하게 화장실을갓지... 아참 내가.화장실갓섯는데 어떤 여자 5명이 거울앞에서 꽃단장중인거야 옷도 번쩍번쩍한거보니 가수인걸알앗찌 기억이안나서..라니아엿나..신인이엿는데 어쨋든 화장실에서 그들을 봣다는거임..하하 그러케 휴게소에서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생각햇지 '한선화가 저러케 이쁜데..김태희는 ....... 저게 사람이냐 인형이지...'라고 혼자생각을햇다눙.. 싸인받은거는 밑에 잇고 , 빅스타랑 찍운거는 내폰에 없어서 나중에 찾으면 여기에 올릴께ㅎㅎ 그러케 또 후기를 날렷더니 우린왜사냐면서..죄책을..ㅎ 어쨋든 싸인해준 선화언니 고맙구용 사진찌거준 빅스타오빠들도 감사합니당 핳핳 이러케 중딩바나 (바나예요 잠시잊은거같다...하하하)의 연예인만난실화 2편은(나름대로 2편이라능^^ㅋ) 여기서 끝 핳핳 B1A4마니 애끼는 BANA중 한명이글씀 ㅎㅎ5
시크릿한선화실물
원주에서 비원에이포 만난거 쓰고나서 또 끄적여볼께..핳
때는 언젠지는 기억안나지만 아주 쪼끔댓서
영암이라고 내가 사는 곳에서 6시간이나걸려...
차멀미하는 나에게는 치명적인거지..
긍데 예전에 순천도 다녀와서 갠찬겟지 하고 갓서
영암을 가게된이유가 영암에서F1경주가 열리능데
그거 끝나고 인기가요엿나..음악중심이엿나..암튼
가수들이 와서 음악방송을 찍는데..장거리라서 .
고민햇지만 음악방송볼려고 갓서
그러케 달려서 경기 다 보고 음악방송을 보러갓찌
실컷 고생해서 갓는데.. 철조망 비슷한걸로
어떤사람들은 잘보이는 자리에 들어가게해주고
어떤사람은 못드러가게하눈거야 그안에만 드러가면
앉아서 편하게 볼수잇는데 .. 물논 나도 못드러갓서
결국은 밖에서(야외공연이긴하지만 철조망밖에서 ㅎㅎ)
가수들무대를 밧는데 와 그 지미짚이라고 해야대나
공중에 둥둥떠다니는 카메라가 사람을 미치게한다니까
가뜩이나 멀어서 보이지도않는데 그 카메라땜에
더안보이는거야..하 할수없이 쪼끔씩 봣는데
누구나왓는지 오래되서 기억은안나지만..
빅스타,시크릿,FT아일랜드,동방신기,,, 등등등 (더나왓서)
무대를 보고 거의 끝나갈때쯤에 엄마는 끝나면
사람들몰리니까 가자고 해서..할수없이 갓서...
FT아일랜드의 새들처럼인가?? 그거들으면서
엄마랑 차로 신명나게 뛰어가서 우리집으로 갓서
영암에서 올라가는 중에 첫번째휴게소가잇는데
아빠는 그냥가자는걸 엄마가 들렷다가가자고해서
휴게소에 들렷는데 아무도 업는거야... 간식먹고 엄마는
머사러가고 아빠랑 동생이랑 휴게소안에서 잇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더니 "소희야!!!시크릿선화!!!
(제 이름이 소희라능..밑에 사진에서 볼수잇듯이..핳핳)
나는 놀래서 나가봣더니 시크릿선화언니가 매니저랑가치
멀사고잇는겨....엄마는 차에 수첩이랑 볼펜잇다고
들고오라는거야..ㅋㅋ난들고와서 싸인받을 타이밍만
노리고잇는데 쥬얼리 예원이랑 주연이 오능겨..
