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기준은 백색인종

어그로甲20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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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제국이 스폐인 군대에 초전박살이 난 것도 바로 그들이 백색인종이였기 때문이고 일본이 톰 크루즈를 열망하는 것도 백색인종이기 때문임.

여기에 대해 반박하실 분은 언제라도 지식을 갖고 저에게 반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라도 환영이며 쓸대없는 욕설과 비아냥은 철저히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서는 톰 크루즈의 날을 따로 지정하며 톰 크루즈가 오면 일본에선 아주 열렬히 모시며 환영 행사를

함.

 

반지의 제왕도 보면 선한쪽은 백색인종이고 악한쪽은 어두운 피부 빛깔의 민족이였음.

곤도르?인가 거기에서 보면 무슨 성하나가 나오는데 그 성위에 아주 하얗고 투명한 나무가 나옴.

그것도 백색인종을 상징하는 나무로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한에서 나옴.

독수리는 당연히 백색인종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지고 영국에선 사자는 자신들의 제국주의에 상징으로

여김.

 

반지의 제왕을 보면 미국 배우보단 영국 배우&호주 배우가 더 많이 나옴.

촬영 장소도 뉴질랜드 게다가 북유럽의 신화를 덮어씌어 아예 중간계를 하나 만들고 지들끼리 싸움.

ㅎㅎㅎㅎ

 

앞에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설명할 부분이 나왔음.

바로 잉카 제국, 스페인 군대가 잉카 제국을 침략했을 당시 잉카 사람들은 처음보는 스페인 사람을 보고

'하얀 신'이라 일컬었음.

칼과 방패, 투구, 갑옷을 스페인 군대는 잉카 사람들 눈에는 하늘에서 내려운 눈부신 하느님이라 생각했

을 것이고 호의적으로 대했다고 나옴.

 

호주 원주민도 영국의 침략자들에게 호의적으로 대했으나 거의 멸망 직전까지 간거 보면 그들의 매력이

어느 정도인지 대충 상상이 안감?

하얀 가면을 쓴 영국의 침략자들, 거대한 함선을 이끌고 제국주의 시절에 자신들의 본토보다 수백배는

넓은 대륙을 차지하여 대영제국을 낳았는데 호주 원주민의 입장에선 놀라워 했을거임.

 

사실은 호주 원주민도 코카소이드에 포함됨.

피부가 까매서 그렇지 백색인종의 조상격으로도 알려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