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선자에게 전화번호를 받은 이후에 주선자는 철저히 배제 시킵니다. 만나고 나서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서 고맙다.' 정도의 멘트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날립니다.
절대 네버네버에버네버 그 사람이 나 어떻데 따위의 질문 하지 않죠. 왜냐하면 일단 그 여자와 주선자와의 관계가 어떤지 나랑 더 친한지 상대방과 더 친한지 겉은로 친하지만 사실 연적관계인지 주선자가 정말 상대방과 내가 잘 되길 바라는지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이해관계 때문에 잘못된 정보가 오갈 확률이 높죠. 내가 말한 한마디가 주선자 입을 거쳐 그 상대방에게 어떤 오해를 불러 일으킬지 모르는 겁니다.
예를 들면 사실 나를 소개시켜준 여자가 막상 이어지니 좀 싫다건가 해서 괜히 "근데 그 오빠가 사실 여자가 좀 많긴 해" 라던가 나에게도 "근데 개가 전에 만난 오빠를 좀 못 잊는 것 같아"라던가 당시에는 금쪽같은 정보 같지만 롱텀으로 보면 다 쓰잘떼기 없고 혼선만 갖고 오지요.
저는 철저하게 주선자 배제시키고 나와 상대방 둘만의 이야기로 진행 시킵니다.
둘째, 문자 조심
문자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톤으로 읽느냐에 따라 해석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해를 불러 사기 쉽지요. 내가 별 생각없이 보낸 이모티콘에 상대방 여자가 구토를 하고 있을 수도 있구요. 그녀가 별 생각없이 보낸 이모티콘에 난 하루종일 설레일 수도 있지요. 이 또한 롱텀으로 봤을 적에 혼선만 갖고 옵니다. 그래서 저는 문자가 와도 답은 직접 전화합니다. 이것과 관련 해서는 <밀땅의 법칙: 사랑의 증폭>애서 다루죠.
셋째, 에프터의 복선은 소개팅 당일날 깔자.
소개팅 당일 날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술도 좀 올라왔을 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지요. "여기 음식 괜찮네요, 맛있어요." "아 , 그래요 여기 말고도 제가 좋은 식당 많이 알아요. 스페인 음식 드셔 보셨어요. XX에 XXX 잘 하는 집 있는데 블라 블라, 다음에 같이 가요." 뭐 크리티칼 하지 않더라도 슬며시 깔아 놓으면 다음 약속이 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그녀에게 전화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적당한 시간에 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녀가 친구들과 있을 것 같은 시간이라던가, 식사나 일하고 있을 시간도 피하고 너무 늦은 시간도 피해야 겠죠.
그리고 통화의 시작은 항상 "지금 통화가능한지" 물으시구요. 그리고 지난 만남에 대한 짧은 썰 지금 뭐하고 계셨는지 등의 설 그리고 에프터는 "우리 식사할까요?" 보다는 "나 요즘 고기가 땡기는데 제가 스테이크 잘하는 집 알거든요. 우리 같이 이번 주말에 먹으로 가요. 제가 사줄께요." 가 좋습니다. 가게 선택은 중요해요 특히나 20대 후반 여자들에게는 남자의 테이스트를 알 수 있죠. 특히나 2번째 만남에서의 가게 초이스는 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항상 여자에게 선택하게, 고민의 기로에 두게 하지 마시고 손잡고 끄는 겁니다. 여기 이게 맛있고 난 이게 먹고 싶으니 같이 가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나쁜 남자'는 잘생기고 인물값하는 싸가지 없는 놈팽이가 아닙니다.
여자 뒤꽁무니 쫓아다니면서 그들이 원하는 거 사다 바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자신있게 하면서 여자들은 내 세계관에 맞추게 하는 거지요. 여기 더 설명이 필요한데
소개팅 TIP 3. 에프터 잡는 노하우
5. 에프터.
자 이제 에프터를 할 시간 입니다.
