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한글을 유창하게 쓰지 못해 맞춤법이 많이 부정확한 점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지금 25살의 남자 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외국에서 보냈습니다. 어렸을때는 부모님을 따라서 외국에서 살았고 고등학교 졸업후 한국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자신이 없어 대학도 외국 대학으로 진학했습니다. 대학교 졸업후 취직도 외국에서 할 예정 입니다. 한국에 대한 애착이 없는건 아닙니다. (부모님 두분다 한국 분이 시고, 친척 분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거주 하십니다)(그리고 1년에 한번씩은 꼭 부모님을 따라 한국을 방문하고 있고요) 저는 제가 한국인 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이란 나라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않서더라고요. 제가 정말 이나라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수 있을지?... 그리고 군대를 가는 것은 제 인생에 도움이 될지...(전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국적포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 분들이 국적포기를 선택한 한국인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그리고 전 제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갇게 된다면 저는 제 아이에게 한국 국적이 아닌 다른 국적을 주고 싶습니다.원정출산이나 아이의 타국적 획득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저와 생각이 비슷할꺼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원정출산 / 국적포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저는 지금 25살의 남자 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외국에서 보냈습니다.
어렸을때는 부모님을 따라서 외국에서 살았고 고등학교 졸업후 한국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자신이 없어
대학도 외국 대학으로 진학했습니다. 대학교 졸업후 취직도 외국에서 할 예정 입니다.
한국에 대한 애착이 없는건 아닙니다. (부모님 두분다 한국 분이 시고, 친척 분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거주 하십니다)(그리고 1년에 한번씩은 꼭 부모님을 따라 한국을 방문하고 있고요)
저는 제가 한국인 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이란 나라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않서더라고요.
제가 정말 이나라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수 있을지?... 그리고 군대를 가는 것은 제 인생에 도움이 될지...(전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국적포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 분들이 국적포기를 선택한 한국인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그리고 전 제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갇게 된다면 저는 제 아이에게 한국 국적이 아닌 다른 국적을 주고 싶습니다.원정출산이나 아이의 타국적 획득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저와 생각이 비슷할꺼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