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난다고 게임하다가 일어나서 그 큰 몸으로 절 힘껏 밀어버린겁니다. 제가 다리에 수술을 한지 얼마안되서 다리에 힘이없거든요. 근데 그 큰덩치로 손도아니고 몸으로 밀어버리느 저는 바닥에 그냥 고꾸라졋죠. 지금보니까 무릎에 멍은 물론이고 넘어지면서 어디 박앗는지 발안쪽에 시퍼렇게 피멍이들고 엄청 부었습니다..
제가 너무 놀래서 손을 덜덜 떨엇더니
동생; ㅂㅅ저거봐라 또 덜덞덜고지랄이지 ㅂㅅ
정말..이상황에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없다는게 서글프고.. 엄마도 안계시고.. 집에 남자어른이 없는게 서럽더라구요.
제가 바닥에 엎어져있는데도 자기는 게임하러 곧장 가더라구요.
예전에는 제가 아빠없는거 티안내게하려고 엄청챙겨주고 그랬는데.. 좀 많이 혼내기도 하구요. 이왕이면 말로 잘해서 들으면 좋은데 항상 말을 안들으니 성질을 좀 자주냈었거든요. 그래도 동생이 성인되고나서는 왠만하면 터치를 안하려고 노력했거든요..
한번 더 이런일이 생기면 정말 맞을거같아요. 집에는 아무도 얘를 감당할수가 없거든요. 저는 감당할수가 없는 수준이고, 엄마도 더이상은 버거워 하더라구요. 집에서 얘를 이길수있는 사람이없어요.. 그걸 아니까 이게 폭력성을 보이는 시초인거 같아요..
갈수록 말하는 것도 심해지는 것 같아요.
얼마전엔 엄마가 잔소리좀 햇더니
동생; 미혼모 주제에 말이많노
정말 여기서 할말을 잃었습니다....어떻게 이런말을 할 수 있죠? 저희엄마 미혼모 아니고, 지금도 매일 사무실에서 아버지만나지만 남일 뿐이고 아버지도 저희한테 관심없으세요. 하다못해 저희가 몇살인지도 모르고 가족에 애정이라곤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따로사는거구요.(서류는 아직 정리안했어요)
항상 저나 엄마가 얘기좀 하면 잔소리로듣고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작년에 20살이던 동생한테 신검하러 가라고했습니다. 군입대날짜 신청하라고했습니다. 이걸 여자인 제가 엄마가 먼저 얘기하는 것도 웃긴데 동생은 미루고미루고미루고 결국 아직까지 날짜 확정 못받앗어요.
남동생이 감당이 안되요..
다름이아니라 남동생이 감당이 안되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가족은 사정상 아버지랑 떨어져삽니다.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렷을 땐 같이 살았었는데 좋은 기억은 없네요.
제일 최근 사건부터 말씀드릴게요.
현재 동생은 군입대를 앞둔 휴학생입니다. 덩치가 꾀 큽니다 185에 100Kg안되는걸로 압니다.
알바도 하기싫고, 하루종일 게임 참나ㅎㅎ 왜 던져봐라ㅎㅎ
그랫더니 폰을 집어던지더군요. 이까진 아주 흔햇습니다. 성질나면 집어던지고 부셔버린 휴대폰이 몇개나 되거든요.
저는 그냥 무시하고 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동생; 아옭18(@(-)-(;#!#!)
쿵
성질난다고 게임하다가 일어나서 그 큰 몸으로 절 힘껏 밀어버린겁니다. 제가 다리에 수술을 한지 얼마안되서 다리에 힘이없거든요. 근데 그 큰덩치로 손도아니고 몸으로 밀어버리느 저는 바닥에 그냥 고꾸라졋죠. 지금보니까 무릎에 멍은 물론이고 넘어지면서 어디 박앗는지 발안쪽에 시퍼렇게 피멍이들고 엄청 부었습니다..
제가 너무 놀래서 손을 덜덜 떨엇더니
동생; ㅂㅅ저거봐라 또 덜덞덜고지랄이지 ㅂㅅ
정말..이상황에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없다는게 서글프고.. 엄마도 안계시고.. 집에 남자어른이 없는게 서럽더라구요.
제가 바닥에 엎어져있는데도 자기는 게임하러 곧장 가더라구요.
예전에는 제가 아빠없는거 티안내게하려고 엄청챙겨주고 그랬는데.. 좀 많이 혼내기도 하구요. 이왕이면 말로 잘해서 들으면 좋은데 항상 말을 안들으니 성질을 좀 자주냈었거든요. 그래도 동생이 성인되고나서는 왠만하면 터치를 안하려고 노력했거든요..
한번 더 이런일이 생기면 정말 맞을거같아요. 집에는 아무도 얘를 감당할수가 없거든요. 저는 감당할수가 없는 수준이고, 엄마도 더이상은 버거워 하더라구요. 집에서 얘를 이길수있는 사람이없어요.. 그걸 아니까 이게 폭력성을 보이는 시초인거 같아요..
갈수록 말하는 것도 심해지는 것 같아요.
얼마전엔 엄마가 잔소리좀 햇더니
동생; 미혼모 주제에 말이많노
정말 여기서 할말을 잃었습니다....어떻게 이런말을 할 수 있죠? 저희엄마 미혼모 아니고, 지금도 매일 사무실에서 아버지만나지만 남일 뿐이고 아버지도 저희한테 관심없으세요. 하다못해 저희가 몇살인지도 모르고 가족에 애정이라곤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따로사는거구요.(서류는 아직 정리안했어요)
항상 저나 엄마가 얘기좀 하면 잔소리로듣고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작년에 20살이던 동생한테 신검하러 가라고했습니다. 군입대날짜 신청하라고했습니다. 이걸 여자인 제가 엄마가 먼저 얘기하는 것도 웃긴데 동생은 미루고미루고미루고 결국 아직까지 날짜 확정 못받앗어요.
이게 잔소리입니까?
하루종일 게임만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애한테 차라리 알바라도해라 학원비줄테니 학원이라도 가라, 돈줄테니 헬스라도 해라, 니방에서 썩은냄새나니까 청소좀해라고 말한게 저희가 참견이 심했나요? 저랑 엄마가 심했나요? 학점을 3.0을 못받아서 국가장학금조차 신청못했습니다. 자기앞가림 너무못해서 이래라저래라 도와주려고말하는건데
'귀찮아' '내가 싫다는데 왜?'
이런 식입니다.
이젠 무서워요
제가 땅바닥에 엎어져서 걷지도못하고있는데 게임에만 열중하던 모습이 싸이코패스같아요. 이젠 정말 때릴것 같아요. 동생이 집에서.저런식으로 행동하는데, 밖에서도 친구가 별로없는거 같아요. 누가 피부에 하얀버짐일어난(여드름많다는게 아니라 로션이고뭐고 귀찮아서 관리를 안해서 허옇게 일어나거든요) 배려없고 입더러운 애랑 친구하겟어요?
뭐 자고있는동생을 이불로 싸매서 패라 이런말을 하는데.. 저 덩치 이길 자신도 없구요, 주위에 도와줄 남자어른도..없어요..
이번에 제대로 안잡으면 저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만약 또 몸으로 덤비면.. 농담아니고 상담센터같은곳에 신고하려구요.
지금 제 동생에게 전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