포인트 잡아보죠.
첫째, 주선자 배제 시키자.
저는 주선자에게 전화번호를 받은 이후에 주선자는 철저히 배제 시킵니다.
만나고 나서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서 고맙다.'
정도의 멘트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날립니다.
절대 네버네버에버네버
그 사람이 나 어떻데 따위의 질문 하지 않죠.
왜냐하면
일단 그 여자와 주선자와의 관계가 어떤지
나랑 더 친한지 상대방과 더 친한지
겉은로 친하지만 사실 연적관계인지
주선자가 정말 상대방과 내가 잘 되길 바라는지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이해관계 때문에 잘못된 정보가 오갈 확률이 높죠.
내가 말한 한마디가 주선자 입을 거쳐 그 상대방에게 어떤 오해를 불러 일으킬지 모르는 겁니다.
예를 들면 사실 나를 소개시켜준 여자가 막상 이어지니
좀 싫다건가 해서
괜히 "근데 그 오빠가 사실 여자가 좀 많긴 해" 라던가
나에게도 "근데 개가 전에 만난 오빠를 좀 못 잊는 것 같아"라던가
당시에는 금쪽같은 정보 같지만 롱텀으로 보면
다 쓰잘떼기 없고 혼선만 갖고 오지요.
저는 철저하게 주선자 배제시키고
나와 상대방 둘만의 이야기로 진행 시킵니다.
둘째, 문자 조심
문자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톤으로 읽느냐에 따라 해석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해를 불러 사기 쉽지요.
내가 별 생각없이 보낸 이모티콘에 상대방 여자가 구토를 하고 있을 수도 있구요.
그녀가 별 생각없이 보낸 이모티콘에 난 하루종일 설레일 수도 있지요.
이 또한 롱텀으로 봤을 적에
혼선만 갖고 옵니다.
그래서 저는 문자가 와도 답은 직접 전화합니다.
이것과 관련 해서는 <밀땅의 법칙: 사랑의 증폭>애서 다루죠.
셋째, 에프터의 복선은 소개팅 당일날 깔자.
소개팅 당일 날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술도 좀 올라왔을 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지요.
"여기 음식 괜찮네요, 맛있어요."
"아 , 그래요 여기 말고도 제가 좋은 식당 많이 알아요. 스페인 음식 드셔 보셨어요. XX에 XXX 잘 하는 집 있는데 블라 블라, 다음에 같이 가요."
뭐 크리티칼 하지 않더라도 슬며시 깔아 놓으면 다음 약속이 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그녀에게 전화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적당한 시간에 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녀가 친구들과 있을 것 같은 시간이라던가,
식사나 일하고 있을 시간도 피하고
너무 늦은 시간도 피해야 겠죠.
그리고 통화의 시작은 항상 "지금 통화가능한지" 물으시구요.
그리고 지난 만남에 대한 짧은 썰 지금 뭐하고 계셨는지 등의 설
그리고 에프터는
"우리 식사할까요?" 보다는
"나 요즘 고기가 땡기는데 제가 스테이크 잘하는 집 알거든요. 우리 같이 이번 주말에 먹으로 가요. 제가 사줄께요."
가 좋습니다.
가게 선택은 중요해요 특히나 20대 후반 여자들에게는 남자의 테이스트를 알 수 있죠.
특히나 2번째 만남에서의 가게 초이스는 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항상 여자에게 선택하게, 고민의 기로에 두게 하지 마시고
손잡고 끄는 겁니다.
여기 이게 맛있고 난 이게 먹고 싶으니 같이 가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나쁜 남자'는 잘생기고 인물값하는 싸가지 없는 놈팽이가 아닙니다.
여자 뒤꽁무니 쫓아다니면서 그들이 원하는 거 사다 바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자신있게 하면서 여자들은 내 세계관에 맞추게 하는 거지요.
여기 더 설명이 필요한데
제가 이제 나가봐야 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