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울 아들이 집에서 부끄럼 없이 팬티도 안 입고 집안을 활보하고 다녀요...첨엔 그모습이 징그럽기도 하고 ..본인은 전혀 개의치 않다는 그 표정!!우습기도 하고 어이없어 그러지 말라고 누차 부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한번씩 그걸 잊어 버리고 또 그러고 다닙니다 더군다나 6학년인 여동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씩 그 광경을 본 여동생은 제발 팬티 입고 다니라고 호통을 치기도 하구요그럼 능청 스럽게 "니가 눈가리고 다니면 되잖아" 말해서 한바탕 웃고 하는데이건 뭔가가 잘못 된거는 분명 맞는데....어떡해 하면 이버릇이 고쳐 지는지~~ 아들 가진 대한민국의 엄마들께서는 만약 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네티켓을 지켜서 악플 다는...남 가슴에 못 박는 그런 댓글은 제발 하지 맙시다..118
고2 아들이 가끔 집에서 팬티도 안입고 활보하고 다녀요
제목 그대로 울 아들이 집에서 부끄럼 없이 팬티도 안 입고 집안을
활보하고 다녀요...
첨엔 그모습이 징그럽기도 하고 ..본인은 전혀 개의치 않다는 그 표정!!
우습기도 하고 어이없어 그러지 말라고 누차 부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번씩 그걸 잊어 버리고 또 그러고 다닙니다
더군다나 6학년인 여동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
한번씩 그 광경을 본 여동생은 제발 팬티 입고 다니라고 호통을 치기도 하구요
그럼 능청 스럽게 "니가 눈가리고 다니면 되잖아" 말해서 한바탕 웃고 하는데
이건 뭔가가 잘못 된거는 분명 맞는데....어떡해 하면 이버릇이 고쳐 지는지~~
아들 가진 대한민국의 엄마들께서는 만약 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네티켓을 지켜서 악플 다는...남 가슴에 못 박는 그런 댓글은 제발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