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30 대 후반 미혼 여성입니다 전 결혼관이 결혼을 위한 결혼이 아닌 이 남자 없음 안되겠다 즉 그런남자 없음 결혼 안할생각인 사람중 하나예요 대략 5년동안 알고 지낸 오빠가 소개팅 닥달하길래 이대이 주선을 했는데 주말이 아닌 평일날 날잡는다고 자길 무시한다며 열폭하더군요 아 진짜 어이 없어서 전화 카톡 다 차단해놨구여 정말 그래도 친한 사이라 서로 농담하고 놀리고 장난치던 사인데 사소한거에 죽자살자 달려드는 오빠를 보면서 히스테리가 무섭긴하구나 라는걸 뼈저리 느꼈어요 여자애중 한명이 주말에도 일하는 애라 월화로 저한테 얘기한거고 오빠한테 월화가 싫음 그 여자애한테 전화해서 날짜 조정하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정말 남의 말은 안듣고 자기생각만하는 이기주의로 변했네요
노총각 히스테리부리는 지인 옆사람 미치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