그때 속으로 생각햇지 '연예인 만난게 비포가 마지막일줄
알앗는데 이게머냐 ㅋㅋㅋㅋ'라면서 ㅋㅋ
선화언니가 편의점에서 사람들의시선을 뚫고
멀 사고잇는데 엄마가 "소희야 지금가서 싸인받어"
라는 말에 얼떨결에 언니팬이예요 싸인해주세요 라고
말햇는데 역시나 매니저가 아..이러면서 고민하고잇는데
선화언니가 매니저보고눈 "아 괜찬아요^^" 라더니
나한테 "이름이뭐예요??" 무러보길래
안될줄알앗던나는 "..소..소희요" 라고 햇고
"아~~소희??^^"라며 꽃웃음을..
나는 너무이뻐서 "우와 언니 진짜이뻐요"라고하자
"ㅎㅎ고마워요"라면서 "여기" 하고 수첩을 돌려둿지..
나는 감사하다고 하고 사람들의시선을 받으면서
가족이 잇는자리로갓고 또 멀먹고잇눈데
쥬얼리 하주연이랑 계속눈이 마주쳣다는..사실...ㅋ
우연찮게 고개돌리면 나랑 눈마주치고..우리아빠도
몇번눈을마주쳣다능..핳핳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휴게소는 백댄서와 연예인과
사람들이 섞여서 인산인해엿지..가수들도
자리찾기에 바빳서
우리가 밥을 다먹어갈때쯤 옆에 빅스타가 와서
서잇섯서 (그때 우리는 한테이블을 썻고 옆에 한테이블이
더잇섯서 거기에 앉을려고햇던거야) 이해댓을거라믿고
엄마는 우리를 쳐다보고잇는빅스타에게
"여기 앉으세요" 라고 말햇고 빅스타멤버들은
"아!! 감사합니다!!" 라면서 인사를 꾸벅꾸벅햇지
엄마는 틈을 놓치기안코 "사진찍을수잇을까요??"라고
햇고 매니저도 우리가 자리를 비켜준것을 아는지
된다고 해서 우리동생(5쨜..ㅋ) 이랑 빅스타 멤버들이랑
사진을 찍엇서 다찍은건아니구 빅스타중에
필독군..??암튼 필독 만 빼고 네명이서 다 울동생이랑
사진을 찍엇서 고맙다고하고 나가서 우리차로가려는데
주차장에 여자들이 몰려잇능거야 그래서 우리는
아무렇지도 안케 차에 가는데
검정색벤이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또 가수오나부다햇지
긍데 우리차앞에 그 벤이 차를 대는거야..나는 차안에서
지켜보고잇는데 ㅊ..최..최강창민이 내리능거야
옷갈아입엇는지 옷은 편해보엿고 내가 "최강창민이다"
하고 적당한톤으로 말햇더니 최강창민은 내리면서
"하하 맞아요 안녕하세요^^" 라능겨..역시...
괜히 팬이많은게 아니야..하고잇는데 반대쪽문에서는
유노윤호가 내리능겨.. 그냥잇섯는데
발로 문을 닫고서능 시크하게 화장실을갓지...
아참 내가.화장실갓섯는데 어떤 여자 5명이 거울앞에서
꽃단장중인거야 옷도 번쩍번쩍한거보니 가수인걸알앗찌
기억이안나서..라니아엿나..신인이엿는데
어쨋든 화장실에서 그들을 봣다는거임..하하
그러케 휴게소에서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생각햇지
'한선화가 저러케 이쁜데..김태희는 ....... 저게 사람이냐
인형이지...'라고 혼자생각을햇다눙..
싸인받은거는 밑에 잇고 , 빅스타랑 찍운거는 내폰에
없어서 나중에 찾으면 여기에 올릴께ㅎㅎ
그러케 또 후기를 날렷더니 우린왜사냐면서..죄책을..ㅎ
어쨋든 싸인해준 선화언니 고맙구용
사진찌거준 빅스타오빠들도 감사합니당 핳핳
이러케 중딩바나 (바나예요 잠시잊은거같다...하하하)의
연예인만난실화 2편은(나름대로 2편이라능^^ㅋ)
여기서 끝 핳핳
B1A4마니 애끼는 BANA중 한명이글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