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욱 저 사람은 아마 독실한 개신교 신자겠지요. 목사님 말씀에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는 것을 보니, 신앙심은 굳건하신 듯 합니다.사실 좀 독선적인 종교인이라도 선하게 살면 그 나름의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지상에서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천상에 재물을 쌓는 일이라 하지 않습니까?열심히 종교에 충실하시고 좋은 일도 많이 하세요. 그러면 됩니다.그건 그렇고, 인간의 존재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제가 다 아는 것은 아닙니다만, 진실의 단편은보여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인간이 한없이 깊어지면 신이 됩니다.인간은 신의 7가지 권능을 부여받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비록 그 고귀함이 악한 마음에 가려져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럼에도 인간의 모든 영혼에는 신의 진리가 내재되어 있습니다.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예수님이나 다른 사람이나 모두 동등한 위치에 있는존재입니다. 다만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이 인간의 영적 진실을 깨달으신 것 뿐입니다.인간은 어떤 다른 신적 존재에 종속된 열등한 존재가 아닙니다.불교에서도 모든 인간에게 불성이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 안의 성령이라고 기독교에서도 말합니다. 이게 사실은 다 같은 이야기예요.기독교에서 가장 크게 실수한 게, 아직도 구약을 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가르침은신약에서부터입니다. 구약의 인격신은 아무리 믿으려고 해도 마음 한 구석에 찜찜한 기분이 들지 않던가요? 이게 마귀가 아니라, 사실은 인간 모두의 본성에 내재된 진리를 보는 눈 때문입니다.진정으로 기독교가 거듭나려면 신약의 가르침에 충실해야 합니다.절대신은 인간에게 그 어떤 언지도 내린 적이 없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인격신은 어쩌면 신의 모습을 가장한 사탄일지도 모릅니다.예수님이 그 사탄에 속아 오고, 위축된 사람들의 억눌린 마음을 해방시키러 세상에 내려오신 것으로 봅니다.하느님, 하나님, 여호와, 절대신 뭐라 부르든 좋습니다.그러나 진정한 절대적인 신은 여태까지 여러분에게 단 한 번도 어떤 명령을 한 적이 없습니다.그러나 인간이 바로 신의 일부이고, 신의 권능이 인간에 잠들어 있습니다.이것은 예수님 부처님 그리고 이슬람 모두가 공통적으로 말해오던 진실입니다.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세계관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 맞추려 하지 말고, 스스로의 진실을 보는 힘을 믿고나아가세요.진정한 깨달음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 구하는 겁니다. 사실은 밖에서 구할 것도없이 여러분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것이지만, 이것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체험이뒤따라야 진정으로 알 수 있게 됩니다.
물음 3 - 인간이란 무엇인가?
목사님 말씀에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는 것을 보니, 신앙심은 굳건하신 듯 합니다.
사실 좀 독선적인 종교인이라도 선하게 살면 그 나름의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천상에 재물을 쌓는 일이라 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종교에 충실하시고 좋은 일도 많이 하세요. 그러면 됩니다.
그건 그렇고, 인간의 존재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제가 다 아는 것은 아닙니다만, 진실의 단편은
보여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인간이 한없이 깊어지면 신이 됩니다.
인간은 신의 7가지 권능을 부여받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비록 그 고귀함이 악한 마음에 가려져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럼에도 인간의 모든 영혼에는 신의 진리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예수님이나 다른 사람이나 모두 동등한 위치에 있는
존재입니다. 다만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이 인간의 영적 진실을 깨달으신 것 뿐입니다.
인간은 어떤 다른 신적 존재에 종속된 열등한 존재가 아닙니다.
불교에서도 모든 인간에게 불성이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 안의 성령이라고 기독교에서도 말합니다. 이게 사실은 다 같은 이야기예요.
기독교에서 가장 크게 실수한 게, 아직도 구약을 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신약에서부터입니다. 구약의 인격신은 아무리 믿으려고 해도 마음 한 구석에 찜찜한 기분이 들지 않던가요?
이게 마귀가 아니라, 사실은 인간 모두의 본성에 내재된 진리를 보는 눈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기독교가 거듭나려면 신약의 가르침에 충실해야 합니다.
절대신은 인간에게 그 어떤 언지도 내린 적이 없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인격신은 어쩌면 신의 모습을 가장한 사탄일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이 그 사탄에 속아 오고, 위축된 사람들의 억눌린 마음을 해방시키러 세상에 내려오신 것으로 봅니다.
하느님, 하나님, 여호와, 절대신
뭐라 부르든 좋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절대적인 신은 여태까지 여러분에게 단 한 번도 어떤 명령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바로 신의 일부이고, 신의 권능이 인간에 잠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 부처님 그리고 이슬람 모두가 공통적으로 말해오던 진실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세계관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 맞추려 하지 말고, 스스로의 진실을 보는 힘을 믿고
나아가세요.
진정한 깨달음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 구하는 겁니다. 사실은 밖에서 구할 것도
없이 여러분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것이지만, 이것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체험이
뒤따라야 진정으로 알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