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지금 제가 엄마 우시는것 달래드리고 와서 말이 조금 횡설수설 할 수도 있어요. 잘 쓰도록 노력해 볼게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약1년 6개월 전부터 부산 ㅂㅅ고등학교(부산고등학교 아닙니다)에서 조리종사원으로 근무하셨습니다. 2년 후에는 일반계약직에서 무기계약직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1년 후에는 복지카드라는 것이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께서 중간에 들어가신 거라 6개월은 없는 걸로 친다더군요. 그래도 저희 엄마는 이제 1개월만 더있으면 복지카드가 나와서 그것만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갑자기 한명을 다른 학교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5명인 조리종사원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늦게 들어온 종사원분을 다른 학교로 보냈지만, 학교는 왜 늙은사람을 내보내지 않고 젊은사람을 내보냈냐며 새로 '조리종사원 모집 공고'를 내서 다시 뽑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아직 일하시는 분들 계약 기간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 종사원 모집글을 올렸다더군요. 저희 엄마와 동료분들도 어쩔수 없이 이력서를 다시 냈구요.
그리고 오늘 면접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원래 계시던 분들 5분 모두 해고 되셨습니다. 새로운 분들로 4명을 다시 뽑으셨더군요.
근무한지 2년이 지나고 무기계약직이 되면 학교에서 함부로 조리종사원을 해고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복지카드가 나오면 학교에서 종사원분들께 돈도 줘야 하구요. 그래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기 전에 미리 해고한 것입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아빠와 따로 사시며 저와 제동생을 키우십니다. 저는 고3이고 동생은 이제 중1입니다. 한창 돈이 많이 들 나이입니다. 학교 조리종사원 채용공고는 보통 1월이나 2월 초기쯤에 많이 나와서 이제는 다시 취직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사전에 말도없이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하신 저희엄마와 다른 동료분들을 도와주세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알리고싶어서 여기 글씁니다..
저희엄마가 억울하게 해고당하셨어요..제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지금 제가 엄마 우시는것 달래드리고 와서 말이 조금 횡설수설 할 수도 있어요. 잘 쓰도록 노력해 볼게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약1년 6개월 전부터 부산 ㅂㅅ고등학교(부산고등학교 아닙니다)에서 조리종사원으로 근무하셨습니다. 2년 후에는 일반계약직에서 무기계약직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1년 후에는 복지카드라는 것이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께서 중간에 들어가신 거라 6개월은 없는 걸로 친다더군요. 그래도 저희 엄마는 이제 1개월만 더있으면 복지카드가 나와서 그것만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갑자기 한명을 다른 학교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5명인 조리종사원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늦게 들어온 종사원분을 다른 학교로 보냈지만, 학교는 왜 늙은사람을 내보내지 않고 젊은사람을 내보냈냐며 새로 '조리종사원 모집 공고'를 내서 다시 뽑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아직 일하시는 분들 계약 기간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 종사원 모집글을 올렸다더군요. 저희 엄마와 동료분들도 어쩔수 없이 이력서를 다시 냈구요.
그리고 오늘 면접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원래 계시던 분들 5분 모두 해고 되셨습니다. 새로운 분들로 4명을 다시 뽑으셨더군요.
근무한지 2년이 지나고 무기계약직이 되면 학교에서 함부로 조리종사원을 해고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복지카드가 나오면 학교에서 종사원분들께 돈도 줘야 하구요. 그래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기 전에 미리 해고한 것입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아빠와 따로 사시며 저와 제동생을 키우십니다. 저는 고3이고 동생은 이제 중1입니다. 한창 돈이 많이 들 나이입니다. 학교 조리종사원 채용공고는 보통 1월이나 2월 초기쯤에 많이 나와서 이제는 다시 취직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사전에 말도없이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하신 저희엄마와 다른 동료분들을 도와주세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알리고싶어서 여기 글씁니다..
길고 재미없는 글이더라도 우리 엄마다.. 생각하고 한번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